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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하지 말고 듣자.' 요즘 새로이 들이려는 습관이다. 내 안에서 너무 많은 소음이 일어나고 있다는 사실을 알고부터 시작된 일이다. 그 소음이 별별 생각을 다 일으킨다. 저절로 일어난다고 하는 게 맞겠다. 왜냐하면 내가 하고 싶어 하는 게 아니기 때문이다. 아무 생각이나 제 마음대로 불쑥 고개를 들어 내 속을 뒤집기도 한다. 왜 이런 생각 때문에 괴롭지? 이러면서 거기에 붙들린다. 그런 경험이 반복되니 알겠다. 요놈 요생각은 내 것이 아니구나. 내 의지와는 상관 없구나. 그냥 일어나는구나. 나를 괴롭게 하고 마음의 평화를 깨는구나.
제어 되지 않는 생각이 내 입을 통과해 말로 표현 되기도 한다. 내가 책에서 '침묵'이란 단어를 볼 때마다 밑줄을 긋거나 동그라미를 그렸던 건 이런 이유 때문이었다. 책이 내게 경고를 해온 셈이다. 언젠부턴가 침묵이란 단어가 내 주의를 끌었다. 내 안에서 일어난 생각들을 섣불리 표현하지 말라는 거였다. 그것도 모르고 한동안 주절주절 아무말 대잔치를 벌이며 살았다. 그러다 문득 이런 깨달음을 얻었다. 내가 말하고 있는 동안, 정작 내게 오는 목소리들을 듣지 못했을 거라는 것을. 그리고 내 입만 다물면 들리는 게 있을 거라는 것을.
세상이 내게 보내는 신호에 귀를 기울이자는 뜻에서 '말하지 말고 듣자!'고 했던 것이다. 그 신호란, 말이나 글로 표현된 것만 말하는 게 아니다. 그냥 내게 오는 느낌, 문득 떠오르는 생각을 포함한다. 우리가 직감이라고 말하는 그것이다. 순간 번쩍하고 떠오르는 생각은 내가 하는 게 아니다. 그냥 오는 신호다. 그렇게 믿기 시작하면서 그게 무엇이든 내게 떠오른 것에 주의를 보내게 됐다. 무심히 흘려 보내던 것들이 있다는 사실도 깨달았다. 덕분에, 온몸에 힘을 쭉 빼면서, 말하지 말고 그냥 느끼자. 듣자! 라는 말을 습관처럼 하게 됐다.
당신이 자유롭고, 행복하고, 평화스럽고, 사랑으로 가득한 삶을 살고 싶다면 마음의 말만 듣지 말고 더 원대한 원리에 귀 기울여야 합니다. (48쪽)
이 책 <당신이 생각하는 모든 것을 믿지 말라>는 왜 내가 이래야 하는지에 대한 근거를 보여준 책이다. 그리고 내가 잘 하고 있다는 확신을 심어주었다. 모든 진리가 그렇듯이 이 책이 말하는 메시지 또한 간단하다. 책에서 인용한 노자의 말에 답이 있다. '생각하기를 멈추면 모든 문제가 사라진다. Stop thinking and end your problems." 다른 책에서도 접했지만 이 책처럼 확신을 준 책은 없었던 것 같다. 생각하기가 모든 문제의 근원이란 것. 이 말을 반복하며 독자들의 통찰을 이끌어내는 책이다. 우리 안에 잠든 지혜를 흔들어 깨운다.
사람의 내면에는 원래부터 무한한 영감이 흐르고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가 마음 속에서 떠오른 생각에 대해 머리를 싸매고 사고하기 시작하는 순간, 신적 영감의 흐름은 멈춰버리고 자기 회의와 자기 파괴, 그리고 끝없는 불안이 시작됩니다.(120쪽)
이런 믿음을 가져보는 건 어떨까? 내가 가진 모든 문제의 해결책은 내 생각만 멈추면 저절로 떠오를 거라는 것. 떠오른다는 말. 이 말은 지혜가 이미 내 안에 있다는 의미다. 밖에서 오는 게 아니라는 말이다. 이 책을 읽고 또 읽으면 이런 믿음이 내 안에 서서히 뿌리 내려 자리를 잡을 것 같다. 내면에 더 많은 주의를 기울인다면 더 많은 문제들이 저절로 해결될 거라는 믿음이다. 이것을 실제 경험하는 것만큼 엄청난 내면의 지각변동이 있을까? 그런 느낌을 향한 간절한 마음으로 이 책을 부여잡고 있다. 번역서와 원서 두 권 모두를.
우리가 삶의 무한한 가능성을 경험하기 시작하는 것은 미지의 세계에 한 발을 들여놓은 다음부터입니다. 직관을 믿는 사람에게 마법 같은 사건과 놀라운 기적이 벌어지는 이유는 바로 이 때문입니다.(178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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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크하르트 톨레(류시화 번역)의 '삶으로 다시 떠오르기'를 읽으면서 의식과 생각이 다름을 알았고 이 책에서는 톨레의 의식과 생각 중 생각을 더 나누어 생각과 생각하시(사고)로 나누었습니다. 응우옌은 생각은 지혜와 통찰을 주는 반면 생각하기(사고)는 역효과와 부정적인 감정을 가져온다고 봅니다. 따라서 무념의 개념도 톨레의 책에서는 생각이 일어나는 공간을 인지하는 것인 반면 응우옌의 책에서는 생각이 일어나는 공간에서의 문득 떠오름(저절로 떠오르는 생각, 생각)도 무념으로 포함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물론 톨레의 열정과 응우옌의 생각(문득 떠오름)이 연결됩니다. 이 책을 읽으면 문득 떠오르는 생각을 무조건 배척하거나 무시하지않고 좀더 편안히 바라볼 수 있게 해줍니다. 그리고 일상생활에서 업무를 할 때 좀 더 편안히 하는 법을 쉽게 설명해놓았습니다. '삶으로 다시 떠오르기'은 공대생이며 과학을 좋아하는 저에게는 잘 맞았고 놀라웠습니다 수용, 즐거움, 열정의 의미를 새로운 시각에서 논리있게 설명해줍니다. '당신이 생각하는 모든 것을 믿지 말라' 는 책은 일상생활에서 어떻게 수용, 즐거움, 열정을 키워갈 수 있는지를 잘 설명해주는 책입니다. 개인적으로는 명상에 익숙한 분이면 톨레의 책을 읽은 후 응우옌의 책을 읽으면 좋을 듯 하고, 일상생활이 지치고 삶에 권태기가 느껴지는 분들이 이런 느낌에서 벗어나길 원하는 경우 응우옌의 책을 읽어보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12월 새벽에 사진을 찍어 사진이 어둡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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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현듯 떠오른 일과중 한 에피소드가 꼬리를 물고 불면의 고통에 빠져들게 한다. 생각하기는 마음을 불편하게 만들고 해결 방법을 찾아야만 할 것 같은, 말하자면 실재하지 않은 과거와 미래에 대한 불안으로 이끈다. 몸의 생존을 위한 인류만의 특징 이라 한다. 인류는 사피엔스, 말 그대로 생각하는 동물이어서 '생각하기'(이것은 명사'생각'과 다른 것을 이해했음을 밝힌다)를 멈추는 것이야 말로 본성을 거스르는 행위라고 감히 말 해 보겠다. 그만큼 어려운 일인데 청년 조세프 응우옌 저자는[당신이 생각하는 모든 것을 믿지말라]고 한다. 시부모님 생신에 가족이 함께 외식을 하며 들려오는 대화가 교묘하게 나의 성격 일부를 지적하는 이야기로 들려서였는지, 생일케잌과 함께 마신 커피 때문인지, 책을 한 단락 한 단락 읽어 내려 가면서도 끊임없이 생각하기를 억누르며 새벽까지 이 책을 읽었다. 저자에게 무조건적인 사랑을 주는 연인과, 무조건적인 사랑의 참된 의미와 사랑으로 세상을 바꾸는 법을 가르쳐 주기위해 이 땅에 내려온 천사 케나가 있어서 저자는 무념의 상태일 때 평화와 기쁨, 사랑과 충만함을 경험 할 수 있지 않을까.... 좋고 나쁜 것은 없다. 단지 생각이 그렇게 만들 뿐이다. -윌리엄 셰익스피어 다른 사람의 행동이 당신의 내적평화를 해치지 않게 하라. -달라이 라마 사랑으로 충만한 삶 속에서 굳이 '생각하기'로 자신을 괴롭히는 것은 어리석은 일이다. 그러나 나의 깨달음은 아이러니하게도 <상대의 가스라이팅이 나를 좀먹고 있다> 라는 생각이다. 불만과 후회로 가득한 본인 삶의 원인으로 삼을만한 희생양을 가족 중에서 찾는 기괴한 현실을 마주하고 있다면 '생각하기'를 멈추는 것이 과연 좋은 해결 방법일까라는 결론을 내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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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자체는 매우 작다. 이 작은 책이 이 가격이라고? 하는 의문을 품게 만드는 책이다. 처음에 도서관에서 빌려서 보았는데 책 내용이 너무 마음에 들어 구매하게 되었다. 이런 류의 책에는 호불호가 있기 마련이어서 혹평하는 글들도 종종 보이나, 나에게는 호평을 하게 하는 그런 책이다. 마이클싱어의 책과 비슷한 내용인것도 같다. 살면서 우리 인생은 종종 복잡해지곤 한다. 그런데 그러한 복잡하고 힘든 일, 즉 고통은 어디서부터 비롯되는 것일까? 거기에 대한 대답을 하고 있는 책이다. 그것은 바로 우리의 생각이다. 생각에 생각이 꼬리를 물면서 우리는 어떤 일에 집착을 하게 되고 그로인해 고통은 배가 되곤 한다. 이러한 생각으로부터 벗어나 우리의 인생을 살 수 있도록 하는 내용이 기록된 책이다. 내향인들에게 많은 도움이 될 수 있다. 적극 추천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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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가 무념의 상태에 이를 때 괴로움을 끊고 영감을 얻을 수 있다는 것을 깨달은 후 쓴 책입니다.저자는 생각하기를 멈추면 괴로움이 사라지고 직관의 세계가 열리며 무엇을 해야 하는지 저절로 알게 된다고 말합니다. ? 또한 두려움을 느끼고 있다는 사실을 스스로 알아차리고, 그 감정을 유발하는 것은 사고일 뿐임을 이해한다면, 환상은 사라지고 평화, 기쁨, 순수한 사랑이 다시 찾아온다고 말합니다.바로 여기가 우리가 있어야 할 공간이며 이곳에서 상상력을 펼치는 데 필요한 모든 긍정적 감정을 마음껏 펼칠 수 있다고 말합니다. ? ? |
![]() 이번에 읽은 책은 작고 아담하지만 단순, 명쾌한 통찰로 놀라움을 안겨준 '당신이 생각하는 모든 것을 믿지 말라.'이다. 입소문만으로 전 세계 베스트셀러에 올랐을 만큼 나도 큰 깨달음을 얻게 되어 기대치 않게 너무 좋았던 책이었다. 우선 이 책의 메시지를 이해하려면 두 가지 개념에 대한 차이를 인식하는 게 중요하다. 그 첫 번째는 생각(thoughts)이고 두 번째는 사고(thinking)이다. 생각은 우리가 늘 떠올리듯 저절로 '주어지는' 어떤 것을 가리키는 명사로 마음을 넘어선 보편적 원리를 근원으로 한다. 사고는 그렇게 떠오른 생각을 두고 '생각하는' 행위(act)를 뜻하며 많은 에너지와 노력, 의지력을 필요로 한다. 이는 생각에 관여함으로써 인간이 겪는 모든 부정적 감정의 근간이 된다고 저자는 말한다. 반대로 긍정적 생각 속에서 살길 원한다면 존재의 자연적 상태인 무념(몰입)으로, 또 직관과 내적 지혜(신)를 통해 원하는 삶을 창조해 가라는 게 핵심 내용이다. "우리에게 스트레스를 불러일으키는 것은 생각의 내용이 아니라 생각하는 일 그 자체입니다. 어느 순간 우리의 머릿속에서 이루어지는 사고의 양은 우리가 느끼는 부정적 감정의 크기와 직접적으로 연관됩니다. 당신이 좌절감, 스트레스, 불안감과 같은 부정적 감정을 느끼는 이유는 뭔가를 생각하기 때문이라는 사실, 그리고 그 감정의 강도는 사고의 양과 직결된다는 사실을 알아야 합니다. 우리에게 괴로움을 유발하는 요인은 생각의 내용이 아니라 생각하는 일 그 자체입니다." - 70쪽 최근 나는 문득문득 올라오는 불안의 근원이 내 부모님으로부터 왔다는 걸 깨달았다. 두 분의 결혼생활 내내 자리 잡았던 불화는 식구들이 모두 반대한 다단계에 엄마가 돈을 투자하면서 아빠와 갈등이 최고조에 달했는데, 돈도 돈이지만 두 분의 감정 소모가 너무 컸다. 게다가 어렸을 때처럼 아빠는 나에게, 엄마는 언니에게 하소연을 하며 정작 대화가 필요한 상대의 마음에 대해선 알아볼 생각 없이 서로를 비난하고 있었다. 그래서 괴로웠고 내 평정심을 순식간에 밑바닥으로 내리꽂는 두 분이 안타깝지만 피하고 싶은 마음이었다. 그때의 나는 이미 한차례 고부갈등으로 부부 상담을 받고, 관계에 많은 진전을 보인 터라 내 불안의 뿌리가 시부모님이 아닌 내 부모님에게서 왔다는 사실에 어쩔 줄 몰라 하던 상태였다. 그런데 이 책을 읽으며 지나친 판단과 통제가 과연 두 분께 도움이 되는 것일지에 대한 의구심을 시작으로, 책을 따라 간간이 사고에 브레이크를 걸게 되었다. 동시에 내 일에 몰입하고, 산책하면서 저자가 말한 "우리가 겪는 괴로움의 근원은 각자의 사고 행위입니다"라는 문장대로 내 괴로움은 누구로부터 온 것이 아닌 내 부정적 사고에서 출발했음을 마침내 인정하게 되었다. (충격에 머리가 띵했다.) "당신이 해야 할 일은 그저 머릿속에서 생각하기가 시작됐다는 사실을 알아차리는 것뿐입니다. 그러면 더러운 물에서 오물이 가라앉듯 사고의 행위도 저절로 멈추게 됩니다. 모든 것은 사고의 결과일 뿐이며 걱정할 일은 아무것도 없다는 사실을 확인하는 순간, 당신은 바로 지금 존재하는 삶의 진정한 평화를 경험하게 될 것입니다." - 137쪽 생각해 보면 안전추구형에 계획형인 나는 할 수 있는 한 부모님 일 역시 붙들고 통제해야 한다는 강박에 사로잡혔던 것 같다. 하지만 지나친 판단과 사고에 오랜 시간 마음을 쓰기보다 그저 믿고 사랑하는 마음으로 부모님을 대하는 것이 유일한 방법이란 걸 배웠다. 내가 있을 곳은 내 남편과 아이들 옆이지 부모님 사이에 껴서 쩔쩔매는 게 아녔던 거다. 덕분에 무겁게 책장을 넘겼던 마음이 점차 가벼워지고 있었다. "가장 중요한 것은 모든 것이 괜찮을 거라는 믿음입니다. 우주가 당신의 적이 아니라 당신의 편에서 작용한다는 사실을 알아야 합니다. 어떤 일이든 저마다의 이유가 있어서 일어납니다. 세상에 실패란 없으며 단지 성장을 위한 교훈과 기회가 있을 뿐입니다." - 197쪽 별을 그려놓은 이 문장에선 몇몇 책들을 통해 접했던 양자물리학, 무의식, 끌어당김의 법칙 이란 이름으로 흩어져 있던 퍼즐 조각들이 하나로 맞춰지는 느낌이 들어 반가웠다. 우리가 단체나 조직 생활을 하며 현실적인 사고를 배제할 순 없겠지만, 적어도 앞으로 무슨 일이 생기든 고민하느라 골치 아파하기보다 소란스럽지 않게 내 일상을 지키는 지혜를 선택하게 되길 바라본다. 오늘도 답을 찾지 못해 힘들어하는 사람들에게 선물하고 싶은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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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이 전달하는 메시지가 시의성이 있고 실천하기 간편하다는 장점이 있지만 기본적으로 글쓴이의 주장을 뒷받침하는 근거가 매우 빈약하다. 예를 들어 '직관은 좋은 것이고 사고는 부정적인 것이다'라는 주장을 펼치는데 이에 대한 연구나 현실 상황에 대한 예시나 근거가 전혀 없다. 이와 유사한 주장을 책 전체에 걸쳐 펼치고 있어 설득력이 부족하다는 인상을 강하게 준다. 현실에서 쉽게 실천할 수 있는 조언을 해준다는 점에서는 효용성이 있으나, 철학적 사고의 확장을 원한다거나 이미 이런 종류의 책을 많이 읽어본 분에게는 추천하지 않는다. |
| 책 제목이 호기심을 자극하고 구매로 이어졌다 . 책을 찾아서 읽는 독자라면 내용이 무척 쉬워서 금방 읽을 수 있다. 유사한 주제의 다른 책들과 중복되는 내용도 많고 부가 설명도 쉽게 되어있다. 이런 종류의 책을 좀 읽은 것이라 신선하고 새로운 내용은 찾지를 못해 아쉽다. 책 내용은 마음 비움 종류의 유투브에도 많이 다뤄지는 주제다. 생각, 사고 ,직관, 느낌 등 다소 연결이 단조로움을 느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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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리는 단순합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모든 것이 잘 될거라는 믿음입니다. 나를 믿을 수 있어요. 마음이 편해져요. 인생 또는 시작이 항상 두려움이 있고 항상 열심히 하지 않으면 마음이 편치 않았지만 내가 잘못되지 않았고, 그런 생각하는것이 잘못이라는 걸 알게됐어요! 모든 것 혹은 해답은 내안에 있으니 원하면 해답을 찾을 수 있다는 신념을 가지고 힘들이지 않고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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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10여년간 요가,명상, 영성,자기계발 책,영상을 꾸준히 보고 체험하며 과거의 심적 육체적 고통에서 많이 자유로워 졌다 그러나 한동안 자유롭고 평화롭다가도 또다시 괴로움과 분노에 휩싸일때는 무척 괴롭고 여지껏 해온것이 무엇인가 자괴감이 들곤 했다 더군다나 자영업이 안정 괘도에 오르면서 늘 따라다니던 금전적인 불안감이 사라지자 그자리에 허무감과 이제 뭘하지 마치 정신없이 도망치다가 나를 쫓던 괴물이 사라지자 멍하니 내가 어디에 있는지도 모르는것 같은 기분에 털썩 주저 앉아 아무것도 못하는 것 같은 느낌이었다 하지만 이 책을 만나고 나서 풀리지 않던 마지막 퍼즐이 풀리는것 같은 자유와 기쁨을 느낀다 그리고 안도의 한숨도 나온다 상상하라 그러면 이루어진다 는 책 들도 머리로는 받아들여지고 해야할것 같은데 도무지 노력해도 안되었다 그이유도 이책을 통해 알게 되었다 부디 이책이 내 영적 성장의 최종판이길 희망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