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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을 처음 시작할 때는 사무실 임대부터 사업에 대해서 여러 가지를 챙겨 할 것이 많아 세금이라는 부분을 간과한 적이 있었습니다. 사업을 하면서 지나고 보니 왜 그때 이런 내용을 몰랐을까 후회한 적도 있고 그런 실수를 하지 않기 위해서 나름 세금 공부를 했지만.. 너무 어려운 부분이 많아서 세무사에게 의존하고 말았습니다. 하지만 이번에 읽은 초보 사업자라면 꼭 알아야 할 고수 사장님의 세금 줄이기 책을 접하면서 세금이라는 부분을 넓고 쉽게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책의 앞 페이지에 매를 맞더라도 알고 맞는 것과 모르는 맞는 것은 천지 차이라면서 이 책을 통해 사장님들의 사업 여정에 맞게 세금을 공부하고 위험에 대비할 수 있었으면 한다는 작가의 말이 있습니다. 사업을 해보니 세금을 알고 모르는 것은 천지 차이고 세금을 알아야 사업을 하는데 조금이나마 위험을 회피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꼭 사업을 시작하시는 분들이라면 세금 공부는 필수입니다. 그래야 법이 허용하는 부분에서 세금을 줄일 수 있고 위험을 대비할 수 있습니다. 이 책은 사업을 시작할 때 필요한 사업자 등록증을 발급할 때부터 직원을 고용할 때, 자동차 구입 시 세금, N잡러의 세금, 부가가치세, 업종별 세금 줄이기 등에 내용은 초보자 읽어도 쉽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특히 사업의 발전 속도에 맞게 세금에 대한 부분을 정리해 주셔서 한눈에 파악하기 좋았습니다.물론 초보 사업자가 아니라도 세금 공부를 하고 싶은 분이라도 이 책을 추천해 드리고 싶을 만큼 정말 쉽게 잘 설명이 되어있습니다.다만 세금에 대한 어느 정도 지식이 있다면 패스해도 될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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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사업시작부터 절세의 포석을 둘수 있도록 안내하는 책이다. 사업자가 사업시작부터 절세를 위해 먼저 고려해야 할 사항을 잘 정리하였고, 세법에 문외한인 초보사업자도 이해하기 쉽게 설명해주는 책으로 사업자가 알아두어야 할 세법지식뿐만 아니라, 동업 상황이나 N잡러 포함하여 자신이 처한 상황에서 궁금해 할수 있는 그리고, 주의해야 할 세법관련된 점들을 나열해 놓았다. 1년간 내야할 세금의 종류를 알고, 각 세금의 정의를 자세히 설명해놓았기에 세법에 문외한인 사업자도 사업자 등록후 어떤 납세를 해야 할지 이해할수 있다. 사업자는 부가세 뿐만아니라 법인세 ,종합소득세, 원천세등 납세할 입장에서는 어느부분에서 절세를 할수 있는지가 궁금하다. 이 책은 특히 사업시작부터 1년차 이하의 초보사업자, 1~3년차 사업자, 3년차 이상의 사업자로 챕터를 구분하여 각 단계별로 궁금한 사항과 필요한 세법지식을 잘 정리해서, 독자 본인에게 해당하는 사항과 바로 이후 필요한 사항에 대해서 필요 절세항목을 알수 있게 해주었고, 마지막 장에는 업종별에 따른 절세 방법을 배치해 놓아 , 독자가 빠르게 자신에게 필요한 절세지식을 갖도록 배려해 놓은 점이 눈에 띈다. 특히 초보사업자가 인테리어시, 현금지불로 할인되는 불법과 부가세 환급을 받는 경우의 실익차를 알려주는 점과 동업시에 납세입장에서 사전에 점검해두어야 할 사항도 요긴한 설명이다. 사업에 필요한 자동차 구입이나 소소하게는 휴대폰 영수증 이나 커피값 처리까지 사업상 필요하지만 절세지식이 부족하여 새는 세금을 막는 방법등 작은 절세 방법까지도 이 책은 하나하나 설명하고 있다는 점도 눈에 띈다. 적어도 초보사업자에게 앞으로의 차질없는 절세계획에 많은도움을 받을 수있는 책이라고 본다. 이 글은 출판사로 부터 책을 제공받아 읽고 주관적으로 느낀 점을 쓴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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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수 사장님의 세금 줄이기>
사업자에게 꼭 필요한 책 한 권.
사업자에게 가장 무서운 것이 세금이다. 파릇 파릇 사업 1년차 대부분의 사장은 세금 무서운지 모른다. 당장의 재료값, 인건비만을 줄이기 위해 발버둥 친다. 그래서 무언가를 매입할 때 부가가치세 아끼겠다고 세금계산서를 끊지 않고, 직원들 4대 보험도 들지 않는 경우가 종종 있다.
그러다 가게가 좀 되고, 사업이 커지기 시작하면 제일 무서운 것이 세금이다. 내 주변을 보면 그 세금을 아끼기 위해 폐업을 하기도, 공동 사업자을 내기도, 법인을 설립하기도 한다.
사업자와 떨어뜨릴 수 없는 관계이다 세금. ‘세금’이란 놈에 대해 제대로 이해하여 똑똑하고 안전하게 절세할 수 있는 방법을 알아보자.
김철훈 세무사가 알려주는 절세 꿀 팁.
김철훈 세무사, 글을 참 잘 쓴다. 그래서 세무 지식이 있는 전문 작가인지 알았다.
세금에 대한 강연이나 설명을 많이 해본 세무사라는 것이 글 속에서 느껴진다. 내가 그렇게 느꼈던 이유는, 1. 어려운 세금을 참 쉽게도 설명한다. 결코 가볍지 않은 양의 세무 지식, 쉽지 않은 세금임에도 시원시원하게 잘 설명한다. 이는 수많은 세무 지식 전수 경험이나 (강연 및 말하기, 글쓰기 등) 연습으로 지금처럼 이리 술술 풀어낼 수 있으리라 생각한다.
2. 강력한 예시로 독자의 시선을 활자에 집중시키는 힘이 있다. 등장인물을 출연시켜 재미있게 상황극으로 풀어냈다. 이보다 더 제대로 된 입체적 예시가 있을까 에피소드에 설명을 곁들어 하니 이미지나 상황이 더욱 또렷히 보이는 듯 하다. (글을 참 잘 쓴다고 한 이유이다.)
재밌게 읽다보면 많은 세무 지식이 담긴 이 책이 30분 안에 완독 뚝딱.
두고 두고 볼 잘 쓰여진 세무 책. 또 사업을 시작하는 모든 사업자에게 선물하고 싶은 책이다.
*이 글은 컬처블룸을 통해 도서를 무료 제공받아 주관적인 견해로 작성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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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잡한 세금! 때론 몰라서 손해보기도 하는데요. 초보 사업자라면 꼭 알아야할 세무 개념을 담은 책인 '고수 사장님의 세금 줄이기' 란 책을 읽어보았어요. 복잡하고 어려운 세금을 자세히 다룬다기보다는 초보 사업자, 이제 막 사업을 시작하려고 생각하는 독자를 위한 책으로 어렵지 않게 쉽게 읽히는 책이에요. 대략적인 세금 개념과 일정들을 알고 싶으신 분들에게 입문용으로 괜찮은것 같아요.
이 책은 총 5장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1장 왕초보 사장님 세금 줄이기 2장 1~3년차 사장님 세금 줄이기 3장 3년 이상 사장님 세금 줄이기 4장 고수 사장님 세금 줄이기 5장 업종별 세금 줄이기
전체적으로 세금을 줄일 수 있는 방법들이 나와요. '이런이런 상황에서 공제 받을 수 있으니 증빙을 챙겨두자' 가 반복된다고 생각하시면 돼요. 먼저 세금 일정을 살펴보고 세금의 종류를 알려줘요. 부가가치세, 원천세, 종합소득세, 법인세에 대한 개념을 간략하게 설명해주고 사업자 등록 시점부터 사례별로 예시를 들어줘서 이해하기 쉬워요. 난이도가 높은 세금 책은 아니에요.
대화형식으로 설명하기도 하고, 질문과 답변으로 정리되어 있기도 해서 처음 사업을 시작하는 사람들이 궁금할법한 내용을 바로 확인할 수 있어요. 예를들어 병원비는 비용처리가 안되지만 법인의 대표나 직장인의 경우는 연말정산으로 세금 혜택을 받을 수 있고 개인사업자 중에서도 성실사업자라면 세액공제가 가능해요. 4대보험 부담 줄이는 방법이나 세액공제가 가능한 다양한 예시들을 보여줘요. 어떤 경우에 공제가 가능한지는 알 수 있지만 구체적으로 어떻게 신고를 하는지나 얼마나 공제되는지까지는 설명되어 있지 않아요. 내용이 너무 길어질 수도 있고, 보통 세무사가 하는 일이니 큰 개념과 가능 여부만 설명하고 있는 것 같아요.
신고를 하지 않으면 무신고가산세가 나오고, 적게 신고해도 과소신고가산세가 나오니 납부기한을 잘 숙지해서 손해보는 일이 없도록 해야 할 것 같아요. 업종에 따라서도 시작점이 달라질 수 있으니 기본적인 세금 상식을 갖추고 사업을 하면 좋을 것 같아요. 어차피 내야하는 세금이라면 비용처리하고 공제받을건 받고 몰라서 손해보는 일은 없었으면 좋겠어요.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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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사업 연차별로 내는 세금의 종류를 알아보고 절세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준다. 사업하는 형태가 사람마다 각각 너무나 다르다는 것을 고려하여 저자는 업종별로 유의해야 할 점과 세금을 줄일 수 있는 팁도 일러준다.
딱딱한 지식이 나열된 방식이 아니라 이 책은 스토리텔링식으로 구성되어 있다. 그래서 각각의 상황이나 연차에 맞춰 알아야 하는 것들을 직관적으로 파악할 수 있다는 것이 이 책의 특장점이라고 볼 수 있다.
독서 후 많은 이들이 무언가 해소되는 느낌도 받을 수 있을 것이다. 왜일까? 많은 이유가 있겠지만, 나는 '능동적으로 관련 경험을 쌓은 사람이 책을 썼기 때문'이라고, 그게 가장 큰 이유라고 말하고 싶다. 이 분은 라디오에서 세금에 대해 알려주며 두 배의 경험을 쌓았다. 같은 직업을 가지고 있다고 해도 자꾸 쌓은 지식을 꺼내보고 실례에 적용해 본 사람과 그냥 일하다 퇴근한 사람은 차이가 있을 수밖에 없다.
(사업하는 사람 중) 세금에 대해 그동안 어려웠다? 이 책을 읽자. 장담하건대 앞으로 세금은 더 어려울 것이다. 벌면 벌어서 힘들고 못 벌면 못 벌어서 힘든 것이 세금이다. 그러니 포인트 잘 짚어주는 이 책을 읽고 대비한다면 누구보다 생존에 유리한 고지를 점할 수 있을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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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수 사장님의 세금 줄이기
현직 세무사가 알려주는 비법
세금을 왜 이렇게 자주 내요?
★이 책을 추천하고 싶은 분들
★이 책을 읽고 느낀 점 미리 준비하여 절세해 보자!
★책의 특별한 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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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하는 사장님들 입장에서는 돈을 버는것도 중요하지만 '덜나가는 것'이 더 중요할 것이다. 돈을 벌기보다 잃는게 더 쉽기 때문이다. 매달 직원들 월급과 4대보험을 처리하는 것은 개인사업자의 입장에서 결코 쉽지만은 않은 일이다. 모든 개인사업자가 세무사를 고용할 수 있는 것은 아니다. 물론 세무사의 도움을 받는 것이 훨씬 시간과 비용을 아낄 수 있는 경우도 있다. 하지만 전문가에게 맡기기 전에 스스로 할 수 있는만큼은 해보는게 최선일 것이다. 일단 납세라는 것을 하기 위해서 해야할 일들이 많다보니 해보지도 않고 거부감이 들기 쉬운것도 현실이다. 세무라는 것은 전문가만이 할 수 있는 일은 아니다. 종합소득세 신고나 연말정산과 같은 것도 국세청홈택스를 통해 개인이 할 수 있다. 이 책은 이와 같은 여러 어려움과 선입견을 최소화 하여 알기쉽게 설명해준다. 저자가 지금까지의 업무를 통해 얻은 경험과 고객이 가장 필요로 하는 부분만을 잘 간추려서 서술해놓았다. 가상의 인물을 통해 사장과 직원이 대화를 하는 형식으로 되어 있어서 딱딱하지 않고, 실제 사례에 적용해볼 수도 있을 것이다. 중요한 것은 반드시 이책을 처음부터 끝까지 완독을 해야한다는 점이다. 처음에 나온 내용을 이해해야 그 다음 내용도 이해가 되는 경우가 잇다. 그렇지 않고 필요하다고 생각되는 부분만 읽다보면 머리만 더 복잡해질 수 있다. 사장님이라면 이 책을 옆에두고 틈틈히 읽어가면서 익숙해지는 것이 사업에도 좋을 것이다. - 도서출판 경향미디어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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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에서 친숙하게 듣던 김철훈 세무사가 쓴 정말 쉬운 초보 사업자를 위한 절세 가이드북이다. 종종 라디오에서 들려오던 필자의 해석에 세금이 이렇게 쏙쏙 들어올 수 있나하는 생각을 했었는데 마침 책 출간 소식에 제일 먼저 신청을 해보았다. 세금은 누구나에게 어려운 분야지만 특히 초보 사업자에게는 생소한 것들 투성이다. 이 책은 세무사가 쓴 것이 아니라 마치 고수 사장님이 자신이 사업 초기부터 어려움을 겪었던 세금 이야기를 전해주는 느낌으로 쓰여 있다. 사업 초기에 힘든 상황에도 불구하고 처리해야 하는 세금 실무, 그리고 돈을 많이 벌기 시작하면서 더 걱정해야 하는 세금 문제를 잘 다루고 있다. 사업 초기에는 직원들 월급, 미수금, 세금과 4대보험 걱정이 많다. 돈이 잘 벌릴 때는 더 많은 세금과 건강보험료 부담 때문에 걱정이다. 아무튼 사업을 하는 사장들에게 세금은 사업을 하는 내내 고민거리를 안겨준다. 이 책이 있다면 각 사업단계별로 고민거리인 세무 문제에 대한 명쾌한 답변을 얻을 수 있다. 막 사업을 시작한 사업 초기에는 사업자등록과 부가가치세 문제만 잘 해결해도 세금으로 인한 문제로 고민할 일이 줄어든다. 특히 업종 선택이 향후 세금 문제의 절반을 해결해 준다는 것은 중요한 팁이다. 업종 선택을 제대로 한 이후 간이과세자로 신청을 하면 초기 세금을 현명하게 줄일 수 있을 것이다. 2~3년이 지나면서 사업이 정착하는 단계에서는 직원도 뽑고, 기틀을 마련해 가는 시기이다. 이 때는 가족, 병원비, 교육비 등으로 먼저 공제를 받을 필요가 있다. 이후 사업이 잘 되면서 직원이 필요할 때는 합법적으로 관련 세금을 줄이고, 4대 보험료를 적게 내는 방법을 배우면 된다. 사업용계좌 신고, 현금영수증 가맹, 자동차 구입 등을 잘 챙기면 추가로 사업관련 세금을 줄일 수 있다. 사업을 하는 사장님들이 잘 모르는 절세 꿀팁들이 너무 쉽고 체계적으로 정리가 잘 되어 있다. 정작 중요한 세금 문제는 사업이 잘 되면서 발생한다. 사업이 잘되면 좋은 것이지만 그만큼 내야 하는 세금의 금액이 커진다. 사업이 정상 궤도에 들어서면 다야한 세금공제, 세액감면 혜택들을 챙길 필요가 있다. 또한 성실신고확인대상인지 확인해서 신청하면 좋다. 업무추진비의 사용 범위와 한도에 따라 처리하고, 기부금을 잘 활용하면 좋다. 특히 부가가치세는 별도로 부가세 통장을 만들어놓는 것이 도움이 된다. 실제로 몇백만원 정도 내야 하는 세금이 실제 낼 때는 부담이 된 경험이 있다. 필자의 부가세 통장 팁은 반드시 따라야 나중에 부담으로 오지 않을 것이다. 그 외에도 노란우산공제 가입, 사업 추가투자, 직원채용, 장부작성, 성실신고확인대상, 경력단절 여성고용, 육아휴직 후 복귀, 비정규직 근로자의 정규직 전환, 직원 추가고용 등의 사유로 인해 추가 세금혜택을 받을 수 있는 방법이 상세하게 안내되어 있으니 꼭 챙기면 좋을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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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자등록증이 두 개나 있지만 세금에 대한 큰 고민은 없는 정도의 매출이다. 다들 배당주나 월세 받는 것에도 세금 때문에 고민들이 많은 듯하다. 그런 날이 오면 얼마나 좋을까! 당장은 세금 고민이 없으니 좋아해야 하나 슬퍼해야 하나 하지만 세금에 대한 큰 고민이 생겼으면 하는 바램으로 이 책을 읽으며 행복한 미래를 상상해 본다. 미리미리 준비해서 나중에 아주 나중에 큰 세금에 대한 고민을 미리 덜어야 겠다 이 책의 특이점은 사업자등록을 할 때부터 세금을 줄이는 방법을 알려준다. 이미 사건이 발생한 후에는 세금은 줄일 수 없다. 미리 알아두고 사업을 시작하면서 대책을 세우는 것이 최선일 것이다. 월급쟁이들과는 아주 먼 것만 같은 세금은 사업자들에게는 매우 중요한 문제이다. 사업을 시작하기 전에 반드시 알아둬야 할 절세의 기초에서부터 일 년의 세금 일정을 알아두면 실수 해서 기한을 지나치는 일이 업이 계획을 세워둘 수 있다. 또한 일반과세자나 간이과세자가 다르며, 동업을 할 때도, 지역에 따라서도 세금은 다르며 업종 선택을 잘 하는 것도 절세에 중요하다고 한다. 큰 돈은 아니지만 부가가치세를 내고 있다 보니 이 책을 사업 시작 전에 알았다면 많은 도움에 되었을 것이다. 1년 차 초보 사장님의 절세 방법과 3년차 이상의 절세 방법에 대해 매출에 따른 절세 방법은 사업자들에게는 완전 꿀 정보가 되겠다. 나아가 고수 사장님에게 필요한 법인으로의 변경 시에는 어떠한 절세 방법이 있는지도 알려준다. 이 책에서 가장 하이라이트는 이미 나온 세금도 줄이는 방법을 알려준다는 것이다. 세무사 사무실에 쫓아가야만 하는 급한 상황도 이 책이라면 큰 도움이 될 것이다. 마지막으로 업종별로 세금 줄이는 노하우를 알려주고 있으니 업종에 따른 다양한 사장님들의 답답함을 시원하게 해결해 주겠다. 알면 쉽고 모르면 어려운 것이 세금이다. 전략을 잘 세우기 위해 절세 방법을 알아두고 증빙 자료 등을 잘 챙겨서 정당하게 세금을 줄일 수 있도록 열심히 공부해서, 힘들게 번 돈을 세금으로 새는 것을 막아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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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초 간이과세자로서 부가가치세를 내고 나니 세금에 대해 궁금한점이 한두가지가 아니었다. 부가가치세,종합소득세 통장에 남있는것은 별로 없는거 같은데 돌아서면 세금보고를 해야하니 세금에 대한 기초적인 지식이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럴때 나의 궁금증을 풀어준 "초보사업자라면 꼭 알아야할 고수 사장님의 세금 줄이기"라는 책을 만나게 되었다. 작가님은 현직 세무사로써 수많은 초보사장님을 만나 세금 처리를 해주시고 그런 경험을 바탕으로 초보 사장님이 궁금해할 세금 지식을 쉬운 어조로 알려주는 책이었다.
오랜기간동안 현장에서 초보사장님을 상담해주시는 노하우를 담아 초보 사장님이 꼭 알아야할 세금 지식과 절세 비법을 담겨있어서 많으 도움이 되었다. 세금에 대해 무지한 초보 사장님이 읽어보시면 그렇게 어렵지않게 술술 세금 지식을 흡수할 수 있을 것 같은 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