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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아주 좋아하는 프로그램으로 tvN에서 하는 벌거벗은 세계사라는 프로그램이 있다. 거기서 애플의 스티브 잡스나 미국 마피아 등을 재미있게 소개해준 전남대 김봉중 교수님의 새 책이다. 복잡한 세계사를 누구보다 재밌게 전달해 대중들로부터 큰 인기를 얻고 있는데, 이번 책에서 인간의 경제적, 종교적, 민족적 욕망과 열망이 어떻게 문명사의 거대한 흐름을 바꿔놓았는지를 본인의 생각으로 18개의 전쟁 이야기를 통해 흥미롭게 펼쳐 보이고 있다. 문명의 발달에는 항상 전쟁이 뒤따랐다. 전쟁으로 희생된 사람이 36억 명이 넘는다는 통계가 있을 만큼 인류의 역사는 피로 얼룩져 있다. 어찌보면 인간이 가장 나쁘고, 인간이 가장 어리석다고 할 수 있겠다. 전쟁을 위해, 사람을 더 죽이기 위해 개발된 잔인한 무기들과 방법이 얼마나 많던가. 제 1차, 제2차 세계대전은 도합 8천만명이 넘는 역대 가장 많은 사망자를 내며 문명의 흐름을 완전히 바꾸어 놓았다. 이 중 전쟁의 무기와 방법이 더욱 고도화된 제 2차 세계대전이 무려 7천만명의 사망자를 냈다고 한다. 현재도 진행 중인 이스라엘-팔레스타인 전쟁은 기원전 3000년경 시작된 뿌리 깊은 종교적 갈등을 알아야만 이해할 수 있다. 인류의 역사는 전쟁의 역사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며, 전쟁을 모르고는 세계사를 이해할 수 없다. 이 책을 펼쳐 보는 순간 수 천년 세계사의 흐름이 통째로 이해된다는 책 광고의 말이 과장이 아니다. |
| 요즘 어른을 위한 최소한의 전쟁사를 읽으니 세계사의 한맥을 알아본것처럼 정리가 잘 되내요 내용도 연도순이 아닌 전쟁으로 정리가 되어 괭장히 새로워요 내용이 어렵지않고 재미있게 정리가 되어 성인뿐 아니라 학생들이 읽어도 내용이 어렵지않고 좋네요. |
| 해당 출판사에서 출판했던 '요즘 어른을 위한 최소한의 세계사' 책을 너무 재밌게 읽었어서, '요즘 어른을 위한 최소한의 전쟁사' 책이 출판되었다길래 바로 구매해서 읽었습니다. 전편과 같이 너무 재밌게 시간 가는 줄도 모르고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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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이 일단 재미있다. 전쟁과 세계사에 관심이 많다면 적극 추천한다. 테마를 크게 나누고, 그 안에서 고대부터 현대까지 큼지막한 전쟁들에 대해서 다루고 있는데, 전쟁에 대한 단순 내용뿐 아니라 전쟁이 벌어지게 된 역사적, 종교적 배경, 전쟁 경과, 전쟁이 미친 영향 등을 잘 알 수 있게 되었다. 이 내용을 토대로 아이들에게도 더욱 재미있는 역사 이야기를 들려줄 수 있을 것 같다. |
| 막연히 알고만 있던 전쟁의 전후사정을 한권에 다 담았네요.학청시절 교과서로는 채워지지 않는 빈틈이 있었는데 이책으로 채워지네요.또한 내용도 지루하지 않고 재밌어서 3일만에 완독했습니다. 시간지나면 다시한번 읽어야 겠네요.작가님의 다음책도 기대하겠습니다. |
| 같은 출판사에서 출간한 최소한의 세계사를 읽고 너무 재미있어 이번엔 최소한의 전쟁사 를 구입했다 이전 책도 마찬가지지만 책이 컬러플 한 사진과 도표 그리고 컬러 지도들이 많아 이해하기 쉽고 가독성이 엄청 뛰어나다 일반적인 세계사와는 다를 전쟁을 통해서 역사를 바라보는 내용이 참신하고 재미있다. |
| 작가님의 강연이 좋아서 구매하게 된 책이었습니다. 전쟁에 대한 자세한 설명이 이해가 잘 되게 해주었습니다. 이렇게 많은 전쟁을 해 온 우리의 현실이 안타깝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어떤 세상을 만들어 나가야 할지, 이 책을 통해 고민해 보기도 했습니다 |
| 일단 쉽다. 흥미로운 얘기들로 해주고 오늘날까지 일어나고 있는 전쟁에 대해서도 얘기해준다. 딱 기대했던 만큼의 값어치를 하는 책. 다만 서문에서도 저자가 말했듯 자신의 의견이 조금 들어가 있어서 미국을 좋아하시나 보다 느꼈음. 그래도 이 정도면 괜찮다고 생각함. 가르치려고 하지 않고 다양한 얘기를 해주는 책. 암튼 서문부터 믿음이 갔구 그 믿음을 끝까지 유지하게 해줌 |
| 초등학생 애기가 읽고 싶다고 해서 일단 내가 먼저 보고 줘야겠다 싶어서 읽었는데 원래 역사를 좋아하여 전쟁 관련해서 나름 알고는 있었지만 책 내용을 읽고 나서 몰랐던 이야기를 알 수 있어 ㅈㅗㅎ았구요 애도 읽어보고 재밌다고 하네요 ..... |
![]() ![]() ![]() "요즘 어른을 위한 최소한의 전쟁사"는 전쟁의 역사를 통해 인간과 사회를 이해하는 눈을 열어주는 책입니다. 김봉중 교수님은 복잡한 전쟁사를 쉽게 풀어내면서도 전쟁이 미친 정치적, 경제적, 문화적 영향에 대한 깊이 있는 통찰을 제공합니다. 현대 사회에서 전쟁의 의미와 그 교훈을 되새기게 하며 전쟁이 단순한 무력 충돌이 아닌 인간 사회의 중요한 전환점임을 강조합니다. 군사사와 역사에 익숙하지 않은 독자도 흥미롭게 읽을 수 있는 유익한 책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