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책 속 부록으로 박근혜 전 대통령의 어린 시절과 퍼스트레이디 시절 등 언론에 공개되지 않았던 특별한 개인 소장용 사진까지 모두 담긴 도서로, 출간 소식이 알려지면서 정치계와 출판계를 술렁이게 하고 있다. 본 도서는 중앙일보가 기획해 중앙일보 특별취재팀이 더중앙플러스에서 기사로 연재된 글을 재구성하고, 새로운 원고를 추가해 엮은 책으로 미공개 글도 수록돼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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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실은 밝혀집니다. 글들과 사진을 보면서 눈물이 납니다. 언제나 햇살처럼 밝은 빛이 되세요. 보수우파를 위해서 대한민국을 위해서 등불이 되어주시길 간절히 바랍니다 세계 10대 경제대국으로 발전한 대한민국을 좌빨들이 점령하려한다..우리 후손들을 위해 우파국민들의 중심인 박대통령님 자서전 많이 읽고 홍보해서 많이 읽혀지길 희망합니다. 요즘 우리국민들이 읽어볼 필수독서가 되도록 한권씩 더구입해서 지인들에게 선물할 예정입니다. |
| 책내용이 봐왔던 내용과 그다지 다르지 않았다 그당시 시류에 떠돌던 얘기들에 대한 해명성 글도 있었다 광우병괴담과 같은 싸드괴담 7시간의 어쩌구 저쩌구 왼쪽들의 선전선동 지나보면 사실이 아니었다 굵직한 국정정책방향에 대한 언급들도 있었는데 근본적인 철학이 확고했던 것으로 보인다 그이면에는 국가와 국민을 위한 고뇌가 있었음을 느낄수 있었다 사족. 굳이 150자가 필요한 이유 1도 모르겠다 |
| 1권은 모두다 아는 내용입니다 글자가 크고 쉽게 잘 설명되어 있습니다 박대통령님께서 임기를 치우지 못해서 심히 유감입니다 이 책은 역사적인 사료가 될 것입니다 주로 60대 이상 독자들에게 압도적인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그 후 세대들도 봐야할 내용입니다 베스트셀러 1위에 올랐다는 소식을 접했습니다 이 책이 많이 팔려서 박 대통령께서 수입이 많았으면 합니다 |
| 엄마가 보고싶다고 하셔서 주문해드렸는데 배송이 빨라 정말좋네요 다 읽으시면 그후에나 볼수있겠지만 내용이 참 궁금하네요 뉴스와 여러매체에서 보던 내용들이 어떤진실과 내막속에 이뤄졌는지 대통령으로써 어떤 고뇌가 있었을지 빨리보고싶어집니다 내용이 1-2권으로 나온걸보면 생각보다 방대한양이 싣려있는듯 합니다 이책을통해 박대통령님의 진면목을 볼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
| 지금도 박근혜 재평가를 말하면 '태극기 부대' 등으로 폄하되며 맹목적인 무지성, 저지능 추종자로 규정되는 경우가 많다. 그만큼 박근혜 정부에 대한 평가는 비난 일색이고 부정적 편견이 대다수다. 아마도 박근혜만큼 거짓 선동의 피해자가 된 역대 대통령은 이승만 전 대통령 정도가 아닐까? 최근의 '건국전쟁' 다큐멘터리로 이승만에 대한 거짓 선동이 논파당한 것은 너무나 늦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다행이라고밖에 할 수 없다. 박근혜 탄핵 사태를 둘러싼 수많은 거짓말도 역사적으로 재검증되고 재평가될 필요가 있다. 그리고 이 책은 역사의 진실을 재발견하는 작업에서 소중한 기초 사료의 역할을 할 것이다. 어떤 회고록이든 자기정당화가 없을 수 없지만, 모든 것을 내려놓은 박근혜 본인이 직접 쓴 이 책은 비교적 객관적이고 공정한 자세로 지난 세월을 회고하고 있다고 느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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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박근혜 전 대통령이 쓴 회고록으로 1권은 재임 시의 여러 정황을 심경을 담아 기록한 내용이다. 이미 『그리움은 아무에게나 생기지 않습니다』를 통해 수감 동안의 심경과 수감 생활에 대해서는 알고 있었지만, 혹시나 하고 주문해 보았는데 역시 회고록이어서인지 탄핵 상황보다는 재임 기간동안의 여러 에피소드 위주로 정리되어 있었다. 그간 언론에서 다룬, 피상적이고도 비판적이기만 했던 기사로 보던 것과, 대통령의 눈으로 본 국내외 정세는 일단 분위기가 많이 달랐다. 또한 까내리기에만 혈안이 되었던 언론 보도와는 다른 내부 사정, 왜곡과 오해가 만든 이미지를 걷어낸 진솔한 이야기들은 공감과 안타까움을 자아내게 했다. 사실상 암살범의 총탄에 의해 어머니 뿐 아니라 아버지까지 잃어야했던 과거를 상기해볼 때, 보통 사람이라면 정치판에 한 발짝도 들이기 싫었을 터인데 어떤 심정으로 정치를 했던 걸까? 지지율에 연연하기보다는 국익을 위한 쪽으로 국가를 경영하고자 했던 대통령들이 있었다. 지나고 보면 누가 국익을 위해 일했는지 역사가 심판할 것이고, 당장의 지지율이 대통령의 품격과 성과를 말해주는 것이 아님을 언젠가는 알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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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선 지방임에도 주말에 주문건 바로 발송시작해서 월요일에 받을 수 있는 배송 시스템에 만족합니다. 자서전 출간으로 내용을 궁금해하는 분께 선물하기 위해 주문했구요 받으시는 분이 만족하셨습니다. 빠르게 받아볼 수 있어서 급하게 주문했음에도 원하는 날짜에 받아서 좋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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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구매하면 대통령께 인세가 가니 후원개념으로 사보았다. 양장이며 사진도 있고 술술 잘 읽히게 집필되어 있다. 회고록이기 때문에 저자의 주관적인 의견이 들어가 있고 변명도 들어 있지만 집권 중에 '인기 없는 이 정책을 왜 시행해야 했는가?'의 철학을 볼 수 있다. 결국에 대통령께서는 국익과 애국을 위해 의원때는 할 수 없고 오직 대통령만이 가능한 정책을 펼치기 위해 대통령이 되셨으니 인기없는 정책도 과감히 집행하셨다. 2권도 사서 읽어 보아야 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