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피아 마니아인 아이의 첫 읽기용으로 구매.
페이지마다 한줄씩만 있다보니 내용은 거의 없는데,,
그래도 소피아니까~
그림만으로도 만족하는 책이다.
스티커가 들어있어서 아아가 좋아했고, 케이스가 있어서 엄마가 좋아했다. ^^;
단어만 있는 책 벗어날때 적당한 레벨.
단어책 좀 읽었던 아이가 보자마자 줄줄 읽어낼수는 없는 그런 책?
저렴하니 소피아 즐기는 목적으로 구매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