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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천의 삶이란...싸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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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야 하는 말이지만, 사실 책을 처음 접했을 때는 걱정했었다. 선한 목자 교회는 왠만한 기독교인이라면 다 아는 우리나라의 큰 교회이고, 유기성 목사님은 바로 그 교회의 영향력 있는 목사님이신데, 그런 어마어마한 교회의 대단하신 목사님의 후임 목사님의 책이라... 혹시라도 그 영광을 가리거나 기대에 미치지 못하면 실망이 더 크지는 않을까 염려가 되었다. 그런데,  책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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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야 하는 말이지만, 사실 책을 처음 접했을 때는 걱정했었다.

선한 목자 교회는 왠만한 기독교인이라면 다 아는 우리나라의 큰 교회이고, 유기성 목사님은 바로 그 교회의 영향력 있는 목사님이신데, 그런 어마어마한 교회의 대단하신 목사님의 후임 목사님의 책이라...

혹시라도 그 영광을 가리거나 기대에 미치지 못하면 실망이 더 크지는 않을까 염려가 되었다.

그런데,  책을 다 읽고 그 분의 영상 클립까지 본 후의 나의 소감은...

ㅎㅎㅎ 웃음이 난다. 역시, 역시....

'예수 동행을 가로 막는 일곱 가지 죄' 라는 주제로 한가지 한 가지 죄가 소개 되며, 말씀과 함께 설교가 수록되어 있고, 그에 따른 소그룹에서 나눌 수 있는 질문과 기도제목이 적혀 있는 챕터들을 읽을 때마다 마음과 뼈를 때리는 말들에 나의 교만이 무너져 내렸다.

하... 난 대체 무슨 염려를 한 건지...

'예수님과 동행하는 삶'에 있어서 죄와의 싸움은 피할 수 없고, 피 흘리기까지 싸워야 하는 일입니다. p.19

기억하십시오. 생각을 지키지 않으면 마음을 빼앗기고, 마음을 빼앗기면 생명을 빼앗깁니다. p.25

행동이 반복되면 습관이 되고, 그 습관이 곧 성품이 되는 것입니다. 이 모든 것의 시작은 생각입니다. p.26

스스로에 대한 그리고 오늘날의 교회에 대한 목사님의 예리한 지적은 바로 나를 향한 것이라는 생각이 든다.

내 생각은 어디로 향해 있는가? 내 마음은 어디에 있는가?

이 책의 좋은 점 중 하나는, 부록으로 실린 <일곱 가지 죄를 점검하는 자가 진단표>라는 생각이다.

책을 읽기만 하면 모를 스스로의 모습을 자가 진단을 통해 나에게 어떤 모습의 죄가 숨어 있는지 어떤 모습으로 나타나는지 점검 해 보고 그 것이 눈에 보이는 점수로 나타나서 참 좋았다.

이 책을 선한 목자 교회 모든 사역자들과 함께 나누고, 서로의 진단을 해보았다는 목사님 말씀을 들으며 사역자라고 해서 죄에 대해 자유한게 아니라 더욱 민감히 깨어 있어야 한다는 생각이 들었다.

좋은 책을 통해 나 또한 죄에 대해 크리스천으로서 싸우고 또 싸우는 사람이 되고 싶다. 

 

k********y 2024.02.13.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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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에 무뎌져 가던 나를 깨우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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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다위 목사님께서 왜 첫 책으로 이런 주제의 책을 쓰셨을까 궁금해 하며 읽었는데, 결국 나 자신과 교회의 부흥은 영적 각성과 회개로부터 시작되기에 이 책을 쓰셨구나 싶어졌습니다. 읽는 내내 이 7가지 죄에 대해 정확히 알고 스스로를 주님 앞에 보다 철저히 조사하고 회개하는 게 너무나도 중요함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특히나 책을 다 읽고 나서 뒤에 있는 7가지 죄의 자가진단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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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다위 목사님께서 왜 첫 책으로 이런 주제의 책을 쓰셨을까 궁금해 하며 읽었는데, 결국 나 자신과 교회의 부흥은 영적 각성과 회개로부터 시작되기에 이 책을 쓰셨구나 싶어졌습니다. 읽는 내내 이 7가지 죄에 대해 정확히 알고 스스로를 주님 앞에 보다 철저히 조사하고 회개하는 게 너무나도 중요함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특히나 책을 다 읽고 나서 뒤에 있는 7가지 죄의 자가진단표를 체크하며 평소 죄라고 생각하지 못했던 것들도 모두 시기였고 탐욕이었고 나태였음을 깨닫고 주님 앞에 너무나도 부끄러워졌습니다. 스스로를 투명하게 체크하고 나니 더욱 죄와 싸워 이겨야겠단 마음이 간절해집니다. 정말 너무나도 탁월하고 감사한 책입니다. 연초에 읽게 되어 감사한 마음입니다.

이 책을 읽고 1907년 평양대부흥에 떠올리게 되었는데, 그 부흥이 바로 죄에 대한 처절한 회개와 통회자복으로부터 시작되었기 때문입니다. 죄에 너무나도 무뎌진 시대에 살고 있는 우리...그리고 다음 세대. 롯처럼 자신이 기거하는 소돔의 죄악이 관영한지도 모른채 죄에 대한 분별력이 흐려져 가고 있진 않은지...이 책을 읽으며 다시금 죄를 분별하는 시력과 죄를 미워하는 마음이 선명하고 또렷해짐을 깨닫습니다. 감사합니다.
i*******b 2024.02.1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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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와 싸워 이겨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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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두란노 서포터즈에 책이다. 지금까지 내가 썼던 나의 서평을 다시보니,,, 대부분 죄고백과 반성문이었다...그러나 또 마지막 책조차 예수님과 동행을 가로막는 인간의 7가지의 죄를 이야기하고 있어 내 양심에 찔림을 받으며 책을 읽어 내려갔다. 교만, 시기, 분노, 나태, 정욕, 허영, 탐욕. 이 책에서 제시되는 7가지의 죄 목록이다. 기독교 전통으로 내려오는 죄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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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두란노 서포터즈에 책이다. 지금까지 내가 썼던 나의 서평을 다시보니,,, 대부분 죄고백과 반성문이었다...그러나 또 마지막 책조차 예수님과 동행을 가로막는 인간의 7가지의 죄를 이야기하고 있어 내 양심에 찔림을 받으며 책을 읽어 내려갔다.

교만, 시기, 분노, 나태, 정욕, 허영, 탐욕.

이 책에서 제시되는 7가지의 죄 목록이다. 기독교 전통으로 내려오는 죄 중에서 탐식이 있지만 목사님은 오늘날 자본주의 사회에서 더 영적이고 치명적인 죄라고 생각하셔서 탐식을 8번째로 미루고 허영이 들어갔다. 이 책은 성경이 말하는 각 죄에 특징과 우리가 어떻게 싸워야 할지를 알려준다. (아 책이,, 한국에 있다..)

7가지의 죄는 나에게 매일 적용되는 죄들이지만, 굳이 내가 순위를 매겨 자주 넘어지는 죄를 뽑자면 허영과 정욕이다.

출처 : 두플러스

어떤 사람이 아무것도 아니면서 무엇이 된 것처럼 생각하는 것. 이것이 허영이라고 한다.

에바그리우스는 허영이 맺는 두 가지 주된 열매가 있다고 보았는데, 그것이 바로 ‘자기 자랑’과 ‘위선’입니다. 인간은 자기가 행한 일과 성취를 자랑하고 알리고 싶어 합니다. 그리고 실제 그것보다 더 부풀려서 알리기를 원합니다. 실제 어떠함보다 사람들이 자신을 어떻게 보고 생각하고 느끼는가를 더 중요하게 여기기 때문입니다. 그것이 위선을 낳습니다. 그런 점에서 자기 자랑은 자신이 가진 장점을 실제보다 과장하는 것이고, 위선은 자신에게 없는 장점을 가진 것처럼 자신을 더 좋은 자로 생각하게 하는 것입니다.

출처 : 두플러스

우월감과 열등감, 하나님의 영광 아닌 나의 영광. 이 챕터를 읽으며 큰 충격을 받았다. 나는 무엇을 위해 사역을 하는지, 누구를 위해 섬기고 있는지, 전혀 다른 방향으로 잘못된 길을 걷고 있었기 때문이다. 나의 사례를 이야기 하자면 나는 방송팀에서 사운드 엔지니어 혹은 피피티로 섬기곤 하는데 이 팀은 주목받기는 어려운 부서이다. 벌써부터 나의 허영이 들어난다. 나는 주목받기 위해 사역을 한것이다. 사람들이 알아주어야 하고, 그러지 못하면 불만이 가득하다. 왼손이 한일 오른손이 알게 하고 싶었다. 누구 영광을 위해 하는가?? 두포터 하면서도 내가 없는 장점을 가진 것 처럼 더 좋게 포장해서 리뷰를 쓰기도 했다. 우연히 오랜만에 같이 청년부에서 사역했던 형과 만나 이야기를 나누게 되었다. 형은 내가 교회사역과 방향성에 대해 푸념과 불평을 쏟아내자 나를 타이르면서 조언 해주었다. "나는 요즘 빛도 영광도 없이 오직 주님만을 위해 묵묵히 일하는 사람이 멋있어 보이더라. -중략-" 나는 그 빛과 영광 다 내가 받기 위해 떠들석 하게 일했는데..형 이야기를 들으니 마음이 무거워졌다. 잘못되도 한참 잘못되었다. 교회에 대한 사랑이 식은 것도, 내 옆 지체와 불편한 관계도 결국 나로부터 시작된것이었다.

출처 : 두플러스

[시115:1] 여호와여 영광을 우리에게 돌리지 마옵소서 우리에게 돌리지 마옵소서 오직 주는 인자하시고 진실하시므로 주의 이름에만 영광을 돌리소서


정욕의 죄는 아무래도 형제들이 많은 공감 할 듯 하다.

출처 : 두플러스

잘못된 성적 욕망, 정욕은 단지 육적인 문제가 아니라 영적인 문제입니다. P.85%

하나님보다 다른 우상을 사랑하는 것. 영적인 간음으로부터 출발한다.

리처드 포스터(Richard Foster)는 《돈, 섹스, 권력》이라는 책에서 의미 있는 도표를 하나 보여 줍니다. 언제 남녀가 결혼해야 하는가? 친밀감과 신뢰도의 곡선이 모두 다 상승해서 만날 때입니다. 다시 말하면, 단지 친밀감만이 아니라 신뢰도, 곧 내가 상대방을 신뢰할 수 있고 나 또한 신뢰를 줄 수 있을 때, 서로가 자신이 가진 모든 것을 다 주어도 전혀 아깝지 않을 때, 그때가 결혼할 때이고 서로에게 몸을 줄 때라는 것입니다. 그런데 대부분은 친밀감이 높은 것만을 봅니다. 정말 신뢰하는지의 여부는 어떻게 알 수 있습니까? 어려운 일을 함께 겪어 보면 알게 됩니다.

출처 : 두플러스

정욕은 끊임없이 우리를 진흙탕에서 빠져나올 수 없게한다. 애초에 진흙탕에 빠지지 않으려고 애쓰는것과 끊임없이 하나님을 주목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저자는 말하고 있다.

정욕과 육신의 쾌락의 유혹을 이기는 길은 금욕이 아니라 궁극적이고도 진정한 쾌락입니다. 바로 주님을 즐거워하는 것, 주님을 기뻐하는 것, 주님과의 연합에서 오는 그 기쁨을 누리는 것입니다. 결국 부부의 연합이란 그리스도와 신부의 연합을 상징하는 것뿐입니다. 진짜는 바로 주님과 신부인 우리와의 연합에서 오는 즐거움이요, 기쁨입니다. 이것이 주님이 약속하신 가장 큰 기쁨이고, 이것이 바로 정욕의 유혹을 이기는 길입니다.

주님을 즐거워하자! 주님을 기뻐하자! 이것이 정욕의 유혹을 이기는 길입니다.


예수님에 진정한 제자, 참된 예배자 되기 첫 스텝.

1. 주님을 묵상할 수 있는 QT하기

2. 찬양 한곡 선정해서 찬양하기 (내가 찬양인도자인 것처럼 준비하기)

3. 최선을 다해 일하기(5분일찍, 5분늦게) (배우려는 자세)

f******6 2024.02.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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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혼의 싸움을 읽고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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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사람들이 자신들의 귀를 즐겁게 하는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에 대한 메시지는 귀담아 들으려 하지만, 죄에 대한 촉구 즉 회개의 메시지는 듣지 않으려는 경향이 짙습니다. 왠지 죄에 대한 이야기를 들으면 기분도 언짢아지기도 하고, 마음의 불편함을 느끼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말씀은 내 마음이 조금 불편하다고 해서 결코 가감해서는 안됩니다. 그래야 균형잡힌 신앙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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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사람들이 자신들의 귀를 즐겁게 하는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에 대한 메시지는 귀담아 들으려 하지만, 죄에 대한 촉구 즉 회개의 메시지는 듣지 않으려는 경향이 짙습니다. 왠지 죄에 대한 이야기를 들으면 기분도 언짢아지기도 하고, 마음의 불편함을 느끼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말씀은 내 마음이 조금 불편하다고 해서 결코 가감해서는 안됩니다. 그래야 균형잡힌 신앙생활을 영위해 나갈 수 있습니다.

그렇기에 신앙생활은 하나님의 은혜와 성령의 도우심으로 성령의 열매들과 예수님을 닮은 성품과 덕을 형성하는 것도 매우 중요하지만, 그에 못지않게 죄와 악덕들을 발견하여 뿌리 뽑고 싸우는 일도 중요합니다. 건강하고 성숙한 영혼을 위해서는 믿음의 주요, 온전하게 하시는 예수를 바라봄(히12:2)과 동시에 영혼을 파괴하고 죽이는 죄악들과 피 흘리기까지 싸우는 투쟁이 있어야 합니다. 건강에 좋은 습관을 만드는 것도 중요하지만, 건강에 해로운 습관을 버리는 것도 그에 못지 않게 중요합니다.

이 책에서는 예수 동행을 가로막는 7가지 죄에 대하여 이렇게 정리합니다. 모든 죄의 뿌리가 되는 '교만의 죄', 박수와 영광을 가로채는 '허영의 죄', 악한 시선에 사로잡히는 '시기의 죄', 충실한 삶을 무너뜨리는 '나태의 죄', 영혼을 파괴하는 '분노의 죄', 만족함을 잊게 하는 '탐욕의 죄', 영혼을 파멸하는 '정욕의 죄', 이 시대의 영혼을 갉아먹는 일곱 가지 치명적인 죄를 탐구하며, 내면에서 일어나는 치열한 영적 싸움에서 반드시 승리해야 함에 대해 일깨워 줍니다.

예수님과 동행하고 그분의 형상을 닮아가는 과정에 있어서 이러한 일곱 가지 죄악과의 싸움은 피할 수 없고, 피해서도 안됩니다. 하나님이 창조하신 인간의 아름다운 형상을 흉측하게 파괴하고 병들게 하는 것이 바로 죄이기 때문입니다. 우리의 영혼을 파괴하고 죽이는 죄의 항목에 대해서 미리 알고 경계를 한다면, 조금이나마 예방할 수 있습니다. 이 시대에 예수 동행을 가로 막는 죄에 대하여 자세히 가르쳐주고 있는 이 책을 독자들은 시마다 때마다 탐독한다면, 영혼을 아름답게 가꾸어 가는데 매우 유익할 것이다.

y******2 2024.02.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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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한 신앙생활을 위한 체크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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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은 우리가 참된교인으로 살아가기위한 덕목을 착용하는데 방해가 되는 7가지의 치명적 죄 교만, 허영, 시기, 나태, 분노, 탐욕, 정욕을 챕터별로 깊이 나누고있다.    챕터가 끝날떄마다 소그룹을 위한 나눔 질문이 있는데 공동체 동역자들과 같이 읽고 생각 나눔하기에 좋은 질문들로  구성되어있다. 우리가 죄에 넘어갈 때 그 시작은 항상 생각인데, 그 생각에 영향을 주는 악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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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은 우리가 참된교인으로 살아가기위한 덕목을 착용하는데 방해가 되는 7가지의 치명적 죄 교만, 허영, 시기, 나태, 분노, 탐욕, 정욕을 챕터별로 깊이 나누고있다.
  
챕터가 끝날떄마다 소그룹을 위한 나눔 질문이 있는데 공동체 동역자들과 같이 읽고 생각 나눔하기에 좋은 질문들로  구성되어있다.

우리가 죄에 넘어갈 때 그 시작은 항상 생각인데, 그 생각에 영향을 주는 악한 영의 역사가 있기 때문입니다. 생각에서 마음으로, 그것이 감정을 자극하고, 감정이 의지를 발동시켜 행동으로 이어지고, 그 행동이 반복되면 습관이 되고, 그 습관은 그 사람의 성품이 되고, 그 성품은 그 사람의 운명이 되는데, 이 모든 것의 시작이 생각이라는 것입니다._p.25

건강한 신앙생활을 방해하는 시작인 악한 생각들의 유형에대해서 체크하고 나의 상태를 되돌아볼 수 있는 유용한 체크리스트 같은 책이었다.
 

t*******2 2024.02.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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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개, 복음의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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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다위 목사님이 누군지 몰랐다가이 책을 통해 알게되었네요.영혼을 위한 싸움에서 죄를 모르면 질수 밖에 없는데왜 죄를 알려고 하지 않았나?지피지기면 백전백승이라고 하는 말이 괜히 있는게 아니었습니다.책을 읽으며 아! 나도 이 죄에게 묶여있었구나 알게 되고 깨닫게 되는 시간들이 참 감사하고 유익했습니다.그리고 진심으로 주님께 회개드릴수 있었습니다.성도분들과 말씀을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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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다위 목사님이 누군지 몰랐다가
이 책을 통해 알게되었네요.
영혼을 위한 싸움에서 죄를 모르면 질수 밖에 없는데
왜 죄를 알려고 하지 않았나?
지피지기면 백전백승이라고 하는 말이 괜히 있는게 아니었습니다.
책을 읽으며 아! 나도 이 죄에게 묶여있었구나 알게 되고 깨닫게 되는 시간들이 참 감사하고 유익했습니다.
그리고 진심으로 주님께 회개드릴수 있었습니다.
성도분들과 말씀을 나누는 시간에 함께 책의 내용을 공유하며 회개 할수 있는 마음을 구하는 시간도 가질수 있어서 감사했습니다.
예수님께서 우리의 죄를 위해 십자가에서 죽으신 그 위대한 사랑을 다시금 찬양드리고 소중히 여길수 있는 마음을 허락해주는 책입니다.
매일 매일 죄와 싸우는 우리의 삶이 고단할때도 있지만
성령님을 의지하며 담대하고 기쁘게 그리고 겸손히 나아가야함을 기억하겠습니다.
말씀으로 죄를 대적하고 삶으로 치열하게 살아나가야함을
기억하게 해주어서 감사합니다^^
YES마니아 : 로얄 s*****3 2024.02.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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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혼을 위한 싸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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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혼을 위한 싸움     *인상 깊은 문장 23p 결국 매일 무엇을 보고, 듣고, 생각하느냐가 그 사람을 형성(formation)합니다. 43p 당신은 최근에 무엇을 자랑하고 싶었습니까? 우리가 자랑해야 할 분은 오직 하나님뿐입니다. 오직 우리는 십자가만 자랑해야 합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없으면 아무것도 아닙니다. 84p 모세는 바로의 궁정에서 40년을 보내며 자신이 누군가(sombody)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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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혼을 위한 싸움


 

 

*인상 깊은 문장

23p 결국 매일 무엇을 보고, 듣고, 생각하느냐가 그 사람을 형성(formation)합니다.

43p 당신은 최근에 무엇을 자랑하고 싶었습니까? 우리가 자랑해야 할 분은 오직 하나님뿐입니다. 오직 우리는 십자가만 자랑해야 합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없으면 아무것도 아닙니다.

84p 모세는 바로의 궁정에서 40년을 보내며 자신이 누군가(sombody)라고 생각했고, 광야에서 40년을 보내며 자신이 아무도 아님(nobody)을 깨달았고, 나머지 40년을 보내며 아무도 아님(nobody)을 깨달은 누군가(somebody)를 통해 무엇을 하실 수 있는지를(God can do)보여 주었다.-전도자 D.L. 무디(Dwight Lyman Moody)

161p 의로운 분노가 되는 기준은 사랑이라고 했습니다. 그러나 인간의 사랑은 왜곡되고 뒤틀려 있습니다. 가장 사랑해야 할 하나님을 사랑하지 못하고, 덜 사랑해야 할 대상을 사랑합니다. 그래서 히포의 어거스틴(Augustine of Hippo)은 죄를 무질서한 사랑, 망가진 사랑이라고 했습니다. 가장 사랑해야 할 대상은 사랑하지 않고, 두 번째, 세 번째로 사랑해야 할 대상을 가장 사랑하는 것입니다. 인간은 타락하여 자신을 가장 사랑하는 존재가 되었습니다.

194p 말씀은 언제나 자신을 살피는 기준이 되어야지 누군가를 정죄하거나 판단하는 기준이 되어서는 안됩니다.

200p 자신이 하루 중에 가장 많이 들여다보고 생각하는 것이 무엇인지를 떠올려 보면 알 수 있습니다. 사람이 가장 갈망하고 원하는 그것이 바로 그 사람입니다.

 

*책의 구성

선한목자교회 담임목사로 청빙받은 김다위 목사님이 2022년 성령집회 시리즈 설교했던 주제가 일곱가지 죄에 대한 것이었고 그 설교가 책으로 나오게 되었습니다. 선한목자교회의 핵심철학은 예수 동행입니다. ‘예수 동행을 가로막는 일곱 가지 죄가 무엇인지 책에서 하나씩 살펴봅니다. 그리고 각 장마다 소그룹을 위한 나눔 질문기도 제목을 정리해 독자들이 서로 나눌 수 있도록 배려했습니다. ‘영혼을 위한 싸움을 하는데 있어서 인식하고 싸워나가야 할 일곱 가지 죄는 무엇일까요?

 

*책의 내용

1.예수동행을 가로막는 7가지 죄를 알아야 합니다.

교만 : 자기 자신을 너무 높이평가하는 것이고 그로인해 하나님을 잊고, 하나님의 위치에 자신을 두는 것이다. 자기를 자랑하고 영광을 추구하고 자기를 숭배하는 것이다. 예수동행을 가로막는 가장 치명적인 죄다. 나의 희생과 헌신을 알아주지 않고 칭찬과 보상이 없을 때 파고드는 자기연민도 교만이ex)가룟유다

 

허영 : ‘허영’(vainglory)은 자신을 과대평가하는 것이다. 에바그리우스는 자기자랑위선을 허영의 열매로 봤다. 이런 열매는 관계속에서 우월감열등감으로 드러난다. 서로 질투하고 상처주게 된다. 아무것도 아니면서 무엇이 된 것처럼 생각하는 것이다. 자신에 대해 헛되거나 거짓되거나 과장된 견해를 갖고 있다. 그래서 세상과 사람으로부터 칭찬과 영광을 구하는 것이다. 곧 사라질 것(인기,영광,외모,권력,...)을 의미하기도 한다. ‘교만의 뿌리에서 나왔다. ex)사울

 

시기 : 다른 누군가가 자신보다 더 좋은 것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할 때 느끼는 감정이다. 누군가가 가지고 있는 것과 그의 삶을 원하는 것, 자신이 가진 것에 감사하기 보다 자신이 가지지 못한 것에 집중하고 집착하는 마음의 병이다. 다른 사람의 행복을 보고 슬퍼하고, 반대로 다른 사람의 불행을 보고 기뻐한다. 하나님 아버지의 마음을 깨닫지 못하고 미움과 슬픔에 지배당한 영혼의 마음이다. 왜곡된 자기 사랑의 열매이다. 현재 하나님이 허락하신 상황에 대한 불신의 태도이다.

크랩 멘탈리티’(crab mentality)라는 말로 생각해볼 수 있다. 양동이 안에 있는 게가 빠져나가려고 하면 나가지 못하도록 잡아끌어내리는 것을 일컫는 표현이다. ‘질투로 볼 수 도 있다. 이들은 내가 가진 권리’,‘내가 받은 부당한 대우라는 말을 항상 달고 산다. 그러다보니 자신보다 더 행복해 지기보다 다같이 불행해지는 쪽을 선택한다. 그레고리우스는 사람의 시기는 증오와 험담과 비난이라는 세 딸을 낳는다고 했다. ex)탕자이야기에 나오는 큰 아들, 사울이 다윗을 바라보았던 시선, 예수님을 시기한 대제사장들

 

나태 : 게으르고 귀찮아 한다는 의미가 있고, 주님이 주신 사명에 사랑과 열정이 없는 상태를 의미하기도 한다. 나태는 라틴어로 ‘acedia’라고 하는데, 이는 무관심이라는 뜻이다. 즉 나태는 행하는 죄가 아니라 무관심해서 행하지 않는 죄이다. 마땅히 해야 할 일, 순종해야 할 일을 하지 않는 것이다. ex)한 달란트 받은 종

 

분노 : 자기가 옳다는 생각이 분노의 원인이다. 불의하거나 부조리한 현실을 볼 때, 그 현실을 받아들이기 어려울 때 나타나는 마음의 반응이다. 자신이 현실을 통제하거나 바꿀 수 없다고 느낄 때 마음에 일어나는 감정이다. 내가 제대로 대우받거나 대접받지 못했다는 자기 중심적인 기준을 갖고 상황을 해석할 때 일어나는 감정이다. 대부분의 분노는 인정받거나 대접받지 못한 자아의 상처로부터 촉발된다. 분노는 현실에 대한 거부이고 하나님의 섭리와 인도하심에 대한 불신의 표현이다. 하나님과 그 분의 약속을 신뢰하지 못한다. ex)가인의 분노, 요나의 분노, 다윗의 큰 형인 엘리압의 분노, 나아만 장군의 분노

 

탐욕 : 헬라어로 플레오넥시아인데, ‘플레오더 많은이라는 뜻이고, ‘넥시아소유하다라는 뜻이다. 더 많은 것을 욕구하는 것이 탐욕이다. 하나님으로 만족하지 않고 다른 무엇인가(,재물,명예,소유)를 갈망하는 왜곡된 욕구다. ‘채워주심에 대한 하나님의 약속을 믿지 못함에서 오는 것이다. ex)아간의 탐욕, 아나니아와 삽비라 부부의 탐욕 예수님을 은 삼십에 팔았던 가룟유다,

 

정욕 : 관계를 거부하고 육체만을 원하는 비인격적인 죄다. 하나님은 성(sex)을 창조하고 그 기준을 정하셨다. 성욕(sexual desire)은 인간에게 자연스러운 것이고, 성생활(sexuality)은 결혼 안에서 남자와 연자가 한 몸 된 부부에게 주어진 선물이다. 부부밖에서 일어나는 모든 관계는 간음이다. 탐식을 제어해야 정욕과 탐욕과 이길 수 있다고 했다. 맛집투어, 빵지순례, 먹방유튜버등 오늘날 식도락(食道樂) 문화가 탐식을 자극한다.

ex) 유다와 동침한 다말, 보디발의 아내의 유혹, 다윗이 밧세바를 범함, 암논이 다말을 범함, 북이스라엘과 남유다의 음행(언니는 오홀라요, 동생은 오홀리바다), 간음한 여인, 요한계시록에 땅의 임금들과 땅에사는 이들

 

2.예수님의 성품이 심겨지기 위해 생각을 다스려야 합니다.

예수동행을 가로막는 죄의 시작은 생각이었다. 가룟유다가 예수님을 파는 행동을 하기 전에 사탄에 의해 팔려는 생각이 가룟유다에게 들어갔다.(13:2) 베드로는 위대한 제자였지만 예수님의 십자가를 막으려는 말을 하자 예수님이 꾸짖었다. ‘아무 생각이나 받아들이면 언제든지 사탄이 역사하는 통로가 될 수 있다고 우려한다. ‘생각을 분별해야 한다.

 

모든 지킬 만한 것 중에 더욱 네 마음을 지키라 생명의 근원이 이에서 남이니라”(4:23)

 

25p 우리가 죄에 넘어갈 때 그 시작은 항상 생각인데, 그 생각에 영향을 주는 악한 영의 역사가 있기 때문입니다. 생각에서 마음으로, 그것이 감정을 자극하고, 감정이 의지를 발동시켜 행동으로 이어지고, 그 성품은 그 사람의 운명이 되는데, 이 모든 것의 시작이 생각이라는 것입니다.

 

3.하나님의 자녀이고 하나님 나라의 동역자로서 하나님께 영광돌리는 삶을 살아야 합니다.

예수님과 동행을 하기 위해 예수님의 삶을 보면 예수님은 하나님의 아들이라는 정체성을 바탕으로 당신에게 맡겨진 사명과 목적을 향해 나아가셨다. 주님을 위해 해야할 일이 우리에게도 있는 것이다. 은혜로 구원받고 큰 사랑을 거저 받았기에 그 사랑으로 사랑하고 섬기는 것이다. 이것이 우리가 이 땅에 남아있는 이유이고, 삶의 이유다.

이를 위해 우리는 예수님의 자녀로서의 분명한 정체성을 가져야 한다. 복음은 모든 사람이 죄인이고 한 사람도 예외가 없다고 말한다. 우리 모두는 예수님이 죽으셔야 할 정도로 끔찍한 죄인이다. 동시에 우리는 큰 사랑을 받은 자로서 사랑받는 주님의 자녀가 됐다. 이 사실을 깊이 깨달아야 겸손할 수 있다. ‘허영에 빠지지 않기 위해 다른 사람들 모르게 하는 은밀함’, ‘고독의 훈련이 필요하다. 사람은 몰라도 하나님은 알기 때문이다. 주님이 알아주시는 것만으로도 충분하다는 마음이 필요하다. ‘시기를 다스리기 위해서는 우리가 하나님의 동역자라는 관점이 필요하다. 나의 역할도 있지만 그의 역할도 있기 때문에 우리 모두는 하나님 나라의 원팀(one team)으로 협력하고 동역해야 한다. ‘나태를 이기려면 우선 우리 모두는 하나님 앞에서 결산한 날을 마주할 것임을 기억해야 한다. 우리 각자에게 주님이 주신 고유한 사명 즉 소명이 있음을 깨달아야 한다. 작은 것에서부터 섬기고, 작은 일에 충성하며 살아갈 때 하나님께 잘하였도다 착하고 충성된 종이라고 칭찬하실 것이다. 하나님의 일을 하는 과정에서 우리의 생각과 판단은 자주 틀릴 수 있다. 자신만의 기준으로 현실을 판단하고 인식하면 분노할 수 있다. 그래서 날마다 겸손히 배우고 성장해야 한다. 자신의 통제권을 내려놓아야 한다. ‘정욕을 이기기 위한 소극적인 방법은 상황을 피하는 것이다. 요셉은 보디발의 아내와 단둘이 있는 환경을 피했다. 적극적인 방법은 지금도 우리와 함께 하시는 하나님을 바라보고 주목하는 것이다. 주님이 허락하신 가장 큰 기쁨을 누리자. 이럴 때 하나님께 영광돌릴 수 있게 될 것이다.

 

143p 기억하십시오. 결산의 날은 반드시 옵니다.

177p 온유함은 자신이 주인이 아니라 하나님이 주인이며 그분이 통치하심을 믿을 때 생기는 성품입니다. 자신이 틀릴 수 있음을 인정하고 그분을 따르는 것입니다. 그럴 때 분노가 사라집니다.

196p ‘탐욕정욕은 대게 보는 것에서 온다. 그러므로 보는 눈을 지키고 조심해야 한다.

207p 탐욕을 이기는 길은 욕망을 꺾는 것이 아닙니다. 더 큰 보화와 영원한가치를 갈망함으로 이길 수 있습니다. 하나님 나라를 매일, 매 순간 바라보는 것입니다.

 

*느낀 점

우리 모두는 영적으로 치열한 전투를 하고 있습니다. 어떤 치명적인 죄들이 우리의 영혼을 공격해 하나님을 생각하지 않고 상관없는 사람으로 만들어 갑니다. 교만, 시기, 분노, 나태, 정욕, 탐식, 탐욕은 오랜시간동안 경계되었던 죄들입니다. 치명적인 죄를 하나하나 살펴보면서 우리의 영혼을 점검하도록 도와줍니다. 죄와 어떻게 싸워 이길 수 있는지 안내해주고 있습니다. ‘예수님과 동행하는 삶을 살아가길 원하는 한국교회 성도님들에게 일독을 권하며 서평을 맺습니다.

 

c********7 2024.02.1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영혼을 위한 싸움
"영혼을 위한 싸움" 내용보기
우리는 죄가 예수님과 동행을 가로막는 것을 알고 있지만 그  죄들이 정확히 무엇이며 그 죄들을 어떻게 이겨갈 것인가 정확하게 알지 못하고 상황에 고군분투하는 일들이 많다. 이 책에서 우리게 있는 교만, 허영, 시기, 나태, 분노, 탐욕, 정욕에 대해 알려주고 우리는 진단 해주며,  그것들로부터 어떻게 우리의 영혼을 지켜내야 하는 처방까지 안내해 주는 영혼의 처방전 같은 책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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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죄가 예수님과 동행을 가로막는 것을 알고 있지만 그  죄들이 정확히 무엇이며 그 죄들을 어떻게 이겨갈 것인가 정확하게 알지 못하고 상황에 고군분투하는 일들이 많다.

이 책에서 우리게 있는 교만, 허영, 시기, 나태, 분노, 탐욕, 정욕에 대해 알려주고 우리는 진단 해주며,  그것들로부터 어떻게 우리의 영혼을 지켜내야 하는 처방까지 안내해 주는 영혼의 처방전 같은 책이었다. 

읽으며 이런 것들도 죄가 될 수 있음을 다시 생각하게 되었으며, 죄들의 전염성과 확장성에 대해서 다시 한번 경각심을 가지게 되었다.

읽고 나서 "내가 왜 이런 생각을 하게 되었는가?" 하며 나의 생각을 조심하고 점검하는 경우가 생기게 되었다. 그렇다면 이 책은 나의 변화를 가지고 온 좋은 책이라고 생각이 된다.

많은 사람들이 이 책을 읽고, 예수님과의 방해하고 있는 나의 죄를 무엇인지를 깨닫고 그것에서 벗어나 하나님의 관점에서 그 상황들을 크게 보며 그리스도 분량까지 더욱 성장하길 바란다.

또한 책에서 그렇게 할 수 있다고, 혼자가 아니라 예수님과 함께 하므로 이겨낼 수 있다고 용기를 주는 부분도 힘이 되었다. 

작가의 읽기 편하고 이해하기 쉬운 글들을 통해 어렵지 않은 친절한 설명을 통해서 이해하고 적용하기 좋은 책이였다.

이 책을 옆에 두고 주기적으로 나의 상태를 점검하는 용도로 사용해야 할 것이다.

 

P41 기도하거나 하나님께 나아가지 않으면서도 말씀을 전하게 된다면, 맡겨진 일을 잘하게 된다면, 그것은 복이라 아니라 저주요, 재앙입니다.

h****1 2024.02.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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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와 싸워 이겨 최고의 밝음으로...
"죄와 싸워 이겨 최고의 밝음으로..." 내용보기
누군가 나에게 신앙 생활을 하면서 가장 큰 이점이 무엇이냐고 묻는다면 마음의 "평안과 자유"라고 말하고 싶다.그렇다면 신앙 생활을 하기전에는 평안과 자유가 없었느냐?고 묻는다면 "그렇지 않다"라고 답하고 싶다. 우리집은 원래 형광등을 사용했었는데 나는 어둡다고 느끼지 않고 살았었다. 그러다 LED로 교체 하였는데 그 밝음을 경험하곤 그 이전이 상대적으로 어두웠음을 그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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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 나에게 신앙 생활을 하면서 가장 큰 이점이 무엇이냐고 묻는다면 마음의 "평안과 자유"라고 말하고 싶다.

그렇다면 신앙 생활을 하기전에는 평안과 자유가 없었느냐?고 묻는다면 "그렇지 않다"라고 답하고 싶다.

우리집은 원래 형광등을 사용했었는데 나는 어둡다고 느끼지 않고 살았었다. 그러다 LED로 교체 하였는데 그 밝음을 경험하곤 그 이전이 상대적으로 어두웠음을 그리고 이러한 밝음이 이미 존재하고 있었음을 깨닫게 되었다.??

나의 평안과 자유함도 이러한 느낌이다.
형광등에서 LED로 업그레이드 된 느낌!!
'LED로 바꾸어 보세요~'라는 권유를 받았을때 나의 생각은 '지금도 충분해요. 밝고 잘 보여요. 불편함이 없습니다. 조금더 밝아진다고 뭐 그리 큰 차이가 있겠어요. 굳이 불편함(돈 들이고, 공사일정등 시간쓰고)을 감수하며 바꾸고 싶지 않습니다.'였다

그런데 불편함을 감수하고 받아들인 결과 지금은 이전보다 더 밝음을 누리며 살고 있다.현재 내가 아는 밝음의 수준은 LED가 최고이다. 그러나 아직도 경험해 보지 못한 더 밝음의 수준이 존재하고 있을 것이다.

영적인 세계도 그러한것 같다.

어둠에서 촛불로 촛불에서 백열등으로 백열등에서 형광등으로 형광등에서 LED로…바꾸어 온것처럼 점점 더 밝은 영의세계로 나아 가게 되는것 같다.

그런데 가만히 있는다고 해서 이러한 단계들이 찾아오고 밝음으로 나아갈 수 있는것이 아니라 누군가 더 밝은것이 있음을 알려줘야 하고 그 소식을 전해들은 나는 불편하고 힘들더라도 더 나음을 기대하며 그것을 선택하는 용기를 내어보는 과정이 필요하다.

영적인 어두움은 '죄에 얼마나 사로 잡혀 있는가'인것 같다. 그러나 밝음으로 나아갈 수 있는 방법이 있고,점점 더 밝음을 경험하는 방법은 주님의 인도하심을 따라 "영혼을 위한 일곱 가지 죄='교만, 허영, 시기, 나태, 분노, 탐욕, 정욕'과의 싸움'에서 얼마만큼 이기는가 인것 같다.

김다위 목사님은 이책에 7가지 죄가 구체적으로 무엇인지와 그 죄를 어떻게 싸워 이길 수 있는지에 대하여 구체적으로 적어 주셨다.

7가지 죄와 얼만큼 싸워 이기고 승리하느냐가 나의 영혼의 밝음을 결정하기에 주님 닮는 그날까지 끝까지 싸우며 이겨나가는 삶을 살아야겠다.?고 다짐 하게 된다.
YES마니아 : 골드 d******5 2024.02.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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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혼을 위한 싸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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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만, 허영, 시기, 나태, 분노, 탐욕 그리고 정욕의 죄 즉, 예수 동행을 가로막는 7가지 죄2023년 4월로부터 선한 목자교회 담임목사로 섬기고 있는 저자(김다위 목사)의 책은 처음 만났다. 이 책의 뼈대가 되는 주제이기도 한 '치명적인 일곱 가지 죄' (the Seven Deadly Sins or the Seven Capital Sins)라는 핵심적인 내용을 더 들여다보고 싶어진 계기가 된 이 책 영혼을 위한 싸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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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만, 허영, 시기, 나태, 분노, 탐욕 그리고 정욕의 죄 즉, 예수 동행을 가로막는 7가지 죄
2023년 4월로부터 선한 목자교회 담임목사로 섬기고 있는 저자(김다위 목사)의 책은 처음 만났다. 이 책의 뼈대가 되는 주제이기도 한 '치명적인 일곱 가지 죄' (the Seven Deadly Sins or the Seven Capital Sins)라는 핵심적인 내용을 더 들여다보고 싶어진 계기가 된 이 책 영혼을 위한 싸움, 새해를 시작하며 마음을 다잡고 읽게 된 것이 감사하다. 그리고 그 7가지 죄에 대하여 소개된 다른 책들도 깊이 읽고 탐구하고 싶어지니, 이 책을 통해 그물망 독서가 되었다.
??
앞서 언급한, 7가지의 내용을 어떻게 하면 삶을 살아가는데 성숙한 그리스도인으로서의 본(本)이 될 수 있을까에 대한 성도들의 시선을 담은 이 책은 마음과 생각을 어떻게 지켜나가야 하는가에 대한 가이드 책으로 삼으면 좋겠다. 그리고 이 책은 이렇게 이야기한다.
예수님과 동행하고 싶은가? 그렇다면 반드시 죄와 싸워 이기라.

"모든 지킬만한 것 중에서 더욱 네 마음을 지키라 생명의 근원이 이에서 남이니라" (잠 4:23)

"우리가 죄에 넘어갈 때 그 시작은 항상 생각인데, 그 생각에 영향을 주는 악한 영의 역사가 있기 때문입니다. 생각에서 마음으로, 그것이 감정을 자극하고, 감정이 의지를 발동시켜 행동으로 이어지고, 그 행동이 반복되면 습관이 되고, 그 습관은 그 사람의 성품이 되고, 그 성품은 그 사람의 운명이 되는데, 이 모든 것의 시작이 생각이라는 것입니다. 프롤로그 p.25
??
7가지 영역에서 메모로 남겨 싶었던 영역을 세 가지만 추려보고자 한다. 첫 번째는 바로 허영이다. 허영이라 함은 '헛된 영광','공허한 영광', '사라질 영광' (p.61) 즉 vainglory 을 일컫는다. 저자가 설명한 성경 구절 중에 "아무 일에든지 다툼이나 허영으로 하지 말고 오직 겸손으로 각각 자기보다 남을 낫게 여기고." 빌립보서 2장 3절에 나오는 NLT 번역이 '허영'에 대한 그 뜻을 다시금 돌아보게 했다. Don't try to impress others '(다른 이들에게 강한 인상을 주려 하지 말라) 는 것, 그렇다. 거품이 빠져야 진짜가 보인다. 예를 들어, 찌개나 탕을 끓일 때 거품을 걷어야 하는 것처럼 그래야 제대로 된 깊은 맛을 맛보게 되는 거 것이다.
"하나님의 영광 칭찬만이 우리의 갈망을 채울 수 있음을 믿으십시오. 그것이면 충분합니다."
성경이 말하는 허영은 .. 곧 사라질 것을 의미하기도 합니다. 사람의 박수와 갈채, 인기, 영광, 외모, 돈, 모든 것은 잠시 있다가 사라지는 것입니다. (p.88-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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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두 번째는 시기이다.
"시기와 질투는 하나님 나라를 상속받지 못하는 육체의 행실로 꼽힙니다.... 시기는, 하나님 나라를 향한 우리의 여정의 발목을 잡는 얽매이기 쉬운 죄이기 때문입니다.(p.95)
시기하면 떠오르는 성경 인물들 중에 아담의 아들 가인과 아벨이 있다. 형 가인은 동생 아벨을 너무 질투한 나머지 살인에 이르게 된다. 또한 여러 세대를 지나, 야곱의 12아들 중에서 요셉과 그의 형제들을 떠오른다. 요셉의 형들은 정말 많이 시기했다. 시기로 인한 참극(慘劇)을 벌일 만큼, 요셉의 편에서 생각해 보면 정말 억울한 일이었을 것이다. 다윗은 시기하는 사울왕을 피해 도망자 신세이기도 했으니, 시기로 인한 죄의 결과는 참담하지만 요셉과 다윗은 그것을 선으로 바꾸고 역전하는 신앙인으로서의 인생을 살았던 것을 목도하게 된다.
마지막으로 분노이다. 저자의 내용처럼 교만, 허영, 시기, 나태와 마찬가지로 분노에서 자유로운 사람은 아무도 없을 것이다.라는 것에 전적으로 동감한다.
"분을 내어도 죄를 짓지 말며 해가 지도록 분을 품지 말고," (에베소서 4장 26절)이라고 성경에는 말씀하셨고, 그 밖에도 노(怒)를 다룬 성경 구절이 많다. 예수를 믿기로 다짐하고 거룩한 생활을 이어나가고 싶지만 좀처럼 컨트롤하기 어려운 감정과 기분이 불쑥 불쑥 올라올 때도 있기에, 화(火)를 품어 불이 되어 나도 태우고 주변마저 태워버리게 되는 것은 아닌지, 그래봐야 재만 남을 뿐..., 화를 이기지 못해 일어나는 범죄가 너무 많아지고 있다는 것이 현실이다. 그래서 주님 가르쳐 주신 주기도문에 매일 일용할 양식을 위한 기도와 더불어 감정과 기분을 잘 조절하도록 예배자로서의 삶을 살아가는 것 또한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예수님은 그 성전의 거룩성을 지키기 위해 진노하신 것입니다."(p.159)

이 책의 제목이 영혼을 위한 싸움이지만, 그 싸움은 예수님과 동행하기 위해 지키고 사수해야 할 거룩한 싸움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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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혼을위한싸움 #김다위
#두포터 #예수동행 #7가지죄
#두란노 #나를복음으로살게하는문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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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8 2024.02.1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