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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를 통해서 알게 된 저자의 책을 접하게 되었다. 예시도 잘 되어 있고 읽는 내내 감정의 소중함 그리고 그 감정을 어떻게 지혜롭게 표현해야 하는지를 알게 되었다. 책 값이 아깝지 않을 정도로 내용이 좋고 배워야 할 점도 많았다. 유익한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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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내감정을 정확하게 이해하고 전달하는 법, 상대의 진심을 오해하지 않는 방법 발끈하지 않고 상대말의 통제권을 갖는법 등으로 기본적으로 관계 형성에 도움이 되는 내용이 있었고 나는 약간 자기 중심적인 경향이 있는지 말 할 때 거의 “나” “내가” “나는”을 많이 써왔는데, 책에서 ‘나’와 ‘너’라고 지칭하지 않고 “우리”라는 표현을 씀으로써 적을 만들지않고 의사전달을 할 수 있게 한다는 부분이 참 와닿았다. 나쁜 버릇이 든 생각을 바꾸려면 말을 바꾸어야한다고 했다. 일상속에서 들었던 말을 내면화 하는 경향이 많으므로, 혼잣말이라도 긍정적으로 바꿔볼 것! 대화내용에만 집중하지말고 그 속에 있는 마음을 들여다보면 이해할 수 있는 상황도 있으니 넓게 생각해보기 등이 인상깊었고 나에게 필요한 내용들이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