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제목부터가 인상적이었다. 그리고 '운은 타고나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 만들어가는 것이다', '행운이란 준비가 기회를 만났을 때 찾아온다'라는 문구도 인상적이었고...
총 5장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개인적으로는 5장에 나와 있는 것들만 잘 실천한다면 살아가면서 적잖은 도움을 받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 보았다. (무엇보다 '적의 행복을 비는 일'이라는 부분을 보면서 이런 관점도 있었구나라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달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