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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해! 상상이 현실이 되는 모빌리티 수업
기후 변화와 기후 위기와 맞물려 친환경 에너지로 전환되는 전기자동차와 모빌리티의 새로운 기술과 형태, 그리고 변화될 미래 도시의 모습과 일상까지 소개하는 책입니다.
★이 책을 추천하고 싶은 분들
★이 책을 읽고 느낀 점
★책의 특별한 점
자동차의 시작, 트롤리 딜레마, 타이어, 브레이크 패드 마모 나오는 미세먼지, 모빌리티 사업 등 새롭게 알게 된 내용이 많고 모빌리티 관련 내용을 알고 싶을 때 다시 꺼내서 볼 수 있는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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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수단으로만 여겼었던 모빌리티 뜻이 광범위한 뜻이었네요. 그 뜻이 사람들의 이동을 편리하게 하는데 도움을 주는 이동수단이나 서비스를 일컫는다고 합니다. 최초의 이동수단이 바퀴를 이용한 것부터 증기기관차 노면전차에서 자동차로 넘어가며 지금 시대의 전기차, 수소차, 자율주행차에 이르기까지 다양하게 변화해 왔습니다. 전기차가 좋다고만 생각했지 전기차를 만들 때 지구에 해로운 물질이 나오는 건 또 처음 알게 된 사실입니다. 지구에 해를 가하지 않으면서 최첨단 모빌리티의 세상으로 나아갈 수 있다면 하나도 아쉬울 게 없는 발전이 되는 것이겠죠. 주위에서 전자제품이나 GTP챗이 그러하듯 인공지능이 많은 것을 도와주는 세상이 왔습니다. 인간을 도와주는 건 바른 방향일지 모르지만, 인간을 대신해서 대체에 이른다면 사건사고가 끊이지 않을지도 모릅니다. 그 많은 노력들이 물거품이 되는 것이겠죠. 책에서 읽었던 것 중에서 색다른 점은 지금의 전동킥보드도 처음 탄생했던 게 아니었습니다. 1915년에 휘발유 엔진을 단 오토패드라는 회사에서 최초로 만들었다고 합니다. 그러고 보면 패션도 그렇고 가전이나 자동차도 레트로로 돌아가는 거 보면 디자인 같은 경우에는 돌고 도는 게 확실한 것 같네요. 이 책을 읽는 것만으로도 먼 미래인 최첨단 시대에 나 홀로 우뚝 서있는 것 같습니다. 세상에 뒤처지지 않고 이렇게 미래를 바라보며 발맞춰 나아가는 것도 좋은 방향이 될 것 같네요. 아이들과 미래의 기술에 대해 같이 의논해 보세요. 전 또 막둥이가 내는 퀴즈를 마구마구 풀었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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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빌리티란 무엇일까요? 얼마전에도 모빌리티에 관한 청소년 도서를 소개해드린 적이 있는데요. 자주 등장하는 주제이니만큼 한 권쯤은 깊게 들여다 보는 것이 좋겠지요? '모빌리티'가 무엇을 의미하는지, '교통'과는 무엇이 다른지 알아보는 것은 기본 이동수단의 발전과 생활패턴, 도시, 환경이 어떻게 맞물려 변화하는지를 함께 짚어볼 수 있어요. 기차, 내연자동차의 발명으로 장거리 이동이 가능해지며 도시가 커지고 산업이 발전되었고, 그와 비례해 교통문제와 환경문제도 덩치를 키우게 됩니다. 결국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방법의 일환으로 내연 자동차를 대체할 친환경 '모빌리티'의 역할과 중요성이 주목을 받고 있는 것이지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 계속해서 똑똑하고 다양해지는 모빌리티, 이를 가능하게 하는 첨단기술의 원리를 배우는 것에 그치지 않고, 완전 자율주행 등 미래 모빌리티가 가져올 변화와 그에 대응한 국가의 역할, 그리고 혁신저항을 슬기롭게 극복 하는 개개인의 자세까지 전체를 보고 생각할 수 있는 기회를 가져봅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한 권 가지고 있으면 관련 주제로 글쓰기 할 때 엄청 참고가 되겠구나~ 이런 생각도 들었네요. (요즘 어린이가 자주 쓰게 되는 주제라) *청어람미디어에서 도서를 제공받았습니다. *좋은 책 보내주셔서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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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때 원더키디를 보면서 멀게만 느껴졌던 2020이 지나고 점점 급변해가는 현재 이젠 그림에서만 그렸던 공상과학들이 현실에서 펼쳐지고 있다. 그래서 아이들 뿐만 아니라 새로운 세상에 적응해가야하는 어른들도 꼭 읽어야 하는 책으로 추천하고 싶다. “혁신의 시대 주인공은 누가될까?‘ 라는 여는글을 보며 관찰하고 생각하고 변화에 대해 두려워하지 않고 또 배워야 한다는 사실을 한번 더 상기시키고 책을 읽으면 더 재미있게 읽을 수 있다. 모빌리티의 역사부터 현재 모빌리티, 미래 모빌리티까지 한눈에 4학년 교과서에 있는 그림도 삽입되어있어 아이들이 더 흥미있게 볼 수있다. 모빌리티의 과학적 원리와 지식을 아이들의 눈에서 쉽게 이해하는 책 #서평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