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스트셀러 작가의 신작이라는 광고에는 무조건 사거나 무조건 패스하거나 일텐데, 유발 하라리는 아직은 나한테는 전자에 가깝다. 물론 사기 전까지만 그렇다. 읽는 중에는 저자의 다른 책들처럼 웬만해선 손을 놓기 힘들다. 저자의 관점과 그를 통해 읽어 내려가는 인류사는 흥미롭지 않을수가 없다. 이전의 호모데우스처럼 AI의 현실도 다룬다. 그때보다 더 시의적절하다. 이후에도 계
베스트셀러 작가의 신작이라는 광고에는 무조건 사거나 무조건 패스하거나 일텐데, 유발 하라리는 아직은 나한테는 전자에 가깝다. 물론 사기 전까지만 그렇다. 읽는 중에는 저자의 다른 책들처럼 웬만해선 손을 놓기 힘들다. 저자의 관점과 그를 통해 읽어 내려가는 인류사는 흥미롭지 않을수가 없다. 이전의 호모데우스처럼 AI의 현실도 다룬다. 그때보다 더 시의적절하다. 이후에도 계속 언급될 작품이 나오지않았나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