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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엉킨 마음을 풀어주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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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의 첫장을 펴면서 과연 나는 우리 아이를 얼마나 알고 아이의 말에 얼마나 귀기울여 들었나 하는 마음을 들게 하는 책입니다 아이의 마음을 이해하고 아이의 말을 들어주는 마음가짐을 가지는 방법을 알려주고 있다부모가 귀를 열고 듣지 않으면 아이는 입을 열어 이야기 하지는 않습니다내가 주고 싶은 사랑이 아니라. 아이가 원하는 사랑을 줘야 한다는 평범한 사실을 알면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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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의 첫장을 펴면서 과연 나는 우리 아이를 얼마나 알고

아이의 말에 얼마나 귀기울여 들었나 하는 마음을 들게 하는 책입니다

아이의 마음을 이해하고 아이의 말을 들어주는 마음가짐을 가지는 방법을 알려주고 있다부모가 귀를 열고 듣지 않으면 아이는 입을 열어 이야기 하지는 않습니다내가 주고 싶은 사랑이 아니라. 아이가 원하는 사랑을 줘야 한다는 평범한 사실을 알면서도 실천을 하기 힘들어 하는 부모중에 하나인것 이다

진정한 사랑이란

그저 주는 것이 아니라 아이의 마음을 읽어주고 이해하고 들어주는것이다

아이의 마음을 읽어주는 일 참 어렵지만 부모이기 때문에 실천해야 가장 큰 숙제이고 꼭 해결해야하는 숙제입니다]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한다는 말이 있습니다아이들에게 칭찬은 자존감을 높이고 아이들이 자신의 마음을 여는데

필요한 조건이기도 하고 칭찬은 많은것을 이루어 내도록 도와줍니다알고 있으면서 아이가 나이가 들수록 칭찬에 인색해진다어릴때는 조금만 잘해도 최고이다 잘한다고 많은 칭찬을 해주지만 아이가 성장할수록

말을 안듣는 아이로 변해가고 칭찬을 하지 않게 되면서 아이들은 자신의 마음을 닫아버리는것 같다내가 정말 우리 아이를 제대로 알고 아이의 속마음을 아는 걸까

아이들의 특징과 속마음을 조금은 알수있게 도와 주는 책입니다

한장한장 넘길때마다 고개가 저절로 숙여지고 나자신을 돌아보고

아이의 상처를 어루만져 주고, 아이의 불안을 자신감으로 바꾸어주고

긍정적인 생각을 하도록 도와 주고 아이의 불만을 들어주고 푸는게 어렵게 느껴지지만 불가능하진 않다고 생각합니다

마음을 닫아버린 아이들이 아닌 자신들의 큰꿈을 향해서 나아가고

상처받고 힘들어 하지 않고 어깨에 지고 있는 무거운 짐을 혼자만 지고서 혼자서 힘들게 가는게 같이 나누어서 갈수 있도록 도움이 되는 엄마가 되어야 겠다고 다짐하고반성하게 되고 더 아이의 말에 귀을 기울이고 아이입장에서 더 생각하고

행동하는 엄마가 되도록 노력 할것입니다

j*****2 2014.04.07.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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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아이를 제대로 알고 아이에게 문제가 있다면 부모가 해결 할 수 있도록 알려주는 책
"내아이를 제대로 알고 아이에게 문제가 있다면 부모가 해결 할 수 있도록 알려주는 책" 내용보기
부모육아지침서 아이의 엉킨 마음을 풀어주는 법 <저자 : 이경자>     엉킨 이란 글자를 보면 마음의 심란함을 표현하는 연필로 잘 표현을 하여 겉표지의 제목만으로도 부모의 마음을 대변하고 있는거 같아요..   이책은 상담실에서 만난 아픈 십대와 부모의 실화를 바탕으로 아이의 심리를 부모가 이해하고 어떻게 해야할지 잘 설명을 해주었어요   전 3,5살 두아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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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육아지침서

아이의 엉킨 마음을 풀어주는 법

<저자 : 이경자>

 

 

엉킨 이란 글자를 보면

마음의 심란함을 표현하는 연필로 잘 표현을 하여

겉표지의 제목만으로도

부모의 마음을 대변하고 있는거 같아요..

 

이책은 상담실에서 만난 아픈 십대와 부모의 실화를 바탕으로

아이의 심리를 부모가 이해하고 어떻게 해야할지 잘 설명을 해주었어요

 

전 3,5살 두아이를 키우고 있지만

육아에 점점 지쳐가고 있어서인지..

우선은 제마음과 생각이 아이에게 잘 표현이 되지 못해 걱정...

 

아직은 아이가 어리다보니 부모가 위에 있고 아이의 심리를 어느정도는 파악이

가능하지만

이렇게 시간이 흐르면

서로의 마음을 알지 못한채 상처를 줄까봐 벌써 걱정이 되더라구요..

 

육아는 정말 긴~과정인데 끝까지 잘 마칠려면

서로가 잘 이해할거 같은데

그래서 제가 요즘 도움을 받고자 하는게

주변사람의 도움보다는 책에서 소통 하는 방법을 찾고있는데

 

아이의 엉킨마음을 풀어주는 법...!!

실화를 바탕으로 했기에 더욱 와닿기도 하면서

부모에게 코치를 해주는 부분이 있어 도움이 많이 될거 같아요

 

1장 입도 귀도 닫아버린 아이들 을 통해

상당을 해본 결과 아이들이 실제 큰 문제가 있는 아이가 아니라는 사실!!

아이들은 힘이 들어 주변에 도움을 요청했는데  더 크나큰 시련을 아이에게 안겨주었다는것!!

아이의 반응부터 부모가 역활까지...알려줍니다.

 

2장 무엇을 해야할지 모르는 부모들

내아이는 최고로 키우고 싶고

내가 못한부분을 아이가 해줫으면 하는 생각이

아이에겐 부담이되는 상황을 얘기해주는 부분

 

3장아이의 엉킨마음을 풀어주는법

1,2장은 아이가 보내느 신호를 알려주는 방법과 그에따른 대처를 알려줬다면

3장은 신호도 모르고 대처를 잘 못해 아이의 마음이 엉켜버렸다면

그것을 잘 풀어 해결하는 방법을 알려줍니다.

 


 
실제 상황을 제목과 주제와 함께 전달해주고
 

 
이야기의 마무리는 부모의 역활과 더불어
현명한 대처 방법을 설명해줍니다.

 

 

마지막 부록에는 아이가 집중력을 기를 수 있고

나와 다른아이의 다름을 인정할 수 있는

다양한 놀이가 소개되어 부모와 홈스쿨로 진행하면

아이에게 많은 도움이 될거 같아요 

 
아이가 아프고 힘들어 하고 있다면
아이는 신호를 보내고 있고
그런아이에게 무심코 부모가 던진 말은 상처가 더욱 깊어 질 수 있기에
실제 상담경험을 통해 사례로
부모가 어떻게 해야하는지 알려줍니다.
 
이책은 부모에게 제대로 우리아이에게 대해 알 수 있도록
안내해주는 책이에요
많은 부모님들이 아이에게 상처가 아닌 상처가 아물도록 해주어
아이가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YES마니아 : 로얄 e*****m 2014.04.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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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엉킨 마음을 풀어주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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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엉킨 마음을 풀어주는 법>은 상담실에서 만난 아픈 십대와 부모의 이야기입니다. 상담실을 찾는 아이와 부모의 모습은 정말 안타까운 사연도 있고, 슬프기도 합니다. 이 책에는 혼자 힘들어하는 아이들이 너무 많았답니다. 그리고 자녀와 대화조차도 못하고 있을정도로 고통스러워하는 부모의 모습도 함께 아옵니다.   아무도 자신을 몰라주기에 자해를 선택하는 여중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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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엉킨 마음을 풀어주는 법>은 상담실에서 만난 아픈 십대와 부모의 이야기입니다.

상담실을 찾는 아이와 부모의 모습은 정말 안타까운 사연도 있고, 슬프기도 합니다.

이 책에는 혼자 힘들어하는 아이들이 너무 많았답니다. 그리고 자녀와 대화조차도 못하고 있을정도로 고통스러워하는 부모의 모습도 함께 아옵니다.

 

아무도 자신을 몰라주기에 자해를 선택하는 여중생, 아버지가 공부를 강요해 게임중독에 빠진 남중생, 친구들에게 왕따를 당하고 말을 잃어버린 초등학생...이런 아이들이 처음에는 특별해 보이고 우리 아이들과는 다르다고 생각했는데 이 아이들은 그저 평범한 아이들이고, 단지 좀더 상처를 받고 아파할 뿐이라는 것입니다.

그런데 상담을 통해 아이가 아파하는 이유를 알게 되고, 어른들이 변해갈 때 아이들의 닫힌 마음도 열리고, 상처받은 마음도 조금씩 회복되어간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아이의 속마음을 들여다보는 상담사는 아이들의 바람직하지 않는 행동에는 이유가 있다고 합니다. 아이들은 부모에게 공감받고 충분한 사랑과 격려를 받을 때 아이 자신도 행복하고 타인과도 행복한 관계를 만들 수 있다고 합니다. 그렇기에 지금 학교에 나타나는 학교폭력, 왕따문제는 행복하지 않는 아이들이 자신의 불만과 불행을 타인에게 폭력이라는 방식으로 표출하고 있는 것입니다. 어쩜 내 아이를 잘 키우는 방법은 아이를 행복하게 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다른 사람을 배려하고 공감할 수 있도록 늘 사랑과 격려, 그리고 아이들의 마음에 귀기울이고 공감하는 것만으로도 아이들은 잘 클 것입니다.

 

<아이의 엉킨 마음을 풀어주는 법>을 읽다보면 아이를 상처주는 것도 부모이고 회복할 수 있도록 도와줄 수 있는 사람도 부모입니다.

무엇보다 아이의 닫힌 마음을 풀어주는 말은 "네가 내 아이라서 정말 고맙다"는 한마디입니다.

아이들은 끊임없이 부모를 바라보고 기다리고 있습니다. 아이와 관계가 회복되기를 바라는 분이라면 꼭 이책을 읽어보면서 답을 찾기를 바랍니다.

q****a 2014.04.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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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엉킨 마음을 풀어주는 법 / 상담실에서 만난 아픈 십대와 부모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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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엉킨 마음을 풀어주는 법> 이 책은 상담실을 찾아온 부모와 아이들의 이야기를 사례별로 제시하고, 각 사례별로 이경자 선생님의 조언이 함께 하고 있어요. 상담실을 찾아온 대상은 초등 저학년부터 중고생에 이르기까지 다양하던데 꼭 그 아이들을 두고 있는 학부모만이 읽을 책이 아니라, 저처럼 아직 어린 아이들을 키우는 부모가 읽어도 좋더라구요. 우리 아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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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엉킨 마음을 풀어주는 법>

이 책은

상담실을 찾아온 부모와 아이들의 이야기를 사례별로 제시하고,

각 사례별로 이경자 선생님의 조언이 함께 하고 있어요.

상담실을 찾아온 대상은 초등 저학년부터 중고생에 이르기까지 다양하던데

꼭 그 아이들을 두고 있는 학부모만이 읽을 책이 아니라,

저처럼 아직 어린 아이들을 키우는 부모가 읽어도 좋더라구요.

우리 아이들은 위험에 처했을때 어떤 방법으로든 신호를 보낸대요.

하지만 자녀가 힘들다고 보내는 신호를 부모가 제대로 알아차리지 못해

극단적인 선택을 하는 아이들도 있다고 하던데

아이들이 어떤 식으로 신호를 보내는지,

그럴때는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를 생각해보게 하는 것 같아요.

 

또 부모가 막연한 불안감으로 자녀의 행동에서 잘못된 부분만을 찾아 잔소리 하게 되면

아이가 힘든 일이 있어도 털어놓아봤자 못난이라는 핀잔을 들을까 두려워

부모에게 마음을 열 수가 없다고 해요.

이 부분이 잔소리쟁이인 저의 마음을 뜨끔하게 했답니다.

 

 

"당신의 자녀를 화나게 하지 마십시오.

마음의 문을 닫아버리기 전에 적극적으로 다가가십시오.

당신의 자녀는 지금도 당신이 다가와주기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다소 거칠게 반항을 하더라도 문을 두드리고 다가가십시오.

마침내 마음의 문을 열어줄 때까지 말입니다.

반드시 그 문은 열립니다.

바로 가족이기 때문입니다."

 

a******e 2014.04.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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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엉킨 마음을 풀어 주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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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젠가부터 아이가 낯설고 어려운 당신에게……아이가 ‘말하지 못한 마음’을 들어주고, 아이의 ‘엉킨 마음’을 풀어주는 법 아이가 자라면서 천사 같기만 하던 내 아이가 낯설어지는 순간이 찾아옵니다. 귀찮을 정도로 졸졸 따라다니며 이것저것 물어보던 아이가 어느 날부터 묻는 말에 대답은 고사하고 방문을 쾅 닫고 들어가버립니다. 분명 내 아이인데, 이 녀석이 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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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엉킨 마음을 풀어주는 법


 

언젠가부터 아이가 낯설고 어려운 당신에게……
아이가 ‘말하지 못한 마음’을 들어주고, 아이의 ‘엉킨 마음’을 풀어주는 법

아이가 자라면서 천사 같기만 하던 내 아이가 낯설어지는 순간이 찾아옵니다.

귀찮을 정도로 졸졸 따라다니며 이것저것 물어보던 아이가 어느 날부터 묻는 말에 대답은 고사하고

방문을 쾅 닫고 들어가버립니다. 분명 내 아이인데, 이 녀석이 무슨 생각을 하고 있는지 도통 알 수가

 없습니다. 걱정스러운 마음에 이야기를 건넨다는 게 잔소리로 바뀌어버립니다.

대화는 단절되고 거리는 점점 더 멀어집니다.

분명 내 아이인데, 낯설다.
아이를 사랑하는 마음은 변하지 않았는데, 힘들다.
아이가 무슨 생각을 하고 사는 건지, 두렵다.
아이와 속을 터놓고 말해보고 싶지만, 어렵다.
아이의 진짜 마음을 알고 싶지만, 무섭다.

이 책에는 부모와 친구들 그리고 세상으로 통하는 문을 닫아버리고 혼자 힘들어하는

많은 아이들이 등장합니다. “어떻게 대해야 할지 알 수 없는 아이들 때문에 고민하는 학부모,

교사에게 아이의 마음속 실타래를 푸는 방법을 보여준다”는 안병만 전 교육과학기술부 장관의 추천처럼,

20여 년간 특수교사와 심리상담가 등으로 일해온 저자는 아동심리 전문가로서 또 두 아이를 키우는 엄마로서,

그간의 다양한 경험을 바탕으로 ‘아이가 말하지 못한 마음’을 들어주고,

‘아이의 엉킨 마음’을 풀어주는 방법을 소개합니다.

책은 저자가 이 아이들을 상담하며 그들이 숨을 수밖에 없었던 진짜 이유들을 밝히고,

아이를 어루만지는 과정이 나와 있습니다. 저자가 아이들과 상담실에서 나누는 대화는 그 자체로,

어떻게 아이와 소통해야 하는지를 알려주는 좋은 길잡이가 됩니다. 이를 통해 무작정 아이를 윽박지르던 부모는

 아이의 상처에 공감할 수 있었고, 제자에게 문제아라는 낙인을 찍고 골머리를 앓던 선생님은

 그를 진심으로 감싸줄 수 있게 됐습니다. 아프고 힘들고 지친 내 아이를

어떻게 어루만져줄 것인지에 대한 친절한 가이드라고 할 수 있는 책이었습니다.


언젠가부터 아이가 낯설고 어렵다는 말에 어느정도 이제 공감이 되네요~
큰 아이가 이제 6학년이 되다 보니, 사춘기에 접어들어 문득문득 아이가 낯설게 느껴질 때가 있거든요,,
예전처럼 그렇게 맘을 터놓고 얘기해 본 적도 언제인지,,
아직 그렇게 문제가 생겼다거나 그런건 아니지만, 아이가 지금 무슨 생각을 하고 있는지
어떤 것을 바라고 있는지를 아이와 터놓고 얘기를 해 보고 싶은 맘입니다.
이번 책을 통해서 내 아이를 제대로 알아가고 싶어요.


 



YES마니아 : 로얄 i*****k 2014.04.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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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엉킨 마음을 풀어주는 법
"아이의 엉킨 마음을 풀어주는 법" 내용보기
언젠가 부터 아이가 낯설고 어려운 당신에게 "아이가 말하지 못한 마음을 들어주는 법.이책에 담겨있다" 상담실에서 만든 아픈 십대와 부모들의 이야기 다른 사람 이야기가 아니라 이제는 나의 이야기가 될수도 있고 우리주위에서 너무나 쉽게 일어나는 일이다 영유아 유아기일때는 엄마가 없으면 안되었던 아이들이 이제는 엄마라는 존재를 아니 부모의 존재를 귀찮아 하고 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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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젠가 부터 아이가 낯설고 어려운 당신에게

"아이가 말하지 못한 마음을 들어주는 법.이책에 담겨있다"

상담실에서 만든 아픈 십대와 부모들의 이야기

다른 사람 이야기가 아니라 이제는 나의 이야기가 될수도 있고

우리주위에서 너무나 쉽게 일어나는 일이다

영유아 유아기일때는 엄마가 없으면 안되었던 아이들이

이제는 엄마라는 존재를 아니 부모의 존재를 귀찮아 하고

힘들어 한다..부모도 힘들어 지고 아이들도 힘들어 지는 사춘기 시간들

그런 시간들이 힘들게 지나가지 아니하도록 부모가 더 마음을 열어야 할것 같다

 

1장 입도 귀도 마음도 닫아버린 아이들

-매일 아침 눈뜨는게 무서워요

-아빠는 제가 쪽 팔리대요

-잘 모르겠어요 잘 모르겠어요 잘 모르겠어요

-그냥 이불 덮어씌우고 밟으면서 논건데요?

-저 학교는 좋겠다 폭력이 없어서....

-아이의 별명은 "정신병자" "또라이"바보"

-친구 따윈 필요 없는걸요

 

2장 무엇을 해야 할지 모르는 부모들

- 내 아이는 무조건 최고여야 해요

-너무 잘해주는게 왜 문제죠?

-사랑 받을 행동을 해야 사랑해주는것 아닌가요?

-너는 나처럼 살게 하지 않을거야

-아빠는 아빠대로,엄마는 엄마대로

 

3장 아이의 엉킨 마음을 풀어주는 법

-이기는 법만큼 잘 지는 법도 중요하다

-"안돼"가 거짓말을 낳는다

-크나큰 기대가 아이를 작디 작게 만든다

-짐작하지 말고 질문하자

-아이에게도 자존심은 있다

-성공감은 자신감으로 이어진다

-산만함은 호기심이 많다는 증거다

-"네가 내 아이라서 정말 고맙다"라는 한마디

 

 

십대들의 상담내용 위주의 이야기를 읽으면서

우리 아이가 십대가 되면 어떻게 될까?

아이에게 무슨 문제가 있었던 것일까?

참 여러가지 생각인 들기도 하고 교감하기도 하고

아이의 입장에서는 아이의 입장이 이해가 되고

부모의 입장에서는 또 부모의 마음이 이해가 되고

그래도 제일 중요한건 아이의 마음을 이해하고 대화가 필요하다는 사실

부모가 귀를 열지 않으면,아이는 입을 열지 않는다

내가 주고 싶은 사랑이 아니라.아이가 원하는 사랑을 줘야 한다

-내가표현하는 사랑이 상대방이 원하는 사랑인지 말이다

자녀를 위해 일방적으로 희생한다는 생각이 든다면 당장 문제가

무엇인지 분석하는것이 바람직하다

아이가 원하지도 않는 것을 해주면서 자신의 진심을 몰라준다고

속상해하는 것만큼 어리석은 일도 없다.

진정한 사랑이란....그저 주는 것이 아니라 아이의 마음을 읽어주는것이다

 

부모가 원하는 사랑이 아니라 아이가 원하는 사랑

어릴때는 부모가 아니 엄마가 최고였지만 아이가 성장하면서도

영유아기때와 똑같은 사랑을 준다면 아이들은 힘들어 진다

진정으로 아이가 원하는것이 무엇일까?

쉽지 아니한 문제인것 같다..그러나 아이의 마음을 읽어주는 일 참 어렵지만

부모이기 때문에 실천해야 하는 숙제이기도 하다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한다는 말이 있다

성장하는 아이들에게 필수 조건이 칭찬인것 같다

칭찬은 많은것을 이루어 낸다

알고 있으면서도 엄마들은 조금씩 칭찬에 인색해진다..

어릴때는 다른 아이들 보다 조금만 잘해도 정말

최고이다 잘한다고 많은 칭찬을 해주지만 아이가 성장할수록

이제 점점 말을 안듣는 아이로 변해가고 있으니 말이다

칭찬만큼 큰 응원은 없다

 

나는 정말 내 아이를 제대로 알고 있는걸까?

아이의 "진짜 모습을 만나는 시간"

 

학급당 학생수는 줄었지만 위기 아이들은 오히려 늘었다

상담교사가 배치된 학교가 늘어나고 있지만 전문가의

도움을 받지 못하는 아이들이 많다

위기 아이들의 특성과 내면을 쉽게 이해할수 있도록 돕는 책이다

 

아이의 상처를 어루만지고,아이의 불안을 자신감으로 바꿔주며

아이의 불만을 다독여 주는 일은 어렵다.하지만 불가능하진 않다

이책을 통해 마음의 구김 없이 건강한 아이로 이끄는 법을 함께 고민해보자

 

공감되는말이 너무 많네요..정말 학생수는 줄어가고 있지만 우리 청소년들

우리 미래 꿈나무인데 더 큰 꿈을 향해 나가야 하는데

상처받고 힘들어 하는것 같아요.어깨에 무거운 짐을들고 있는것처럼

몸과 마음이 다 힘들어서 지쳐 있는 우리 아이들

사랑하니깐..좋아하니깐..이런 이유로 아이들을 힘들게 하지는 아니했는지?

반성하게 되고 더 아이의 말에 귀을 기울이고 아이입장에서 더 생각하는 엄마가 되어야 겠어요

 

 

 

 

 

m*****d 2014.04.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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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우름]아이의 엉킨 마음을 풀어주는 법
"[아우름]아이의 엉킨 마음을 풀어주는 법" 내용보기
제목에서 풍기는 분위기를 알듯, 아이들을 걱정하는 마음을 가진 부모로서 책을 펼칩니다. 이 책을 쓴 저자 이경자님은 이화여자대학교 특수교육학과, 20여 년간 조기교육실, 특수학교, 발달클리닉 등에서 특수교사로 재직하셨다고 합니다. 그리고 이경자심리상담연구소 소장님으로 이 책을 출간하셨습니다.  선생님을 찾는 아이들과 부모들의 상처를 안타까워 하며, 상처난 마음의 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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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에서 풍기는 분위기를 알듯, 아이들을 걱정하는 마음을 가진 부모로서 책을 펼칩니다.

이 책을 쓴 저자 이경자님은 이화여자대학교 특수교육학과, 20여 년간 조기교육실, 특수학교, 발달클리닉 등에서 특수교사로 재직하셨다고 합니다.

그리고 이경자심리상담연구소 소장님으로 이 책을 출간하셨습니다.  선생님을 찾는 아이들과 부모들의 상처를 안타까워 하며, 상처난 마음의 소리를

들어주시며 알게된 아이들의 마음의 이야기를 들을 수 있었어요.

유치원을 다니며 재롱 떠는 아이들이 마냥 신기하고 귀여웠답니다.  훌쩍 자라 초등학교를 거치며 질풍노도의 사춘기 시절을 맞닥치는 순간

엄마와 아이는 어색한 사이가 되어갑니다.  한 마디를 꺼내면 열 마디 불평을 늘어놓는 아이를 보며 한 숨만 나올때가 많지요.

우리집 아이도 사춘기 시절을 겪는 시간이 왔어요.  부쩍 불평이 늘어나고 짜증도 많아 졌답니다.

그래서 이 책의 제목이 더욱 마음에 팍팍 와 닿습니다.  아이의 엉킨 마음을 풀어주는 법을 배워볼까 합니다.

이경자 선생님과 상담을 나눈 아이들의 사례를 보면서 우리 아이는 어떤 마음일지 상상을 해봤습니다.

혹시 말 한마디 또는 스치는 거친 말과 행동들 때문에 아이에게 큰 상처가 되었는지에 다시금 곰곰히 생각해봤습니다.

아이들의 고민거리는 여러가지 많은 종류가 있네요.  그냥 지나칠 수 있는 말과 행동으로 상처를 받을 수 있다는 결론이 내려집니다.

1장 입도 귀도 마음도 닫어버린 아이들, 2장 무엇을 해야 할지 모르는 부모들, 3장아이의 엉킨 마음을 풀어주는 법.

1장 : 매일 아침 눈뜨는 게 무서워요, 아빠는 제가 쪽팔리대요, 잘 모르겠어요 등등...

2장 : 내 아이는 무조건 최고여야 해요, 너무 잘해주는게 왜 문제죠?, 사랑받을 행동을 해야 사랑해주는 것 아닌가요? 등등...

3장 : 이기는 법만큼 잘 지는 법도 중요하다, "안 돼"가 거짓말을 낳는다, 크나큰 기대가 아이를 작디작게 만든다 등등...

 

부모와 아이들의 속마음을 열고 서로에게 상처가 되었던 마음을 치유할 수 있는 방법이 있다면 무조건 귀기울려 들어야 되겠지요.

이경자 선생님께서 들려주시는 아이들의 엉킨 마음을 풀어주는 법에 대해 무조건 보았습니다.

우리 아이을 키우는데 많은 도움이 될만한 이야기라 더욱 관심있게 여러 번 반복해서 읽게 되었습니다.

j****1 2014.04.0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