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너무도 험난한 세상에 첫발을 딛고 니가려는 딸에게 선물로 했습니다.그저 바람은 하는데까지 해보고 안되면 일찍 정리학라고 말하면서..나름 도움이 되었다는 딸의 말에 그나마 작은 위안을 가져봅니다.단순한 이론책이 아니라 진심으로 전해주는 직장의 선배로써의 책이 되었기를 바라며..
최근에 너무도 험난한 세상에 첫발을 딛고 니가려는 딸에게 선물로 했습니다. 그저 바람은 하는데까지 해보고 안되면 일찍 정리학라고 말하면서.. 나름 도움이 되었다는 딸의 말에 그나마 작은 위안을 가져봅니다. 단순한 이론책이 아니라 진심으로 전해주는 직장의 선배로써의 책이 되었기를 바라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