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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마디로 놀라운 책이다. 그냥 보면 심리학의 한 부류인가보다 하고 사다두고 읽지는 않았던 책이다. 그런데 요사이 COVID19 여파로 집에 있는 시간이 많아지면서 다시금 눈길이 가 꺼내 본 책인데 결과는 예상 밖 아니 그 이상이다. 행복이라는 말에 왜 그리 자신이 없고 주눅이 들든지 그것은 나와는 별개의 것이라고 생각해 왔는데 그게 아니었다. 실은 내가 가지고 있던 보물을 캐지 않았을 뿐. 그것을 찾아내서 캐서 햇빛을 보게 하고 자라나게 하면 나는 얼마든지 행복의 대열에 속할 수 있음을 비로소 깨닫게 되었다. 뭣이 중한디. 그동안 허상을 좇아 헤매다 답을 찾은 기분이 든다. 책을 잡고서 그야말로 몰입해서 읽어나갔다. 밑줄 치고 노트에 따라 적어놓고 두고두고 보려고 한다. 즐거운 삶을 추구하다 보면 좋은 삶을 생각하게 되고 나아가서는 의미있는 삶을 주창하게 되는 우리의 삶의 공식을 편안하게 이해하기 쉽게 또 직접 해볼 수 있는 자가진단검사까지 들어있으니 그야말로 금상첨화 최고의 책이라고 찬사를 보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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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심리학에 관심이 생겨서 구매하였습니다 개인적으로 생각하기에는 저처럼 긍정심리'학'에 관심이 있으신분이 구매하는 것이 더 좋을 듯 합니다. 실천의 영역에서 행복을 알려주는 것이 아니라 이론적인 부분이 좀 더 강합니다. 이 책을 읽어도 행복해지기 위해서 무엇을 해야하는지 직관적으로는 알기 힘들 것 같습니다. 이 책이 좋았다면 '행복의 기원' '행복이란 무엇인가' '굿라이프'도 추천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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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푸레 출판사의 마틴 셀리그만 저자 도서 긍정심리학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해당 도서는 회사에서 읽어볼 만한 가치가 있다고 판단했는지 여러 직원들에게 쫙 뿌려서 읽게 되었는데여. 그만한 가치가 있는 도서였던 것 같습니다. 심리학에 대해 관심이 평소에 있었는데 해당 도서를 읽고 긍정심리학에 대해 더 관심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긍정이 주는 힘에 대해 다시한번 느낄 수 있는 도서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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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으며 긍정정서와 행복에 관한 많은 공부가 되었다. 1 장- 행복을 만들 수 있을까? 로 시작하며 호기심 유발을 하게 만들었다. 여러해에 걸쳐 진행된 실험을 통해 왜 낙관적인 사람이 오래 살고 쇼핑보더 봉사가 더 행복한 이유가 무엇인지 저자는 설명한다. 2 장에서는 과거, 현재, 미래의 긍정정서 키우는 비결에 대해 이야기한다. 그리고 3 장 4 장에 걸쳐서 강점과 재능의 차이라든지 미덕이 관한 이야기를 한다. 평소에 부정적이거나, 자신에겐 강점따윈 없어라고 생각하는 독자가 읽으면 많이 도움이 될거 같다. 거의 500 페이지 되는 책을 읽자니 다고 시간이 걸리긴 했지만 앞으로 살면서 여러번 들추게 될 책인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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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직업적 권태감에 허우적거리고 있다 매일 반복되는 일상에서 정신과 육체는 피폐해지고 돌파구가 보이지 않는 상태에서 이책은 어쩌면 작은 희망을 던져준건 아닐까 생각한다 자신의 일을 다른 관점으로 해석했을때 얻는 기쁨과 보람 상품을 판다기 보다 행복을 판다라는 관점의 변화를 습관화 한다면 지치고 반복되는 일이라도 일말의 희망을 가질수 있싀 않을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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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기간 동안 사랑 받는 책에는 이유가 있습니다. 이 책 역시 오랜기간 사람들에게 읽히는데에는 이유가 있더군요. 올해 코칭공부 시작하면서 기본부터 충실히 하고자 하는 마음으로 구입해서 읽었는데 역시나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우리에게 필요한건 긍정심리인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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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심리학..ㅇ. 마틴셀리그만…ㅇ. 기운이샘솟게하는긍정정서는사람들에게활동적인놀이에관심을갖게하며,ㅇㆍ런놀이는ㅅㆍㄴ체적자원을구축하는데큰도움ㅇㄱ된다.. 건강과장수는.신체적자원을얼마나보유하고있는지알려주는좋은척도이고.ㄷㆍㄴ,긍정정서는건강과장수를예측하는직접적인잣대나는증거가있다. 긍정심리학.. |
| 행복도 긍정도 배워서 익힐수있습니다. 세계적으로 유명한 긍정심리학은 단순히 긍정적인 마음만 가지고는 안된다고 합니다. 긍정적 정서와 몰입, 관계, 의미, 성취와 자신만의 강점기르기를 통해 보다 더 나은 행복하고 긍정적인 삶을 살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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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틴 셀리그만님의 미틴 셀리그만의 긍정 심리학 종이책에 대한 리뷰입니다. 세미나로 필요해서 구입했는데 긍정심리학을 더욱 관심을 가지고 있을때 이 책이 많은 도움을 받았습니다. 다른 친구들에게도 선물로 주고 싶을 정도로 추천합니다. 좋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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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은 여러번 들어본 사람인데 책 내용이 괜찮다고 추천을 받아서 샀다. 자신이 제창한 긍정심리학에 대한 자부심이 대단한 사람이었고 얻을 만한 내용이 있는지 찾아보았고 꽤 잘 서술해놓은 책이었다. 저자는 부정적인 감정이나 부정적인 것에 몰두되어 해결책을 찾기보다는 긍정적인 것, 장점에 몰두하여 단점을 가려지게 해보자는 식의 생각을 가진 사람이었다. 특정 환자군에서는 정말 도움이 될 수도 있을 만한 내용들이었고 좋은 참고도서가 되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