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발한 상상력으로 가브리엘 천사가 마리아를 찾아 다닌다는 깜찍한 이야기가 참 재미있습니다. 각기 다른 마리아의 모습을 보며, 나는 어떤 사람일지 생각하고 성모님처럼 살려면 어떻게 해야하는지도 고민해 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