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히스토리에와 기생수 작가의 단편이래서 사봤는데 아직 못봐서 얼쩡대는 중. 시대물인 것 같아서 기대가 된다. 생각보다 두껍고 책 판형도 커서 놀랐다. 좀 가격대가 있는 이유가 있었군. 작가님 제발 건강해지셔서 히스토리에흘 어서... 하필이면... |
| 이와아키 히토시의 빅팬입니다. 기생수 히스토리에 뼈의 소리를 거쳐서 여기까지 왔습니다. 기생수 리버스는 역시나 영 별루 였지만 뼈의 소리는 좋았고 히스토리에는 최고입니다. 단종된 책들이 많아 아쉽지만 최대한 읽어보고다 이 책을 선택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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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세출의 명작 <기생수>의 작가 이와아키 히토시의 단편집 뼈의 소리 이다. 나는 기생수라는 만화를 너무 좋아한다. 작가 특유의 그림체, 밋밋하면서도 강렬한 연출 흠잡을데 없는 스토리 라인 완벽한 기승전결, 정말 완벽한 마나ㅏ화라고 생각한다 동일 작가의 작품인 히스토리에도 너무 재미있어서 단편집이 눈에 들어오자마자 구매해버렸다. 정말 기대된다 |
| 기생수를 재미있게 감상하고 히스토리에를 모으던 중 발견한 이와아키 히토시 작가의 단편집이다. 역사적 사실을 바탕으로 한다는 점에서 히스토리에를 연상케 해 기대를 하며 읽어 보았다. 역시 작가가 작가인지라 작품성 하나 만큼은 보장되어있다. 상당히 재미있으니 작가님의 팬이라면 꼭 사야할 만화이다. 물론 기생수나 히스토리에 같은 불세출의 명작들과는 비교가 될 정도는 아니다. |
| 이와아키 히토시의 빅팬입니다. 기생수 히스토리에 뼈의 소리를 거쳐서 여기까지 왔습니다. 기생수 리버스는 역시나 영 별루 였지만 뼈의 소리는 좋았고 히스토리에는 최고입니다. 단종된 책들이 많아 아쉽지만 최대한 읽어보고다 이 책을 선택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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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스토리에를 모으던 중 나온 책...어쩐지 이북보다는 종이책으로 구매하고 싶어서 샀습니다. 표지가 참 심상치가 않아서 기대감이 큰 채 읽었어요 첫번 째 눈의 고개는 일본사에서 그 유명한 세키가하라 전투가 많이 언급되는 이야기입니다. 도쿠가와 이에야스가 전투 후 집권하게 되고 불안한 정국 속에서 데와 국으로 옮긴 사타케 가가 자리잡을 새로운 성을 짓기로 하지만 그 장소를 놓고 여러 가로들과 의견을 나누게 됩니다. 두번째 검의 춤은 익숙한 이야기인듯한 내용입니다. 히키타 분고로라는 검호에게 한 소녀가 찾아옵니다. 검술을 배우려는 목적은 자신의 터전과 가족을 유린한 사무라이들에 대한 복수였습니다. 받아들여진 소녀는 점점 실력을 키우게 되고 이를 펼칠 무대에 서게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