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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chi Ueyama의 아빠는 요리사 06권을 읽고 작성한 스포일러가 포함된 리뷰입니다 죽전과장님이 주말에 가족이 온다고 직접 요리를 해주고 싶다고 일미에게 요리를 배우네요. 아들이 사춘기인데 떨어져 살다보니 뭘 해도 어색한 두사람. 하지만 아버지가 직접 해준 햄버거스테이크를 먹고는 마음의 문을 좀 열었네요 |
| 이 책의 주인공 일미는 체격이 커다랗고 눈매가 매섭지만 마음은 따뜻한 일 잘하는 남자입니다. 주변에서 일어나는 일들에 대해 도움을 많이 주고 특히 요리를 잘해서 주변 사람들에게 나누어주기도 하네요. 가정적인 사람이라서 마음에 들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