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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제목을 봤을때는 뭐지 싶다가 우연히 애니를 접하게 됐는데 애니가 너무 재미있어서 책을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이 책은 제가 본 다른 라노벨들과는 다르게 내용이 매우 고급지면서도 재미도 있고 특히 읽으면서 지루함을 느낀적이 없을정도로 글이 매우 좋다고 할 수 있습니다. 이 책을 구매하실려는 분이 있다면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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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권리뷰에도 적었듯이 나는 중3때 라노벨에 중3년만에 다시 내가 보았던 책들중 3개만 엄선해서 나머지는 처분합니다 덕질할려고 하고있다 . 그중한권이 이것이다. 7권까지의 내용을 봤지만 그전내용을 다시 상기하면서 보기위해 1권부터 다시볼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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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새 엄마가 데려온 딸이 전 여친이었다 08권은 학생회장인 스즈리의 제안으로 여행을 가는 스토리로 진행이 되게 됩니다. 연인이 모이는 마을 고베에서 마을과 온천, 야경을 즐기게 되는 학생회일행인데요. 이럴때 펼쳐지는 사랑의 줄다리기. 과연 고베 여행에서 많은 관계는 어떻게 정리될지 두근거리며 읽을 수 있던 새 엄마가 데려온 딸이 전 여친이었다 08권 이었습니다. |
| 아름 괜찮은 작품 중에 하나인 새해 엄마가 데려온 딸이 입니다. 호기심에 구입을 했는데 상당히 재미가 있더군요 개인적으로는 지루할 틈이 하나도 없다고 더 재밌는 거 같습니다. 과연 다음 군에서는 어떤 모습의 주인공과 어떤 모습에 희로 인의 모습을 수 있을까요? 메이저 우로는 히로인이 상당히 매력적입니다. 그래서 지루할 틈이 더 없는 거 같습니다. 어서 빨리 다음 건을 보고 쉽게 만드는 이 작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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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엄마가 데려온 딸이 전 여친이었다 8권 리뷰입니다~~~ 드디어 8권이 발매된 새 엄마가 데려온 딸이 전 여친이었다 입니다~~
학생회장인 스즈리의 제안으로 단합겸 여행을 가게 된 학생회~ 그리고 힐링을? 하러 다 같이 향한 곳은 바로 연인이 모이는 마을 고베!?!?! 항구 마을과 온천 마을, 야경 명소를 돌아보는 가운데, 각자가 본인의 사랑을 챙취하기 위한 사랑의 줄다리기를 펼치는데........ 과연 이번 이벤트에서는 어떤 사건과 러브러브한 이야기가 펼쳐질것인가??? 내용이 궁금하시다면 어서 빨리 책으로 만나보시기 바라겠습니다~~~ 이상 새 엄마가 데려온 딸이 전 여친이었다 8권 리뷰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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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안 날이 따뜻하다가 갑자기 또 겨울처럼 추워지다 보니까 따뜻한 곳에서 휴식을 취하고 싶은 마음이 더욱 간절해진다. 보통 가을과 겨울에 인기 있는 여행 상품은 일본 온천 여행인데, 과거 겨울을 맞아 일본을 찾았을 때 가장 좋은 점 중 하나는 호텔에 있는 온천은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었다는 점이다. 딱 지금 바로 그 온천이 필요하다!
하지만 현실에서 일본 온천 여행을 가고 싶다고 해서 당장 갈 수가 없기 때문에 나는 차선책으로 책을 읽으면서 시간을 보내고 있다. 오늘 읽은 라이트 노벨 <새 엄마가 데려온 딸이 전 여친이었다 8권>은 이런 나의 마음을 알고 있었는지, 이야기의 무대를 고베 아리마 온천으로 옮기게 된다. 고베 아리마 온천은 사랑하는 이들의 전쟁터였다.
라이트 노벨 <새 엄마가 데려온 딸이 전 여친이었다 8권>의 띠지를 본다면 '진심으로 부딪치는 사랑이 흐드러지게 피어나는 고베 여행 편!'이라고 적혀 있다. 작품의 표지를 보지 않고 띠지 문구만 읽어 본다면 주인공 미즈토와 히로인 유메 두 사람이 서로의 마음을 부딪치는 이야기가 그려질 것 같다. 하지만 8권은 두 사람의 무대가 아니다.
고베 여행을 무대로 자신의 진심을 부딪치기 위해 노력하는 사람은 학생회 멤버인 아소 아이사와 쿠레나이 스즈리 두 사람과 유메의 제안으로 참여하게 된 미나미 세 사람이다. 이 세 사람은 각자 자신이 진심으로 좋아하는 사람에게 얼렁뚱땅 고백하는 게 아니라 진심으로 그 사람에게 마음을 전하기로 결심하고, 그 결심을 행동으로 옮긴다.
<새 엄마가 데려온 딸이 전 여친이었다 8권>을 읽는 동안 그려지는 우스꽝스러운 장면들은 모두 고베 여행에서 그들이 진심을 부딪히는 장면을 위한 분위기 전환에 불과했다. 하지만 그 우스꽝스러운 장면들은 '온천 여행'이다 보니 살짝 수위가 있었고, 이러한 작품을 즐겨 읽는 나와 같은 남성 독자들은 상상의 나래를 펼치면서 읽을 수 있었다.
개인적으로 온천에서 이사나와 아스라인 두 사람의 모습을 보고 놀란 여성진의 감탄과 행동을 너무 재미있게 읽었는데, 온천이라 그런지 살짝 쭈뻣쭈뻣거리는 미즈토를 놀리는 이사나의 모습도 매력적이었다. 이때 미즈토는 '아무리 짓눌려도 원래대로 되돌아가려고 하는 그 탄력에, 나는 기절할 뻔했다.'라고 감상을 전한다. 이 부러운 녀석!!!
그렇게 깔깔 웃으면서 남들에게 보여줄 수 없을 것 같은 상상을 하며 읽어야 했던 장면도 잠시, 고베 여행 마지막 날에는 아소 아이사가 다시 한번 각오를 굳히고 호시베 토도에게 마음을 전하는 모습을 읽어볼 수 있다. 아이사와 토도 두 사람이 어떤 결말을 맞이했는지는 직접 <새 엄마가 데려온 딸이 전 여친이었다 8권>을 읽어보도록 하자.
이번 라이트 노벨 <새 엄마가 데려온 딸이 전 여친이었다 8권>은 미즈토와 유메 두 사람의 관계를 진전시키는 것보다 다른 인물들이 한 걸음 앞으로 내딛는 모습에 초점이 맞추어져 있었다. 하지만 이 모든 사건도 미즈토와 유메, 이사나 세 사람의 관계가 크게 변하기 위한 하나의 포석에 불과하다는 것을 8권 마지막 장면에서 읽을 수 있었다.
―전율하고, 말았다. 몸만이 아니다. 마음이― 혼이 떨렸다. 이 떨림을, 나는 먼 옛날에도 경험했다. 시골의 오래된 서재에서, 시베리아의 무희를 처음 읽었을 때의 일이다. 글자를 통해 증조부의 인생을 접한, 그 순간에 버금가는― 아니, 그 이상의 감동을, 히가시라 이사나라는 인간에게서 느끼고 말았다. 아아― 더는 얼버무릴 수 없다. 그녀의 인생을 알고 싶단 생각을 하고 말았다. 누구보다 가까운 곳에서, 세상 그 누구보다도 빨리― 히가시라 이사나란 이름의 책을 읽고 싶어졌다. 갈피를 잡지 못하던 자신의 장래가, 순식간에 정해졌다. 인간은. 타인의 재능에 감동했을 때, 자연스럽게 무릎을 꿇고 마는 것이다. 자신의 인생을, 바쳐도 괜찮단 생각이 들 정도로……. (본문 354)
라이트 노벨 <새 엄마가 데려온 딸이 전 여친이었다 8권> 작가 후기를 읽어 본다면 가장 진심이있던 건 히가시라 이사나였다고 정리한다. 8권을 읽으면서 '히가시라 이사나'라는 캐릭터의 존재감이 시간이 거듭될수록 커지는 것을 알 수 있었는데, 다음 9권에서 미즈토와 이사나 두 사람 사이에 어떤 변화가 일어나게 될지 귀추가 주목된다.
일본에서는 현재 라이트 노벨이 11권까지 정식 발매되어 있는데, 이 라이트 노벨의 메인 히로인은 이리도 유메이지만… 솔직히 진짜 히가시라 이사나 루트도 개별로 나와야 한다고 나는 생각한다. 다음 <새 엄마가 데려온 딸이 전 여친이었다 9권>에서 미즈토와 이사나와 유메 세 사람을 덮칠 새로운 변화를 얼른 읽고 싶어 근질근질하다.
평소 러브 코미디 라이트 노벨을 좋아한다면, 꼭 한번 시간과 비용을 투자해서 라이트 노벨 <새 엄마가 데려온 딸이 전 여친이었다> 시리즈를 읽어볼 수 있도록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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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번에 구매한 책은 카미시로 쿄스케 작가의
새 엄마가 데려온 딸이 전 여친이었다 8권입니다.
이전에 애니메이션화로 나오고
다시 1권부터 보던 중 8권이 출간해서 바로 이어서 읽게 되었습니다.
처음의 설정은 개그 위주로 잡은 줄 알았는데
진행이 될수록 진지한 내용이 나오게 되어
재밌게 읽었습니다.
1권 출간부터 구매해 재밌게 읽었던 책이 벌써 10권이 되가는게
좋았고 끊기지 않고 계속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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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스러운 이야기의 전개는 독자가 편안하게 작품을 즐길 수 있도록 만드는 가장 기본적인 요소라고 생각합니다. 그만큼 무리수가 보이는 이야기는 무척 읽기 껄끄럽고 좋은 내용이 될 수 없다고 할 수 있습니다. 자연스러운 이야기가 만들어지기 위해서는 여러 요인이 잘 맞아떨어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인물 간의 관계에 있어 이해하기 어려운 전개는 좋은 이야기를 만드는데 첫 번째로 배제할 부분이라 생각합니다. 따라서 자연스러운 이야기를 만들기 위해서는 개성 강한 등장인물들이 유연하게 관계를 만들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의미입니다. 이번에 읽은 새 엄마가 데려온 딸이 전 여친이었다 8권을 보면서 이 시리즈의 인간관계는 매우 자연스럽게 형성되어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작품의 출발 지점에서 보았을 때 주인공과 히로인의 관계성이 무척 독특했고 평범하지 않았기 때문에 순간의 자극으로 이야기를 흥미 위주로 만드는 것이 아닌가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점점 스토리가 이어지면서 인물 간의 관계성이 매우 잘 형성되었으며 이야기를 거스르지 않는 자연스러운 형태로 변화해 갔습니다. 그래서인지 이야기를 읽어나가는데 커다란 부담감이 없으며 편안하게 즐길 수 있는 작품이 된 것이 새 엄마가 데려온 딸이 전 여친이었다 시리즈인 것 같습니다. 일반적인 라이트노벨에서 이런 자연스러운 인간관계를 서서히 형성하는 것은 보편적 작법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무리한 관계성을 적립을 보이는 작품들이 많아서 새 엄마가 데려온 딸이 전 여친이었다 시리즈가 더욱 돋보이는 것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의외로 무난한 러브코미디 작품으로 잘 전개되고 있는 시리즈 새 엄마가 데려온 딸이 전 여친이었다 입니다. 지금처럼 자연스러운 이야기가 이어진다면 마지막에는 무척 완성도 있는 결말을 볼 수 있으리라 생각하며 다음의 이야기가 궁금해지는 이번 8권이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