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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어보고 너무 좋아서 대량구매해서 여기저기 선물해드리고 있어요 저와 신랑은 성향이 서로 다른데 이해하기 어려운 부분을 서로 이해하게 되었고 서로에게 더욱 노력하게 되었습니다 너무 좋은책같습니다 각자 주께 어떻게 쓰임받을 지 모르지만 나의 성격이 어떻게 쓰임 받을 수 있는지 알게 되는 좋은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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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의 깊이가 깊진않아 입문용도서론 좋아요 제목과 소재에 비해서 저에겐 몰입도가 살짝 떨어지네요 제가 너무 기대한걸까요.. 초반부를 읽다 멈췄는데 완독해보려고 합니다...완독할수 있을찌... 너무 말씀의 깊이가 있는 책들을 보다가 환기시키려는 마음에 본 책인데 아... 이것도 저것도 저는 못찾겠어요.. 흥미와 말씀 두마리의 토끼를 잡으려다 성공한걸까 실패한걸까? 저의 주관적 생각은 이렇지만 다른 독자들의 판단이 궁금해집니다 요즘 MZ트렌드를 반영한 도서가 아닐까 생각해보면서 '난 사고방식이 좀 올드한가..?'하는 생각이 문득 드네요 전30대후반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