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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나날이입니다 :-)
이런 재테크, 투자 책은 처음 서평을 써보는 것 같아요~ 그 전까지 이 분야를 공부해보고 싶다는 생각은 많았는데 너무 어렵다고 생각을 해서 그런지 선뜻 시작하기가 어렵더라구요~!
요즘 주변을 보면 이렇게 재테크를 하는 것이 필수인 것 같이 보이는데 저도 올해는 책이나 이런정보들을 읽으면서 공부해보려구요!! (부자가 되겠어,,!)
이 책은 북웰스, 곽상빈님이 지은 책인데요! 북웰스님은 4년간 500여 권의 책을 읽고 부동산 투자를 공부했대요 매달 약 150여 쪽의 임장보고서를 작성하고 한달에 최소 30여 개의 매물을 보면서 감각을 익혔다고 하네요!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고 있어 이러한 주식과 부동산에 대한 이야기를 전하고 있다고 해요~
정말 대단한 것 같아요 직장생활만으로는 부자가 되기어렵고 투자를 해야한다는 것을 머리로는 알고 있지만 변화를 시도하고 다르게 살기가 어려운데 직접 이렇게 실천해서 성공해낸 것이 정말 멋있네요
곽상빈님은 김앤장 법률사무소 출신 변호사, 바로회계법인 부대표로 일하셨으며 변호사, 공인회계사, 증권분석사, 감정평가사, 손해사정사, 세무사, CIIA(국제공인투자분석사) 등 전문직 자격증 36개를 소지하고 있대요 여러 강의도 하시고 경제칼럼도 기고하시더라구요!! 스펙이 진짜 대단해요,,bb
유튜브도 있으신데 공부법을 위주로 영상을 올리시는 것 같아요! 저도 참고해보기 좋을 것 같네요 :) 처음 이 책을 보았을 때 가성비 좋고(!) 수익률 높은(!!) 마법의 소액 부동산 투자 라는 제목이 눈에 확 들어왔는데요
부동산이라는 것이 다른 투자에 비해서는 훨씬 더 큰 초기자본이 필요하잖아요! 저도 계속 그렇게 생각하고 있었고 그래서 더욱 시작하기가 어려웠었는데 소액으로 하는 부동산 투자라니 너무 궁금하고 기대되었어요~~
목차를 보았을 때 투자에서 정말 궁금한 부분들이 나와있어서 좋았어요! 지금 사도 되나요?, 어떤 것을 사야되나요? 하는 것들 그런 부분들을 충족시켜줄 것 같아서 더 기대가 되었어요
사실 저는 정말정말로 부린이라서,, 아예 아무것도 모르는 정말 Lv.1의 부린이인데 부동산 투자란 이런 것이다 ! 라는 내용이 있어서 좋았어요
특히 처음 시작할 때는 정말 막막한데 꼭 알아야 하는 사이트들이나 부동산 시세 조회하는 방법은 정말 유용한 내용들이었어요
사실 읽으면서 들었던 생각은 소액 투자에 대한 내용보다는 부동산 투자를 처음 접하는 사람들에게 유용한 내용들이 더 중점적으로 나왔던 것 같은 느낌이었어요
소액이라는 기준이 어느정도인지 모르겠는데 아무래도 부동산이니까 조금 더 필요하지 않나 하는 생각도 들었어요ㅠㅠ
그래도 저는 부린이로서 새로운 내용들을 공부할 수 있었던 부분에서 너무너무 좋았습니다!! 앞으로 이런 부동산, 재테크 내용들을 더 읽으면 정말 많은 지식들로 투자를 할 수 있겠다 하는 생각들도 들었던 것 같아요!
중간에 이렇게 적절히 그림이나 표 자료가 들어가 있어서 처음 접하는 사람들이 이해하기 더 쉬웠던 것 같아요 :)
그리고 마지막에 부린이를 위한 팁까지!! 언제나 투자, 재테크에 대한 이야기를 보면 착실히 내 돈을 모아서 시작해야 한다고 하는데 저도 2-3년은 공부를 하면서 열심히 모아봐야겠어요!
처음 부동산을 공부하는 책으로 너무너무 추천합니다!!
공식 서평단 활동으로 지원받은 도서로 읽어본 후 솔직하게 작성한 서평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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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높은 금리 부담으로 매수 관망세가 짙어지고 있지만, 전국 아파트 전셋값은 여전히 상승세입니다. 특히 서울은 지난해 5월 넷째 주 이후 9개월 넘게 고공행진입니다. 가파른 전셋값 상승에 임차인이 계약 갱신을 청구하는 사례가 늘면서 신규 매물은 일 년 전과 비교해 30% 넘게 줄었습니다. [박원갑 / KB국민은행 부동산 수석전문위원 : 고금리로 집을 사지 않고 전세로 거주하려는 수요자들이 늘어난 데다가 빌라 사기 여파로 전세 수요가 아파트로 이동하다 보니까 전세 가격이 계속해서 오르는 상황인데요. 이런 추세는 좀 더 이어질 거로 예상됩니다.] 아파트 매매가 대비 전세가 비율은 지난해 8월 이후 넉 달째 상승세입니다. 지난해 12월 전국 아파트 전세가율은 66.8%로, 10개월 만에 가장 높았습니다. 상대적으로 저렴한 전세 매물을 구하고 싶다면 대단지 입주를 앞둔 주변 지역을 눈여겨볼 필요가 있습니다. [김인만 / 부동산경제연구소장 : 대규모 입주 단지들은 6개월 전부터 전세를 구하는 물량들이 풀리기 때문에 그 단지와 주변 지역들은 전셋값이 상대적으로 좀 저렴하게 나올 가능성이 크고요.] 당분간 전셋값 강세가 이어질 가운데 봄 이사 철을 앞두고 매물이 줄면서 서울은 전세난이 확산할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옵니다. YTN 윤해리입니다." 2024년 2월 16일 05시35분 YTN뉴스 내용이다. 부동산을 투자대상으로 생각했다면 최소한 위 뉴스의 이해는 물론이고 전·후단에 연관된 다른 요소들이 어떻게 서로 영향을 미치고 어떤 경로를 통해 뉴스에서 말하는 결과가 나오게 되었으며 어떤 데이타를 기준으로 어떻게 판단하여 향후 대책까지도 예측이 가능해진 것인지 꿰고 있어야 큰 손해를 보지 않을 것이다. 책으로 많은걸 알고 배울 수 있지만 지식을 완전히 내것으로 만들기 위해서는 현장경험이 필요하다. 타이밍을 알고, 해당 물건의 가치를 알고, 가격이 적당한지만 확인하면 누구나 부동산 투자에 성공할 수 있다. 부동산 시장은 생각보다 소액으로 투자할 수 있는 물건이 많이 있다. 확신을 갖고 긴 안목으로 투자를 하되 남의 말을 믿고 선뜻 투자하기보다 내가 직접 고민하고, 찾아보고, 그리하여 해당 부동산의 미래가치에 확신을 가지고 사야 흔들리지 않게 된다.
이 책은 부동산 투자를 시작하려 하거나 시작한 사람들 모두에게 부동산의 기초적인 개념을 잡을 수 있게 해주어 시행착오를 줄일 수 있는 지혜를 제공해 준다. 부동산 투자의 리스크는 대출이자, 세금, 기회비용이 있다. 부동산 투자는 현금 유동성이 중요하다. 종잣돈이 적은 초기에는 저평가된 부동산을 알아보고 단기 투자를 통해 차근차근 자산을 늘려야 한다. 처분시기를 생각하고 적어도 1년 혹은 그보다 더 단기간 수익률을 환산해보도록 한다. 부동산을 공부할 때 곡 알아야 하는 사이트를 소개해 두었다. ① 네이버페이 부동산 : 매물, 분양, 뉴스, 경매 등 옵션으로 원하는 물건 조회가 용이하다. ② 호갱노노 : 실거래가, 대장부동산, 인구증감, 거래량을 도식으로 확인할 수 있다. ③ KB부동산 : 트렌드 파악에 용이하다. ④ 한국부동산원 : 청약홈, 부동산통계정보시스템으로 지가지수로 상승세인지 하락세인지 알수 있다. ⑤ 온비드 : 공매정보 제공 ⑥ 법원경매정보 : 경매정보 제공 ⑦ 주택도시기금 : 대출정보 확인이 용이. 전국은행연합회와 연계. 신용등급에 영향을 미치지 않는 장점이 있다. ⑧ 대법원인터넷등기소 : 등기사항 전부증명서 를 발급받을 수 있다. 소액으로 투자를 하는 방법으로 부동산 조각투자플랫폼 '카사(www.kasa.co.kr)'에서 DABS를 구매하여 투자하는 방법도 있다. 쉬운 부동산 투자로 아파트가 적합하다. 자신이 당장 살 집을 목표로 투자해본다면 많은 실전 경험을 쌓을 수 있다. 가장 맘에드는 물건을 찾아보는동안 임장의 중요성에 대해 충분히 학습할 수 있으며 이때 이론적인 부분에 대한 공부를 병행 한다면 부동산투자에 대한 안목과 원칙도 확고하게 다질 수 있다. 서두의 뉴스에서 이야기하는 내용을 백프로 이해하며 기사만으로도 시장과 시황을 읽어낼 수 있는 지혜가 갖추어지게 될 것이다.
좋은 투자는 실패가 없는 투자이다. 좋은 투자를 위해 고려해야 될 내용을 정리해본다 1. 좋은 직장이 많이 있는 지역이나 그러한 지역에 정시성이 보장되는 교통망이 잘 발달 된 곳인가. 2. 중학교부터 명문 학군인 지역, 즉 중학교 학군이 좋은곳인가. '아실' 사이트를 이용하면 알 수 있다. 3. 마트, 병원, 백화점, 인프라 등이 월등한 곳인가. 지적편집도로 파악할 수 있다. 4. 임장을 통해 입지의 직접적인 분석평가를 해 보았을 때 상대적으로 저평가 된 지역의 물건인가. 5. 전고점과의 갭이 적당한 물건인가. 지나치게 낮게 형성 되었다면 매수하지 않는다. 6. 인생에도 정답이 없듯 투자에도 정답은 없다. 다만 확률이 있다. 여러 인사이트와 정보를 취합해 확률을 높이는 훈련을 통 해 부동산을 파악할 수 있는 직관과 안목을 키운다. 7. 전화임장 적절하게 활용하기 : 공인중개사를 통해 고급 정보를 유추해 낼 수 있어야 성공률이 높아진다. 8. 직접 발로 뛰고 임장보고서를 작성한다. 9. 매수 결정전 한번더 확인한다. 투자금적정성, 전세가율, 잔금조달력, 전세물량추이, 단지의 크기 및 층수
투자를 시작하면서 자신이 어떤 성향인지 파악하는 것이 먼저이다. 부동산투자는 긴 호흡으로 해야하고 참고 인내하는 시간이 생각보다 길다, 중요한 것은 나의 성향이 다혈질이거나 조급해서는 실패할 확률이 높아진다. 더구나 확실한 준비 없이 다른사람들의 말만 듣고 투자를 했다가는 실패하고 만다. 본인의 투자철학과 목적이 명확하여야 하고 투자를 통한 자산증대의 확신이 흔들리지 않아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종잣돈이 준비 되어야 하며 영끌등의 대출금만으로 투자하겠다는 생각을 하지 말아야 한다. 종잣돈을 준비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저축과 적금이다. 소액으로 투자에 대한 지혜를 쌓아 성공확률을 어느정도 높인다음 좀더 큰 규모의 투자로 차근차근 키워가야 실패를 줄일 수 있다. 부동산의 가격결정 요인 중 가장 영향력이 큰 것은 '입지'이다. 직장과 가까울수록, 대로변일수록, 역이나 버스정류장과 가까울수록, 유동인구가 많을수록, 생활인프라가 좋을수록, 학군과 학원이 명문일수록 좋은 입지이다. 이 책은 이러한 부동산 투자의 가장기본인 입지에 자금력을 감안하여 실거주목적인지 혹은 자본수익 목적인지 투자의 목적을 결정하여 가격을 파악하고 저가에 구입하는 요령을 기초부터 체계적으로 알려 주는 교과서라고 할 수 있다. 출판사로부터 책을 받아 읽고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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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책선물 #마법의소액부동산투자 #북웰스 #곽상빈 . . *내용: 청약부터 경매, 갭투자까지 소액 부동산 투자에 대한 기술 *감상: 돈 버는 방법은 다양하다...! *추천대상: 부동산 투자하실 분 *이미지: 건물 *내면화: 내가 할만한 부동산 투자는...? . . 우리나라 부동산 시장은 정말 시끌시끌하죠. 사람들의 재산이 많이 묶여 있는 것도 부동산입니다. 아니 빚까지 지면서도 부동산을 챙기려고 하죠. 빚을 부담스러워하는 저는 부동산은 조금 멀리했던 것이 사실입니다. 하지만 또 외면할 수는 없는 이... 부동산! . .
부동산이 부담스러운 분들에게 소액 부동산은 매력적인 상품입니다. 그런 면에서 이 책은 흥미로운 부분들이 많아요. 특히 경매에 대한 이야기에 관심이 많이 갔습니다. 손이 많이 가지만... 알짜 같은 느낌...! . . 이 책의 큰 장점은 아주 디테일하다는 거예요. 온갖 참고 사이트가 다 소개되어 있고, 심지어 공인중개사님을 통해 어떻게 정보를 얻을 수 있는지도 나와 있어요 ㅎㅎㅎ 어떻게 전화해서 대응하면 좋을지, 협상하는 방법, 시나리오 짜는 방법... 다 실감 나는 예시로 구성되어 있어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이제부터 건물들을 보는 시각이 조금 달라질 것 같네요! . . @원앤원북스 감사합니다!ㅎㅎㅎ .
. -- 매수 타이밍의 5가지 기준 p.83
1. 공급 2. 가격 3. 미분양 4. 전세가율 5. 거래량 . . -- 수도권의 부동산을 볼 때 가장 중요한 요소 중 하나는 '직장'입니다. p.113 . . -- 정리하면 교통은 지역과 지역 사이의 위치와 거리를 극복하고, 그에 따른 편익이 반영되면서 가격에 영향을 미칩니다. p.117 . . -- 그래서 가격은 적절한가요? 여기서 중요한 것은 다음의 3가지입니다. 첫째, 공인중개사의 성향을 파악합니다. 둘째, 매매가를 확인합니다. 매도자 입장에서 가격을 확인하면 최저가를 알 수 있습니다. 셋째, 전세가와 물량을 확인합니다. p.158 . . -- 그래서 가격은 적절한가요? 매수자 입장에서 전화할 때 확인해야 하는 3가지 부분은 이렇습니다. 첫째, 공인중개사의 성향을 파악합니다. 둘째, 네이버페이 부동산에 올라온 최저가 가격이 맞는지 확인합니다. 셋째, 전세가와 물량을 확인합니다. p.159 . . -- 경매 물건을 분석해 주는 사이트 p.224 1. 대한민국법원 법원경매정보 2. 매일옵션 3. 굿프렌드경매 . . -- 빚으로 투자를 시작하면 안 됩니다. 레버리지를 이용하지 말란 뜻이 아닙니다. 과도한 '영끌'을 지양해야 한다는 말입니다. 돈을 모아서 최소한의 종잣돈을 만든 다음에 투자를 시작해야 합니다. 우선 빚을 내면 마음을 잡기가 어렵습니다. p.245 . . -- 협상의 첫 번째 단계는 상황 파악입니다. 정보는 많으면 많을수록 좋습니다. (...) 두 번째 단계는 시나리오를 짜는 것입니다. (...) 세 번째 단계는 상대방을 배려하는 것입니다. 협상을 진행할 때 중요한 것은 무작정 가격을 깎는 것이 아닌, 상대도 얻는 것이 있어야 나도 얻는 게 생긴다는 입장을 견지하는 것입니다. p.254 . . -- 당신이 투자에 실패하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주식 투자를 예로 들어보겠습니다. 첫 번째의 실패 이유는 기대수익률이 너무 높기 때문입니다. 그러면서도 빠른 결과를 얻고 싶어 합니다. (...) 두 번째 실패의 이유는 정답만 알고 싶어 하고 그 과정을 무시해서 그렇습니다. 어떤 주식을 사야 하고, 언제 어떤 가격에 사서 언제 어떤 가격에 팔아야 하는지에 대한 '답'만을 원합니다. p.268 . . #책 #독서 #책스타그램 #북스타그램 #부동산 #재테크 #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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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부터 구체적이고 현실적인 책이다. 대한민국 사회에서 부동산 투자라 하면 필수라는 생각이 든다. 직장인으로 근로소득 뿐이라면 반드시 해야만 하는 것처럼 여겨진다. 하지만 두렵다. 왠지 목돈이 필요할 것 같아서 망설이게 된다.
책은 그런 이들을 위해 씌여졌다. 소액으로도 충분히 가성비 좋고 수익률 좋은 투자를 할 수 있다 용기와 희망을 불어넣어 주고있다. 특히 부린이들이 필수적으로 알아야할 개념들을 잘 정리하고 있다. 관심을 갖고 자주 보아야할 온라인 사이트들도 나와있는 점이 장점이다.
무엇보다 부동산 투자에 원칙이 필요함을 강조한다. 주변에서 좋다는 말만 듣고 섣불리 뛰어들어도 안 되고, 가격이 오를 때에만 투자하기에 좋은 때가 아님을 말한다. 본인이 손품, 발품을 팔고 임장보고서도 쓰며 부동산에 투자에 대한 감각을 익히는 것이 중요하다. 투자를 잘하는 사람 역시, 돈을 잃을 때가 있지만 초보자에 비해 성공 확률이 높다는 말이 특히 와닿았다.
매물을 보러가기 전에 먼저 전화로도 임장하는 법도 상세히 알려주고 있다. 매수자의 입장, 매도자와 세입자의 입장에서 각각 어떻게 공인중개사와 대화해야하는지를 보여주는 대목은 몇 번이고 다시보며 외우고 싶은 부분이었다. 집을 사고 팔 일이 있을 때 활용하면 좋은 내용이다.
초보 부동산 투자자에게 저자는 아파트 부터 시작할 것을 권하고 있다. 시작은 내 집 마련부터라며 투자에 필요한 대출부터 확인하라 말한다. 레버리지를 활용하라 권하면서도 과도한 영끌은 지양해야한다는 입장이다. 건축물대장, 등기부 등을 확인하는 방법부터 경매에 이르기까지 부동산 전반에 대해 기본적으로 알아야할 부분들을 짚고 넘어가는 책이다.
사고 팔 때에도 협상이 필수임을 얘기한다. 그리고 협상의 방향은 서로에게 득이 되는 방향이어야 거래가 성사될 수 있음을 강조하는데, 저자의 구체적인 경험담들이 뒷받침되는 말들이라 더욱 이해가 잘 되었다.
마지막으로 부린이를 위한 조언과 함께 계약시 꼭 챙겨야하는 것들도 말해주고 있다. 초보 부동산 투자자들을 겨냥해 씌여진 책이라, 쉽고 구체적이며 현실적인 이야기들이 가득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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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이 상당히 매력적이다. 가성비에 수익률에 마법까지! 더군다나 소액 투자라고?! 하지만 이 책에 마법같은 가성비와 수익률을 단번에 얻어갈 수 있는 비기를 기대했다면 아주 큰 오산이다. “여기 얼마로 투자해”라는 내용일 것만 같지만, 실제로 이 책은 물고기를 먹여주는 책은 아니다. 것보다는 물고기 잡는 법을 알려주는 책에 가깝다. 부동산 정보를 어느 사이트에서 어떻게 찾아보는 것이 좋은지, 초보 투자자가 청약, 경매, 부동산매매시 어떤 점을 주의하며 어떻게 매물을 살펴봐야 하는지 부동산 초보에게 아주 친절하게 말해준다. 부동산 심리지수 기반으로 부동산 시장 분위기 파악 방법도 이 책을 통해 새로 얻은 지식이다. 또한, 이 책에 수록된 참고할만한 주요 사이트 및 유의사항도 실제 투자시에 아주 유용하게 쓰일 듯 하여 독서노트에 잘 기록해 두었다. 부동산 투자로 부자가 되었다는 스토리를 하도 많이 접해서 그런가, 나도 하면 될 것만 같은 기분이 들어 부동산 투자 관련 도서도 몇 권 구매하여 공부해보려 했지만 너무나 어려운 용어와 절차, 규제의 장벽에 끝까지 읽어내지 못하고 책만 방치하게 되는 경우가 많았다. 하지만 이런 나도 <가성비 좋고 수익률 높은 마법의 소액 부동산 투자>는 완독할 수 있었다! 어렵지 않고, 부동산 투자의 여러 방법에 대해 기초를 훑고 있어서 대략적인 방향성을 잡는 데에 큰 도움이 되었다. 마법은 없었지만, 차근차근 공부해 나가기 위한 초석을 다지는 데 이 책을 활용한다면 먼 훗날 이 과정 자체가 마법이라 여겨질 것이라 기대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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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에 관심은 많지만 고수들은 어떻게 투자할까 궁금할때 전반적으로 고려해야할 대부분의 것들이 소개되어있다. 부동산 강의도 이것저것 들었지만 그것들의 기본중에 기본인 부동산 가치분석, 투자시기등 어떤 것을 봐야하는지 잘 나와있어서 한번 읽고 내용정리를 따로 요약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구체적인 부동산으로 얼마의 돈을 벌었다는 무용담이 많은 책도 있는데 이것은 기본을 알려주는 책이라 도움이 많이 되었음. 어떤 것을 고려해서 투자해야할까 고민하시는 분 꼭 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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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부동산 책을 읽었다. 이번에는 소액 부동산 투자 책이다. 개인적으로 소액 부동산 투자는 쳐다보지도 않지만 이 또한 배울 부분이 많을 거라 생각해서 읽었다. 부동산 책은 언제나 진심을 담아서 최대한 열심히 읽는 편이다. 읽다 보면 또 그게 그거인 것도 같지만 언제나 뭐라도 하나 배워가기 때문이다. 최근에 부동산 책 출간이 좀 줄어든 걸 보면 확실히 매매 분위기가 좋지는 않은 것 같다. 나도 사실 우리 집이 기분 좋게 팔리면 상급지로 갈아타고 싶은데, 지금의 분위기에서는 아무리 내려도 팔릴 것 같지가 않아서 그냥 가만히 있기로 했다. 이러다 진짜 전세 끼고 하나 더 사게 될지도 모르겠네...
책은 북웰스 님과 곽상빈 님이 지었다. 북웰스님은 사실 이 책 읽기 전에는 잘 몰랐다. 유튜브도 운영하고 계시던데 직장 생활만 열심히 해서는 부자가 될 수 없다는 사실을 깨닫고 4년간 500여 권의 책을 읽은 후 부동산 투자를 시작했다고 한다. 누구보다 치열하게 투자자이자 유튜버, 작가, 직장인으로서의 삶을 살고 있다고. 일단 유튜브부터 구독하기 시작했다. 곽상빈 님은 매우 유명한 분이라서 많이들 아실 거라 생각한다. '무조건 합격하는 거꾸로 공부법'으로 제일 유명하지 않을까? 공인회계사, 변호사, 감정평가사 등 다수의 시험에 도전해 합격한 경이적인 이력을 갖고 있는 수험의 고수이다.
책은 여느 부동산 책들과 마찬가지로 좋은 부동산을 좋은 타이밍에 매수할 수 있도록 여러 가지 방법과 노하우를 알려주는 책이다. 총 6개의 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1장은 '소액 부동산 투자를 위한 최소한의 공부'이다. 보통 1장은 우리가 왜 부동산 공부를 시작해야 하는지 그 이유를 설명하는데 이 책은 서문으로 대신한다고 할 수 있다. 부동산 투자를 하기 위한 기본적인 지식들과 사이트. 앱 등이 소개된다. 부동산을 매수하고자 하는 사람들이라면 반드시 알아야 하는 기본적이고 기초적인 방법들을 알려주는 장이라 할 수 있다. 정석은 아파트 투자라고 하는데 내 생각에도 같다. 부동산은 아무리 생각해도 환금성이 좋은 자산을 사는 것이 최고 같다. 가끔 역에서 멀거나, 언덕길 대형 평수가 급매로 나와서 싸게 사는 경우도 있지만 사람 심리가 본인이 싸게 산 건 기억을 못 하고 남들 시세에 같이 팔고자 한다. 일단 나부터가 그렇고. 좋은 부동산 = 잘 팔리는 부동산이라는 얘기가 괜히 나오는 게 아닌 것 같다.
2장은 '그래서 지금 사도 되나요'이다. 좋은 물건만큼 좋은 타이밍 역시 중요하다. 타이밍만 좋게 매수해도 충분히 성공할 수 있는 것이 부동산 같다. 예를 들어 문재인 정권 이전에 매수한 부동산은 지금쯤 어지간해서는 크게 시세가 올랐을 것이다. 심리는 물론이고 공급/수요, 미분양 등을 감안하여 적정한 매수 타이밍을 찾는 방법에 대해 알려준다. 책에서 소개되는 지표들이 언제나 좋은 타이밍을 찾을 수 있는 키가 되는 건 아니다. 하지만 분명히 도움이 된다. 이러한 지표들을 무시하고 집을 샀다가는 곤경에 처할 수 있으니 꼭 참고하는 것이 좋겠다.
3장은 '그래서 가격은 적절한가요?'이다. 아파트를 매수하고자 하는 지역이 경쟁력은 있는지? 그리고 그중에서도 내가 매수하고자 하는 아파트의 가격은 적절한지 등을 참고할 수 있는 장이다. 이 장에서는 특히 학군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한다. 아무래도 자녀 수는 계속 줄어드는 반면, 인터넷을 통해 못 얻는 정보가 없다 보니까 학군에 엄청나게 신경을 쓰게 된다. 나부터가 그렇다. 더 이상 자녀 때문에 이사 간다는 말이 전혀 이상하지가 않다. 학군, 교통, 일자리 등 복합적으로 신경을 써야 하고, 모든 조건을 다 맞추는 아파트는 자금이 안 맞겠지만 현실적인 수준에서 본인과 가족의 상황에 맞게 잘 설계해야겠다.
4장은 '시작은 내 집 마련부터'이다. 주택 마련에 가장 필요한 대출과 관련된 정보부터 집과 관련된 등기사항 전부 증명서, 건축물대장 확인하는 방법에 대해 알려둔다. 개인적으로 집을 사게 되면 등기를 또 열어볼 일도 없고, 뭐 건축물대장도 마찬가지라고 생각하는데 오히려 전세 살 때는 가끔씩 등기 열어본 기억이 난다. 뭔가 내가 이미 선순위 세입자니까 갑자기 내 앞으로 선순위 근저당이 잡힐 수가 없는데도 불구하고 찜찜한 마음에 한 번씩 열어봤던 기억이 난다. 하긴 뭐 내 뒤로 근저당이 생겨도 문제는 문제지. 집주인이 전세금 증액하면 증액 금액은 근저당 뒤로 잡히니까. 아무튼 이렇게 전세 살면 신경 쓸 부분이 많다. 그리고 요즘 전세사기 말이 많은데 내가 아무리 생각해도 전세사기를 100% 근절할 수 있는 방법은 없다. 집을 사는 방법이 제일 안전한 방법이라 생각한다.
5장은 '소액으로 시작하는 실전 경매 투자'인데 이 장은 경매로 집을 사겠다라기보다는 경매의 기본적인 구조를 감안하여 물권, 채권과 같은 권리들이 어떻게 경매에서 적용되는지, 경매의 기본적인 원칙과 절차에 대해 공부하는 장이라 생각하는 편이 좋을 것 같다. 초보자가 아무리 간이 커도 경매로 집을 사는 경우는 많지 않은듯하다. 그리고 1주택자에 대한 메리트가 많은 상황에서 전세를 끼고 매수하는 편이 보통 투자금액이 더 적게 들기 때문에 처음 주택을 매수할 때는 경매보다는 일반 매매를 많이 선호하는 편인 것 같다. 아무튼 경매도 공부를 해두면 반드시 써먹을 부분이 많으므로 참고하면 좋다.
마지막 제6장은 '부린이를 위한 조언'이다. 두 저자가 그동안 느낀 점들에 대해 부린이를 위해 조언을 해주는 장인데 개인적으로는 동의가 되는 부분도 있었지만 저자들의 생각과 다른 부분도 있었다. 부채에 대한 마인드나 협상 같은 부분은 내 생각과 저자들의 생각이 좀 다르기는 한데 아무래도 두 저자들의 생각이 일반적인 편이긴 한 것 같다. 나와 의견이 같든 다르든 간에 더 중요한 것은 저자들이 왜 그렇게 생각하고 그렇게 준비하는지 그 이유를 파악하고 같이 공감하는 것이라 생각한다. 요즘 코로나를 거치면서 많은 사람들이 갑자기 자산이 올라서 부자가 되기도 하고. 또 한편으로는 그 시류에 편승하지 못해 시무룩한 사람들도 있는 것 같다. 그러나 이런 현상들에 일희일비 하기보다는 꾸준히 공부를 하면서 내면을 다지고 다음 기회를 찾으며 묵묵히 기다리는 편이 좋다고 생각한다.
책은 전체적으로 처음 부동산을 공부하거나 접근하는 사람들이 읽으면 좋을 내용들로 구성되어 있다. 이 책 한 권 다 읽으면 좋은 부동산을 찾을 수 있는 상당한 센스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 개인적으로는 이미 아는 내용도 꽤 많았기에 두 저자의 매수 경험이나 에피소드들을 더 많이 소개해 줬으면 하는 아쉬움도 살짝 남았다. 처음 부동산 공부용 책으로는 꽤나 괜찮은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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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액으로 시작할 수 있는 주식과 다르게 부동산 투자는 큰돈이 있어야 할 수 있다는 생각을 나도 하고 있었다. 주식은 간간이 하고 있지만 부동산은 솔직히 나와는 먼 것이라고 생각했었다. 그런데 <<마법의 소액 부동산 투자>> 책 제목을 보고는 '소액으로 하는 부동산 투자?', '정말 소액으로 할 수 있을까?', '지금 부동산 시기는 어떠한 상태일까?' 이런저런 궁금증에 이 책을 선택해서 읽게 되었다.
지은이 북웰스는 4년간 500여권의 책을 읽고, 매달 150여 쪽의 임장보고서를 작성하고, 한 달에 최소 50여 개의 매물을 보면서 부동한 투자의 감각을 익혔다고 한다. 저자의 이러한 노력에 놀라지 않을 수 없었다. 1년에 100권 읽기 쉽지 않은데 4년간 500여권의 책을 읽은 것이며, 임장보고서 개수와 직접 매물을 본 횟수도 정말 놀라웠다. 역시 한 우물을 파면 성공하나 보다. 이런 내공이 있는 저자가 나 같은 부린이를 위해서 부동산 투자의 기초적인 내용을 책에 담아주었다. 특히 부동산 투자에 도움이 되는 사이트를 알려주었는데 매우 유익했다. 내가 모르고 있던 정보들이 이 사이트를 통해 쉽게 알 수 있었다. 네이버페이 부동산, 호갱노노, KB 부동산, 한국부동산원, 온비드, 법원 경매정보, 주택도시기금, 대법원 인터넷등기소 사이트인데 그 지역의 대장 아파트부터 거래량, 인구동향, 토지용도 등 다양한 정보를 알 수 있었다. 가보지 않아도 이제는 맘만 먹으면 인터넷에서 대략적인 정보를 알 수 있으니 얼마나 좋은지~~ 물론 손품만 팔아선 안되고 발품이 중요한 걸 알지만 임장 가기 전에 미리 정보를 알아가면 이래저래 도움이 많이 될 거 같다. 매수 물품으로는 아파트를 추천했다. 나 같은 초보가 첫 투자하기에는 아파트가 좋은 거 같다. 이전에 다른 책에서도 저자가 대단지에 초품아(초등학교를 품고 있는 아파트)를 샀다고 한다. 아무래도 위험도가 낮고 수익률이 보장돼서 다들 아파트를 추천하는 거 같다.
부동산 투자에 있어서 가장 궁금한 것이 매수 타이밍일 텐데 이에 대한 다섯 가지 기준이 나온다.
이 밖에도 부린이를 위한 조언과 실전 경매 팁까지 처음 부동산 투자 공부를 하고 싶은 사람들이 알면 좋은 정보들이 가득 차 있으니 꼭 읽어보길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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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공부를 처음 시작하는 저에게 많은 도움이 된 책입니다. 임장 전 정보를 얻을 수 있는 사이트들과 그 사이트에서 얻을 수 있는 여러 가지 데이터를 찾아 비교할 수 있도록 예시가 상세하다 예를 들어 호갱노노의 신고가, 가격 변동, 인구수, 공급량, 학원가, 거래량 등을 확인하는 방법과 그 의미도 알려준다. 아실에서는 순위분석을 통해 최고가 아파트 곧 대장 아파트 찾는 법도 배울 수 있다. 특히 전세가와 매매가의 관계에 대해 배울 수 있어 참 좋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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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테크에 관심이 있는 분이라면 주식투자, 가상화폐 투자 뿐만 아니라 부동산 투자에 관심을 갖고 있을 것이다. 하지만 부동산 투자는 초기에 드는 비용이 크다는 이유로 쉽게 실행하지 못하는 것 같다. 나를 포함한 부동산 투자에 선뜻 뛰어들지 못하는 부린이들을 위해 소액으로도 부동산 투자를 할 수 있다고 자신감을 심어주는 책을 만났다. 부동산 투자자이자 유튜버, 작가, 직장인으로 살아아고 있는 북웰스님과 김앤장 출신 변호사, 바로회계법인 부대표인 곽상빈님이 공저한 '마법의 소액 부동산 투자'라는 책이다.
부린이들이 꼭 알아야 할 8가지의 사이트를 소개하고 있다. 네이버 부동산에서 네이버페이 생태계로 바뀐 네이버페이 부동산, 호갱노노, KB부동산, 한국부동산원, 온비드, 법원경매정보, 주택도시기금, 대법원 인터넷등기소가 그 사이트들이다. 부동산 투자 공부를 위해서는 위 사이트들과 친해지고 익숙해져야 할 것이다.
3장에서 저자들은 부동산 투자에서 직장이라는 요소를 가장 핵심으로 꼽았다. 경제력이 있는 직장인들에게 직주근접하는 장소는 가장 큰 매력으로 다가올 것이기 때문이다. 그 다음으로 학군, 환경, 가격 비교 등의 요소를 언급하고 있다.
부동산 투자에 머뭇거리는 부린이들은 이 책을 통해 관련 지식을 쌓고 소액으로 투자에 입문하면 좋을 것 같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마법의소액부동산투자 #부동산투자 #부린이 #부린이탈출 #소액투자 #북웰스 #곽상빈 #원앤원북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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