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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눈이 올 때마다 생각날 그림책
"눈이 올 때마다 생각날 그림책 " 내용보기
겨울을 좋아하는 아이라면, 아마 눈이 오길 벌써부터 기다리고 있을 거예요.눈사람도 만들고, 눈오리도 만들고, 눈피카츄도 만들고요.그리고 이 그림책을 보고 나면, 한 가지 더 새로운 눈놀이를 할 거예요.눈케이크 만들기 ?????그림책 <함박눈케이크>는귀엽고 사랑스러운 눈사람이 만든 눈케이크 이야기입니다. 그리고 읽고 나면 마음이 몽글몽글 따뜻해져요.함박눈이 펑펑 내리는 날
"눈이 올 때마다 생각날 그림책 " 내용보기
겨울을 좋아하는 아이라면, 아마 눈이 오길 벌써부터 기다리고 있을 거예요.

눈사람도 만들고, 눈오리도 만들고, 눈피카츄도 만들고요.

그리고 이 그림책을 보고 나면, 
한 가지 더 새로운 눈놀이를 할 거예요.

눈케이크 만들기 ?????


그림책 <함박눈케이크>는
귀엽고 사랑스러운 눈사람이 만든 눈케이크 이야기입니다. 


그리고 읽고 나면 마음이 몽글몽글 따뜻해져요.



함박눈이 펑펑 내리는 날,
누나와 동생이 힘을 합쳐 눈사람을 만들어요.

커다란 눈사람을 완성하고 조그만 동생 눈사람을 마저 만들려는데,

썰매 타러 가는 친구들을 만나 만들던 중간에 썰매를 타러 가요. 

나뭇가지 팔도 돌멩이 눈도 없는 작은 눈사람에게 먼저 만들어진 커다란 눈사람이 팔과 눈, 코, 입을 만들어 줍니다.

어느새 캄캄해진 밤하늘 아래, 
창 너머로 케이크와 함께 생일 축하를 하는 가족들을 보며

누나 눈사람은 오늘 태어난 동생 눈사람의 생일응 축하해주고 싶어 커다란 함박눈 케이크를 만듭니다. 

그러고는 솔방울, 도토리, 나뭇잎을 주워 함박눈케이크를 꾸밉니다. 


가을철에 나뭇잎들을 주워 곱게 말렸다가 눈이 내리는 겨울날, 아이와 함께 도란도란 만들고 싶습니다.

눈이 오면 생각날 그림책 <함박눈케이크>입니다.



그리고 함박눈케이크를 만들고 
촛불을 '후' 부는 것처럼 환한 달빛을 '후' 불면서
작은 눈사람이 무슨 소원을 빌었는지 그림책으로 확인해 보세요.  


#그림책 #겨울그림책 #눈놀이 #독후활동 #자연놀이 #다림출판사 #출판사제공도서 
m*******3 2024.11.0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함박눈 케이크
"함박눈 케이크" 내용보기
「함박눈 케이크」 (황지영 글/김고둥그림/다림) 함박눈이 펑펑 내리는 날,누나와 동생이 힘을 합쳐서 커다란 눈사람을 만들었어요 눈, 코, 입도 만들고나뭇가지로 팔도 만들었습니다.모자도 씌우고 모자도 둘러 줍니다. 커다란 눈사람 하나,그리고 만든 쪼끄맣게 만든 동생 눈사람... 동생 눈사람이 완성되기도 전에아이들은 썰매를 타러 가버렸습니다. 아이들이 집으로 돌아간 지 오래
"함박눈 케이크" 내용보기

「함박눈 케이크」 (황지영 글/김고둥그림/다림)



함박눈이 펑펑 내리는 날,

누나와 동생이 힘을 합쳐서 커다란 눈사람을 만들었어요




눈, 코, 입도 만들고

나뭇가지로 팔도 만들었습니다.

모자도 씌우고 모자도 둘러 줍니다.


커다란 눈사람 하나,

그리고 만든 쪼끄맣게 만든 동생 눈사람...


동생 눈사람이 완성되기도 전에

아이들은 썰매를 타러 가버렸습니다.


아이들이 집으로 돌아간 지 오래되어

보름달이 둥실 떠오른 밤

커다란 눈사람이 작은 눈사람의

나뭇가지 팔도 만들어 주고

눈, 코, 입도 달아 줍니다.


오늘은 동생 눈사람 생일입니다.

누나 눈사람은 동생 눈사람을 위해 특별한 것을 준비합니다.


무엇이 준비되었을까요?



누나와 동생 눈사람은

함박눈 케이크를 만듭니다.

멋지게 만들어진 함박눈 케이크와 함께

보내는 생일 축하의 밤은

따뜻한 미소를 짓게 합니다.


아침이 밝아옵니다.

동생은 소원을 빕니다.


어떤 소원을 빌었을까요?


생일 케이크의 소중한 추억을 떠올릴 수 있는,

눈 내린 하얀 겨울

눈사람 남매의 따뜻함이 담겨 있는

생일 축하 시간으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함박눈케이크 #황지영글 #김고둥그림 #다림 #서평이벤트 #좋그연서평단

s********8 2024.03.2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함박눈 케이크
"함박눈 케이크" 내용보기
함박눈이 소복소복 내리던 지난 겨울을 생각나게 하는 그림책을 소개합니다. 파스텔 톤으로 그려진 하얀 케이크가 너무나 따스하고 포근하게 느껴지는 책 '함박눈 케이크' 입니다.함박눈이 펑펑 내리는 날, 누나와 동생은 함께 커다란 눈사람을 만들었어요. 힘든 줄도 모르던 두 남매는 쪼그만 동생 눈사람도 만들기로 하고 열심히 눈덩이를 굴리고 있는데 그 옆을 지나가던 아이들이 썰
"함박눈 케이크" 내용보기


함박눈이 소복소복 내리던 지난 겨울을 생각나게 하는 그림책을 소개합니다. 파스텔 톤으로 그려진 하얀 케이크가 너무나 따스하고 포근하게 느껴지는 책 '함박눈 케이크' 입니다.




함박눈이 펑펑 내리는 날, 누나와 동생은 함께 커다란 눈사람을 만들었어요. 힘든 줄도 모르던 두 남매는 쪼그만 동생 눈사람도 만들기로 하고 열심히 눈덩이를 굴리고 있는데 그 옆을 지나가던 아이들이 썰매를 타러 가자고 말했어요.


아이들이 신나게 썰매를 타는 동안 커다란 눈사람은 설레는 마음으로 기다렸지만.. 밤이 되도록 아이들은 돌아오지 않았어요. 완성되지 못한 동생 눈사람은 커다란 눈사람이 대신 만들어 주었지요. 그러자 동생 눈사람이 반짝 눈을 떴고 둘은 마주보며 환하게 웃었답니다.

"안녕? 너는 내 동생이야 내가 너의 누나고"

그런데 어디선가 생일 축하 노랫소리가 들려오자 동생 눈사람은 그 모습을 부러운듯 바라 보았어요. 그런 동생 눈사람을 보며 누나 눈사람은 깨달았어요. 동생 눈사람도 오늘이 생일이라는 것을 요...



사이좋은 두 남매가 힘을 합쳐 만든 커다란 누나 눈사람은 동생 눈사람도 만들어지길 기다렸어요. 혼자는 넘 외롭고 심심했을 테니까요. 하지만 남매는 야속하게 썰매를 타러 가버리고.. 누나 눈사람은 나뭇가지로 팔을 만들고 돌멩이로 눈, 코. 입 도 달아주며 미처 다 만들지 못한 동생 눈사람을 묵묵히 완성시켰지요.

이런 누나의 수고에 보답이라도 한 듯 동생 눈사람이 반짝 눈을 뜨고, 둘은 이미 알고 있었던 사이처럼 눈밭 이곳 저곳을 다녔어요. 그러다 오늘이 동생 생일임을 알게 된 누나 눈사람은 동생을 위해 함박눈으로 멋진 케이크를 만들기로 하는데요. 함께 케이크를 만들며 너무나 행복해하는 눈사람 남매!! 그 모습에 절로 흐뭇한 미소가 지어졌답니다.

생일을 맞은 동생 눈사람에게 정성껏 케이크를 만들어 준 누나 눈사람의 따스한 마음을 느낄 수 있는 <함박눈 케이크> 그림도 스토리도 너무나 귀엽고 사랑스러웠던 책!! 누나 눈사람과 동생 눈사람의 소원에 마음이 훈훈해지는 그림책이었습니다.

*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h****n 2024.03.1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함박눈 케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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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 사이에 엄청난 눈이 내렸다.우리 집 마당 가운데 놓여있던 화분 하나가 온통 눈을 뒤집어 썼는데...와우!영낙없는 함박눈 케이크가 아닌가!소품 몇 가지를 챙겨서 서둘러 밖으로 나갔다.그림책 속 '함박눈 케이크'를 실물로 보는 듯 황홀하다.생일을 맞은 동생 눈사람에게는 '산타클로스 케이크'를, 마음씨 착한 누나 눈사람에게는 '핑크빛 땡땡이 모자 케이크'를 선물하면 좋겠다.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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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 사이에 엄청난 눈이 내렸다.
우리 집 마당 가운데 놓여있던 화분 하나가 온통 눈을 뒤집어 썼는데...와우!
영낙없는 함박눈 케이크가 아닌가!
소품 몇 가지를 챙겨서 서둘러 밖으로 나갔다.
그림책 속 '함박눈 케이크'를 실물로 보는 듯 황홀하다.
생일을 맞은 동생 눈사람에게는 '산타클로스 케이크'를, 마음씨 착한 누나 눈사람에게는 '핑크빛 땡땡이 모자 케이크'를 선물하면 좋겠다.

겨울이면 함박눈이 오기를 학수고대하는 아이들에게도 기가 막히게 멋진 선물을 주고 싶다.
하얀 눈과 함께 판타지가 팡팡 쏟아지는 이토록 예쁜 그림책이라면 더할 나위 없을 듯하다.

누구라도 한번쯤 눈사람을 만들어본 기억은 다 있을 것이다.
나는 지금도 눈이 내리는 날이면 어김없이 눈사람을 생각한다.
그리하여 누군가가 만들어 놓은 눈사람을 발견할 때마다 진심으로 환호하며 즐거운 상념에 빠져드는 것이다.
그런만큼 그림책은 내게도 장면마다 선물이었다.

함박눈이 내린 풍경에 흠뻑 취하고, 누나 눈사람과 동생 눈사람의 다정한 대화에 귀 기울이다 보니 어느새 가득 차오르는 사랑!
누나 눈사람이 동생 눈사람을 위해 생일 케이크를 만들어 준다는 그림책 이야기는 놀랍도록 서정적이다.
일러스트 또한 그러하다.

-케이크를 기다리며
 동생 눈사람은 새하얀 눈밭을
 콩콩 뛰어다녔어요.-

함박눈으로 만든 케이크라니...
상상만으로도 굉장하다.
하지만 케이크 장식으로 쓸만한 것들은 어떻게 구할 수 있을까?
촛불은 어떻게 켜지?
그러던 중 뜻밖에도 너무나 사랑스런 장면 하나를 만났다.

-어느새 보름달이 낮게 내려와서
 함박눈 케이크에 촛불이 켜진 것 같았어요.
 둘은 나란히 앉아 생일 축하 노래를 불렀어요.
 "눈 꼭 감고 후, 해!"
 "누나도 같이 후! 하자."-

아침이 밝아오기 시작하였다.
해가 떠오르면 눈사람들의 운명도 다할 것이다.
현실적 이별은 안타깝지만 
서로의 가슴에 소망의 등불이 꺼지지 않는 한 
그 기억만으로도 충분히 행복할 수 있다고 말해주는 그림책의 메시지가 
눈 내리는 풍경처럼 아련하게 와 닿았다.

-"다음 겨울에도 누나랑 다시 만나게 해 달라고 빌었어."-

남매간의 우애가 돋보이는 아름다운 작품이다.
아이들이 생일을 맞이할 때마다 축복의 기도와 함께 읽어 준다면 참으로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출판사로부터 책을 받아보고 자유롭게 쓴 후기입니다.

n*******s 2024.03.1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다정한 남매의 우애
"다정한 남매의 우애" 내용보기
안녕하세요 오늘 소개해드릴 책은 "함박눈케이크''라는 그림책입니다.??추천 대상 :  4세~7세누나와 동생이 힘을 합쳐 만든 큰 눈사람 , 아이들에 썰매타러 가버려서 미처 다 만들지 못한 작은 눈사람그날 밤 큰 눈사람은 작은 눈사람을 바라보다 나뭇가지 팔을 달아주는데요그 뒤 두 눈사람이 대화하는 모습으로아이들은 책을 보며 상상을 하게 될꺼에요눈사람이 말을 하다니!!!새하얀케
"다정한 남매의 우애" 내용보기
안녕하세요 오늘 소개해드릴 책은 "함박눈케이크''라는 그림책입니다.

??추천 대상 :  4세~7세

누나와 동생이 힘을 합쳐 만든 큰 눈사람 , 아이들에 썰매타러 가버려서 미처 다 만들지 못한 작은 눈사람

그날 밤 큰 눈사람은 작은 눈사람을 바라보다 나뭇가지 팔을 달아주는데요
그 뒤 두 눈사람이 대화하는 모습으로
아이들은 책을 보며 상상을 하게 될꺼에요

눈사람이 말을 하다니!!!

새하얀케이크+초를 보고 부러운
동생눈사람을 위해 누나 눈사람이 만든 케이크

케이크를 만들며 어떤 재료를 사용하면 좋을까 아이와 함께 읽어보며 덩달아 행복해졌어요

누나눈사람과 동생눈사람은 다정한 남매의 우애를 그렸어요. 아이들이 좋아하는 케이크에 초 불기까지 재미난 케이크까지 따뜻한 겨울 막바지를 포근하게 해주는 그림책이었어요

????
동생 눈사람이 물었어요.
"누나, 나 무슨 소원 빌었게?"
"무슨 소원인데?"
"다음 겨울에도 누나랑
다시 만나게 해 달라고 빌었어."
누나 눈사람이 빙긋이 웃으며 말했어요.
"누나도."
e*****s 2024.03.0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겨울을 머금고 있는 사랑을 담아 만든 케이크 『함박눈 케이크』
"겨울을 머금고 있는 사랑을 담아 만든 케이크 『함박눈 케이크』" 내용보기
<함박눈 케이크> 그림책을 읽고 싶었던 이유함박눈으로 만든 케이크라니솜사탕 같은 느낌일까요? 구름 같은 느낌일까요?겨울인데 눈이 많이 오지 않아 아이들과 눈을 제대로 구경도 못했는데그림책을 통해 눈을 실컷 보고 싶어요.눈으로 만들어지는 케이크를 보며 힐링이 될 것 같아요.눈이 온다면 아이들과 눈사람 케이크를 꼭 만들어 보고 싶어져요.겨울이 지나가고 봄이 왔어요.<함
"겨울을 머금고 있는 사랑을 담아 만든 케이크 『함박눈 케이크』" 내용보기

<함박눈 케이크> 그림책을 읽고 싶었던 이유
함박눈으로 만든 케이크라니
솜사탕 같은 느낌일까요? 구름 같은 느낌일까요?

겨울인데 눈이 많이 오지 않아 아이들과 눈을 제대로 구경도 못했는데
그림책을 통해 눈을 실컷 보고 싶어요.
눈으로 만들어지는 케이크를 보며 힐링이 될 것 같아요.
눈이 온다면 아이들과 눈사람 케이크를 꼭 만들어 보고 싶어져요.

겨울이 지나가고 봄이 왔어요.
<함박눈 케이크> 그림책은 겨우내 눈을 기다렸지만 겨울이 지나가도록 눈을 만나기 어려웠던 아이들을 위한 선물이었어요.
생크림 케이크처럼 하얀 눈으로 만든 함박눈 케이크는 눈사람만 생각했던 겨울을 조금 더 풍성하게 만드는 느낌이었어요. 처음 책을 보았을 때 눈이 오면 꼭 만들어봐겠다고 다짐했었지요.
함박눈 케이크를 만드는 것은 사람이 아니라 두 눈사람이지요.두 눈사람이 케이크 만드는 장면이 동그라미 안에 들어가 있는 그림은 귀여우면서도 집중해서 보는 효과도 있었어요.
사진 설명을 입력하세요.
나무에 수북하게 쌓인 눈을 보니 이렇게 눈이 쌓인 광경이 언제였는지 떠올려봐요.
어릴 적 시골에 살았는데,
시골에는 겨울에 함박눈이 펑펑 내려 종종 무릎까지 눈이 쌓이기도 했어요.
따뜻한 날씨로 눈은 금세 녹았지만, 눈이 녹기 전 눈 내리는 풍경에서 썰매 타고, 눈사람 만들고, 고드름을 따던 기억이 너무 즐거웠어요.
책을 읽으면서 그 시절이 생각이 많이 나더군요.
아이들에게 어릴 적 눈이 오던 풍경과, 그 시절 즐겁게 지냈던 일들을 이야기해 주는 즐거움이 함께하는 시간이었어요.
눈사람을 보는 아이들은 아빠와 함께 눈사람을 만들던 이야기를 꺼내봅니다.눈싸움도 하고, 미니 눈사람도 만들었던 추억을 이야기하며 눈이 왔으면 좋겠다고 이야기해요.
많은 아이들이 수북하게 쌓인 눈을 보고 행복해하면서도 부러워할 것 같아요.
매일 같이 투닥거리는 남매지만, 서로 챙기기도 열심인 아이들이에요.
눈사람 남매를 읽으며 서로 역할극을 해보았어요.
눈사람을 만드는 시늉을 하면서 서로 챙겨주는 모습이 다정해요.

아이 : 눈사람 엄마, 아빠는 어딨어요?
엄마 : 엄마 아빠는 어딨을 것 같아?
아이 : 녹아 버렸나 봐요.

울상이 된 아이에게 녹아 버린 엄마 아빠가 눈으로 내려와 따뜻하게 눈사람 남매를 안아주었다는 번외 편 이야기를 만들어서 들려주었어요.

아이들과 함께 눈이 오던 어린 시절의 추억을 소환하고,
눈이 오면 무엇을 할 건지 이야기해 보는 즐거운 시간이었어요.
투닥거리던 남매가 눈사람 남매를 보면서 잠시 조용하게 집중하는 시간이기도 했지요.

#함박눈케이크 #황지영 #김고동 #다림 #도서무상지원


c****m 2024.03.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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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박눈 케이크와 함께 아쉬운 겨울 즐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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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말만 지나면 개학인데따스한 봄날이구나 했는데거짓말처럼 온세상을 하얗게 덮어버린 눈오늘과 너무도 잘 어울리는함박눈 케이크사이좋은 남매힘을 합쳐서 눈사람을 만드네요.남매처럼큰 눈사람과 함께 작게 동생 눈사람까지그사이 나온 친구들과 함께썰매타러가는 남매신나게 놀고 남매는 집으로 돌아가고?? 눈사람 남매만 남았어요.남매처럼눈사람 남매도누나가 동생과 함께 잘
"함박눈 케이크와 함께 아쉬운 겨울 즐기기" 내용보기
이번 주말만 지나면 개학인데
따스한 봄날이구나 했는데
거짓말처럼 온세상을 하얗게 덮어버린 눈
오늘과 너무도 잘 어울리는
함박눈 케이크

사이좋은 남매
힘을 합쳐서 눈사람을 만드네요.
남매처럼
큰 눈사람과 함께 작게 동생 눈사람까지

그사이 나온 친구들과 함께
썰매타러가는 남매

신나게 놀고 남매는 집으로 돌아가고
?? 눈사람 남매만 남았어요.
남매처럼
눈사람 남매도
누나가 동생과 함께 잘 놀아주네요.
창문너머로 남매의 생일파티를 본
눈사람 남매
누나 눈사람은 동생눈사람의 생일케이크를
만들어요.
이리저리 눈을 굴리며
이렇게 만들까, 저렇게 만들까
고민하며 둘이서 힘을 합쳐
함박눈 케이크를 만들고
예쁘게 장식까지..

둘만의 생일파티를 보낸 눈사람남매
찬겨울 눈밭에서 열리는
둘만의 생일파티지만
너무너무 따뜻하네요.
더욱이 누나 눈사람의 소원이
마음을 더욱 따스하게 해주네요.

눈 좋아하고
겨울에 태어난 사람
추워도 너무나 겨울이 좋은사람
함박눈 케이크 함께 만들고
생일파티 즐겨볼까요~~~ ??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하였습니다.
YES마니아 : 로얄 d******7 2024.03.0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순수함의 결정체 함박눈 케이크!
"순수함의 결정체 함박눈 케이크!" 내용보기
눈이 펑펑 내리는날 누나와 동생은 눈사람을 만든다 우선 큰 눈사람을 만들고 동생 눈사람을 만들려고 하는 순간 썰매를 타자는 친구들의 말을 듣고 누나와 동생은 가버리고 새까맣게 까먹고 집으로 가는데 큰 눈사람이 이것 저것 재료를 모아 동생 눈사람을 만든다사이좋은 누나와 동생처럼 즐겁게 노는 누나 눈사람과 동생 눈사람!집에서 들려오는 생일 축하 노래를 듣게 되고 문득, 누
"순수함의 결정체 함박눈 케이크!" 내용보기
눈이 펑펑 내리는날 누나와 동생은 눈사람을 만든다 우선 큰 눈사람을 만들고 동생 눈사람을 만들려고 하는 순간 썰매를 타자는 친구들의 말을 듣고 누나와 동생은 가버리고 새까맣게 까먹고 집으로 가는데 큰 눈사람이 이것 저것 재료를 모아 동생 눈사람을 만든다
사이좋은 누나와 동생처럼 즐겁게 노는 누나 눈사람과 동생 눈사람!
집에서 들려오는 생일 축하 노래를 듣게 되고 문득, 누나 눈사람은 동생 눈사람의 생일도 오늘이라는 것을 깨닫게 된다
산에서 여러 가지 재료를 모아 함박눈 케이크를 완성하는 누나 눈사람! 소원을 빌며 책이 끝나게 되는데 무슨 소원을 빌었을지는 책을 통해서 확인하기 바란다. 
함박눈 케이크를 읽으며 내가 지금까지 본 케이크 중에 가장 순수하고 이쁜 케이크라는 생각이 들었다. 지금은 케이크를 별로 좋아하지 않는 나이가 됐지만 같이 읽는 아이를 보고 케이크를 엄청 좋아하는것을 보면 케이크는 순수함의 결정체가 아닐까 라는 생각이 들었다 잠시나마 순수한 마음을 들여다 볼 수 있어 마음도 같이 훈훈해졌다. 
오늘 저녁에는 우리 모두 마음속에 케이크를 만들고 같이 소원을 빌어보는 것은 어떨까?
#함박눈케이크 #황지영 #다림출판사 #그림책추천 #서평
i****2 2024.02.2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함박눈 케이크
"함박눈 케이크" 내용보기
모든것이 봄을 맞이하기위해 잠든 겨울에 어떤 재료들로 케이크를 완성할지 골똘히 생각하고 있는 누나 눈사람의 모습이 너무 귀엽더라고요. 새하얀 눈 케이크 만으로도 충분히 이쁘지만 다양한 꾸밈재료로 더 예뻐질 케이크가 기대되었어요. 표지에 무엇으로 꾸밀지 스포일러가 되어 있지만 그래도 눈사람들이 케이크를 꾸미고 소원을 비는 모습이 너무 따뜻해서 겨울을 잘 보내 줄
"함박눈 케이크" 내용보기

모든것이 봄을 맞이하기위해 잠든 겨울에 어떤 재료들로 케이크를 완성할지 골똘히 생각하고 있는 누나 눈사람의 모습이 너무 귀엽더라고요.

새하얀 눈 케이크 만으로도 충분히 이쁘지만 다양한 꾸밈재료로 더 예뻐질 케이크가 기대되었어요.

표지에 무엇으로 꾸밀지 스포일러가 되어 있지만 그래도 눈사람들이 케이크를 꾸미고 소원을 비는 모습이 너무 따뜻해서 겨울을 잘 보내 줄 수 있는 그림책 인거같아요.

w*******7 2024.02.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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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박눈케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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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박눈케이크 #황지영 글 #김고둥 그림 #다림어제밤에 눈이 펑펑 내려서 온세상이 새하얗다. 이번 겨울 마지막 눈 일것같은데 이렇게 많이 내리다니... 다니기는 불편했지만 풍경은 황홀하다.이런 풍경과 잘 어울리는 #함박눈케이크 그림책이 새로 나왔다. 눈이 온날 아이들이 눈사람을 만든다. 그리고 작은 눈사람을 하나 더 만들다 떠났는데 완성되지 못한 눈사람을 보고 이미 완성된
"함박눈케이크 " 내용보기
#함박눈케이크 #황지영 글 #김고둥 그림 #다림

어제밤에 눈이 펑펑 내려서 온세상이 새하얗다. 이번 겨울 마지막 눈 일것같은데 이렇게 많이 내리다니... 다니기는 불편했지만 풍경은 황홀하다.
이런 풍경과 잘 어울리는 #함박눈케이크 그림책이 새로 나왔다. 눈이 온날 아이들이 눈사람을 만든다. 그리고 작은 눈사람을 하나 더 만들다 떠났는데 완성되지 못한 눈사람을 보고 이미 완성된 눈사람이 완성해주고 누나, 동생이 된다. 그리고 눈케이크를 만들게 되는데....
눈이 오고 난 다음 나가보면 다양한 눈사람이 보인다. 누가 만들었나 궁금해하기도 하는데, 이 그림책은 그 부분을 재미있게 상상한 점이 돋보인다.
그리고 읽다보면 실제로는 다투기 쉬운 남매 사이를 다정함이 뚝뚝 묻어나는 다정한 사이로 그려져 저절로 미소가 지어진다.
벌써 겨울이 가는 것같지만 아직 겨울의 끝이 한자락 남아있는 이때, 아이들과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그림책이다.
YES마니아 : 골드 6******o 2024.02.2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