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윌리엄 셰익스피어 작가님의 십이야 에대한 리뷰 작성합니다.스포일러와 자극적 단어가 포함되어 있을 수 있으니 조심하세요. 셰익스피어의 작품이라서 흥미를 가지고 구입해봤습니다. 처음 들어보는 작품이라 긴가민가 하며 읽었는데 역시 저한테는 조금 어렵네요 |
| 한낮의 들판도 이보다 명백할 수 없어! 분명해. 난 오만해질 거고, 정치에 관한 책을 읽을 거고, 토비 경을 괴롭혀 줄 거고, 별 볼 일 없는 놈들과는 손을 끊을 거고, 완전무결하게 아가씨가 원하는 바로 그 남자가 될 거야. 이젠 상상에 빠져 바보가 될 일은 없어. 아무리 따져봐도 아가씨가 날 사랑하는 게 분명하니까. |
| 어릴 때부터 고전 문학을 읽고 자랐는데, 그중에서도 셰익스피어의 작품들은 빼놓지 않고 섭렵했었죠. 상품권을루 뭘 구매해서 읽어볼까 하자가 오랜만에 십이야를 읽어보려고 구매해 봤급니다. 당시 현실과 판타지를 절묘하게 드나들며 인간의 감정과 교훈에 대해 많은 것을 생각하게 하는 작품이에요.오랜만에 셰익스피어의 또 다른 책들도 읽어보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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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어떠한 책을 읽을까 고민하다가 셰익스피어 작품이 눈에 들어와서 이 책을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날씨도 춥고 해서 집에서 책이나 읽으려고 뒤적거렸습니다. 읽어보니 역시 유명한데는 이유가 있습니다. 읽어보니 왜 이 작품이 유명한지 알겠더라구요. 셰익스피어야 너무 유명하잖아요. 오랜만에 클래식한 책을 읽으니 무언가 기분도 좋고 뿌듯하게 느껴져서 더 더욱 좋았습니다. |
| 셰익스피어의 글은 아마 전세계에서 가장 사랑받고 있는 글이 아닐까 싶다. 글은 몰라도 셰익스피어를 알거나 셰익스피어는 몰라도 그의 글은 알거나. 십이야는 전혀 읽어보지 못했던 셰익스피어의 글이기애 큰 기대를 가지고 읽었는데 역시나 이름값 한다 |
| 셰익스피어 고전문학들은 유명하잖아요. 요즘 장르소설만 고집하며 읽어서인지 이런 류의 책도 땡기더라고요. 조금 지루하다고 느껴질 것 같았는데 생각보다 전개가 흥미진진했어요. 생각해보니 판타지스러운 면이 적절하게 섞여있어서 그런 것 같았습니다. 잘 읽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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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주의 * 이번에도 역시 극 대본이다. 3연속 극 대본이니 이쯤 되면 모든 작품이 다 극 대본이지 않을까 하는 짐작이 어느 정도 크기를 키워가지 않나 싶다. 책 소개글에 아래와 같은 정보가 들어있는데 글쎄... 난 로맨틱한 사랑보다는 엮이고 엮인 그들의 관계도와 상황 설정이 더 관심이 갔다. 복잡하긴 했지만...ㅎ;;;;; 1599년, 셰익스피어가 자기 극단의 상설극장으로 템스강 남쪽 연안에 <글로브극장>을 세웠을 무렵, 그의 창작력이 최고조에 이르렀다고 평가되는 시절에 쓴 희극이다. 로맨틱한 사랑을 소재로 한 서정적 분위기와 익살과 해학 등의 희극적 요소가 잘 어우러져 셰익스피어 최고의 희극으로 손꼽히는 수작이다. * 출처 : 예스24 <https://www.yes24.com/product/goods/124706499> 남장을 하고 잠입해서 주인의 여자가 될 이를 파악한다는 설정도 흥미로웠고, 하녀가 골탕을 먹이려는 설정도 흥미진진했다. 하지만 역시... 작품을 모두 이해하기에는 한계가...;;;;;;;; 작품해설이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강하게 했다. 이 작품도 역시 정보를 좀 찾아보고 공부를 해봐야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