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윌리엄 세익스피어 희곡 작품중 십이야 를 읽게 되었는네요. 이게 해석본이기도 하고 현대문체?가 아니라서 저는 이런 고전이 조금 어렵더라구요. 이번 작품은 희극이지만.. 전 좀 난해했어요. 요즘글로 재번역 되었음 하는...대체적인 흐름은 재미있었어요. |
| 윌리엄 셰익스피어의 작품 십이야를 번역본과 영문으로 읽어 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일란성 쌍둥이 남매 바이올라와 세바스찬이 탔던 배가 난파되면서 그로 인해 벌어지는 여러 사건들, 오해와 해결되는 과정이 희극적으로 그려져 있습니다.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
| 윌리엄 셰익스피어의 희곡 십이야는 얼굴이 꼭 닮은 일란성 쌍둥이 남매로 인해 벌어지는 재미있는 사건을 다루고 있습니다. 크리스마스를 기점으로 열두번째 밤을 기념하여 축제를 여는 전통이 십이야 라는 단어를 만들었는데요. 각자 정혼자가 있었던 두 남매와 마을 사람들의 에피소드가 무척 재미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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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ALENTINE. So please my lord, I might not be admitted, But from her handmaid do return this answer: The element itself, till seven years’ heat, Shall not behold her face at ample view; But like a cloistress she will veiled walk, And water once a day her chamber round With eye-offending brine: all this to season A brother’s dead love, which she would keep fresh And lasting in her sad remembrance. |
| 윌리엄 셰익스피어의 소설 십이야를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셰익스피어의 희극과 비극 모두를 읽었었는데요 십이야는 잘 모르는 작품이라 오히려 더 재밌고 기대가 텄던 것 같습니다. 특히 최전성기 시대에 쓴 글이어서 그런지 한자한자 힘이 담겨 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