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님은 사랑을 위해서 어디까지 추해질 수 있을까 라는 마음으로 구상하셨다는 소설이었고, 나 역시 어른들의 사랑보다는 이기심으로 짓밟혀버린 아이들이 계속 보여 현성이도 지금은 어른이지만 그땐 어렸던 다른 아이들도 다 결국엔 행복했기를 바라면서 읽었다. 마지막까지 어디로 흘러갈지 몰라 손에 땀을 쥐고 봤던 소설. 마음과 몸이 여러개로 나눠진다는 것도 신박했지만, 중간
작가님은 사랑을 위해서 어디까지 추해질 수 있을까 라는 마음으로 구상하셨다는 소설이었고, 나 역시 어른들의 사랑보다는 이기심으로 짓밟혀버린 아이들이 계속 보여 현성이도 지금은 어른이지만 그땐 어렸던 다른 아이들도 다 결국엔 행복했기를 바라면서 읽었다. 마지막까지 어디로 흘러갈지 몰라 손에 땀을 쥐고 봤던 소설. 마음과 몸이 여러개로 나눠진다는 것도 신박했지만, 중간중간 이에 대한 다른 설명들은 설정 덕후의 나의 마음을 뛰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