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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담북스 출판사 박소희 작가님의 궁 개정판 17권 잘 읽었어요 이혼하고 왕립고로 전학간 신이 학교 수업시간 도중에 원래 고등학교로 와버리는데요 다시 이어주면 안되나요.... 만날때마다 눈물의 재회하고 저도 눈물 흘리늗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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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담북스 출판사 박소희 작가님의 궁 개정판 16권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이혼해서 출궁하게 된 채경입니다. 16권 옛날에 봤을때 보면서 오열했던 기억이 나요... 사실 이번에도 울었음... 왜 다 알면서 우는걸까요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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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담북스 출판사 박소희 작가님의 궁 개정판 15권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중전에게 이혼해달라 소리를 들은 채경이... 이혼못하겠다고 버텨보지만 마음에 없는 모진말로 내쳐지네요. 저두 안헤어졌으면 좋겠는데 마지막 눈밭씬 정말 좋아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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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담북스 출판사 박소희 작가님의 궁 개정판 13권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사이가 점점 더 좋아진 세자부부입니다. 국왕은 또 마음에 안들고 ㅋㅋ 국왕과의 불화로 가출까지하게되는 신이. 채경이도 따라가게돼요.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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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담북스 출판사 박소희 작가님의 궁 개정판 14권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세자를 위해 이혼시키려는 중전입니다. 그러는 사이에 왕세자부부의 사이는 더 돈독해져가네요... 고딩들이 자자고 이러는거 보니까 웃긴하네요.. 다음권 떨리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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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담북스 출판사 박소희 작가님의 궁 개정판 12권 잘 읽었습니다. 점점 정든 왕세자비 부부입니다. 사랑해서 잘 살아보나했더니 또 일이 계속 생기죠 숨기는것도 생기고 책 밖에서 보는 저는 속이 타게되네요.... 재미있게 잘 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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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담북스 출판사 박소희 작가님의 궁 개정판 11권 잘 읽었습니다. 왕세자 부부 인터뷰에서 이혼하려한다고 밝히는 채경입니다. 어떻게 수습은 됐구요... 아무튼 제일 맘에 안드는건 국왕이네요 저는... 답답한 11권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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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담북스 출판사 박소희 작가님의 궁 개정판 9권 잘 읽었습니다. 제가 좋아하는 떡볶이집 장면도 나왔어요. 일반 서민들 사이에서 본래의 모습의 밝은 모습의 채경이 정말 빛나서 좋아요... ㅅ 그리고 거처를 경복궁에서 창덕궁으로 바꾸는 왕세자비 부부입니다. 거처 바꾸면 뭔가 다른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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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담북스 출판사 박소희 작가님의 궁 8권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왕세자들 행렬도 하고 중전마마는 임신을 해서 채경에게 내명부를 맡기게 됩니다. 전하랑 신이 부자는 재수없고 닮았네요. 뒤에서 공작 부리는 율이도 있습니다. 재미있게 읽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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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담북스 출판사 박소희 작가님의 궁 개정판 7권 잘 읽었어요 합궁 이후로 분위기가 이상한 부부입니다. 대비전 방화사건으로 시끄럽고 제가 좋아하는 수학여행 편이에요 ㅎㅎ 사건과 음모가 끊이질 않는 세자궁입니다... 재미있게 읽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