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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21 Tripful 강릉 Issue No.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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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 하면, 동해의 맑은 푸른빛의 바닷가, 오죽헌,경포대와 신사임당,도깨비 드라마 촬영지을 먼저 생각했다. 그러나 강릉에는 타지역에 없는 독특한 커피 문화가 발달되어 있으며,가까운 곳에는 경포대, 주문진과 정동진이 있어서, 여름 피서 휴가지로 관광객이 많이 찾는 휴양지다. 남다른 워케이션 문화가 발달되어 있으며, 강릉의 멋과 맛, 문화와 역사에 반하게 된다.강릉 인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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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릉 하면, 동해의 맑은 푸른빛의 바닷가, 오죽헌,경포대와 신사임당,도깨비 드라마 촬영지을 먼저 생각했다. 그러나 강릉에는 타지역에 없는 독특한 커피 문화가 발달되어 있으며,가까운 곳에는 경포대, 주문진과 정동진이 있어서, 여름 피서 휴가지로 관광객이 많이 찾는 휴양지다. 남다른 워케이션 문화가 발달되어 있으며, 강릉의 멋과 맛, 문화와 역사에 반하게 된다.



강릉 인구는 20만 명이며, 2000년대 초반 강릉에서 처음 카페를 오픈하였던 테라로사 창업자 김용덕 님을 소개하고 있었다. 공간에 미적 아름다움으로 채워 나가며, 2000년대 초반 대한민국 커피 문화의 출발을 알렸으며,유럽의 커피 문화를 한국의 정서에 맞추려고 애썼으며, 미술, 예술, 역사에 대해 공부하고 있다.새로운 커피 문화와 아이디어를 만드는데 적극 애쓰고, 한국 드립 커피를 대중적으로 알린 국내 1세대 바리스타 박이추 대표르 소개하고 있다.



강릉의 커피 문화를 보면, 좋은 커피란 무엇일까 상상하게 되고,삶의 휴식과 여유, 오감을 느껴 볼 수 있다. 단순히 맛에 의존한 커피 문화가 아닌 커피의 향기와 , 공간이 주는 미적인 아름다움을 더해, 독특한 커피 문화를 이해하고, 공감하게 되며, 20년에 걸친 대한민국 커피 문화, 바리스타 문화를 체험할 수 있다. 책에는 경포대, 주문진,정동진, 이 세곳을 탐방하면서, 휴양, 액티비티,맛집,카페 탐방까지 일원화하고 있으며, 3박 4일의 짧은 국내 여행이라 하더라도, 충분히 봄 여름 가을 겨울 워케이션이 가능하다.

 

k*******2 2024.04.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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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립풀 강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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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1년에 강릉을 1N 번 가량 방문한다. 직업적인 특성도 있겠지만 "그냥"가기 좋은 곳이기도 하기 때문이다.그치만 매번 같은 곳을 가고 인스타그램에서 핫하다는 곳들만 방문하다보니 내가 모르는 다른 여행지가 있지 않을까?!라는 막연한 생각만 하다가만난 트립풀 강릉 여행 도서이다.트립풀 강릉은 새로운 먹거리에 대한 도전을 꺼려하는 내가 고민없이 가볼 수 있을 법한 먹거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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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1년에 강릉을 1N 번 가량 방문한다. 직업적인 특성도 있겠지만 "그냥"가기 좋은 곳이기도 하기 때문이다.
그치만 매번 같은 곳을 가고 인스타그램에서 핫하다는 곳들만 방문하다보니 내가 모르는 다른 여행지가 있지 않을까?!라는 막연한 생각만 하다가
만난 트립풀 강릉 여행 도서이다.

트립풀 강릉은 새로운 먹거리에 대한 도전을 꺼려하는 내가 고민없이 가볼 수 있을 법한 먹거리들을 추천을 해주기를 바라면서 말이다.

오랜 시간에 거쳐 강릉을 변화시켜 온 사람들과 새로운 도전, 새로운 시작을 하기 위해 강릉에 정착한 사람들,
그리고 한적한 시간, 여유로운 삶을 즐기기 위해 찾아온 여행자들이 어우러지면서 새로운 문화가 만들어지고 있는 강릉.
수많은 이들이 얽히고 설켜 새롭게 만들어지고 있는 강릉의 '지금'을 들여다보자.

강릉에는 커피거리가 있다. 커피거리가 있어서 그런지 유난히도 카페가 많은 듯도 싶은데, 우리나라에 커피의 시작을 알린 곳이 "강릉"에 터를 잡았듯 트립풀 강릉도 '강릉 커피'로 시작한다.

테타로사 창업자의 인터뷰와 보헤미안 커피 대표의 인터뷰가 실려져 있다.
난 이 둘다 방문을 해보았는데 막연히 카페로 방문을 했을 때를 떠올리며 창업자와 대표의 인터뷰를 읽어보니 카페의 새로운 이면을 알게되기도 하였다.
무엇보다 커피에 대한 애정도와 내가 알지 못했던 다른 사업들의 규모까지, 다시 이 카페들을 방문하게 된다면 자연스레 떠오르지 않을까.


K-미디어에서 만날 수 있는 강릉의 모습도 꽤나 많은 페이지를 차지하고 있는데 빠질 수 없는 BTS 뮤비 촬영지, 향호해변의 버스정류장 외에도 맹방해수욕장에서 뮤비 촬영을 했다는건 몰랐던 사실! 능파대 또한 처음들어보았다. 제주와 경주에서는 이 비슷한 모습의 돌을 '주상절리'라고 말하는데 명칭이 따로 있는 것인지.. 

아무튼 가는 곳만 가는 나같은 사람에게 트립풀 강릉에서 보여준 맛집과 카페, 빵집은 앞으로 강릉에서 방문할 수 있는 곳들을 더 많이 제공해주어서 신선했고 
여행지 또한 새로운 곳들을 볼 수 있게 해주어 조만간 트립풀 강릉의 도장깨기를 하러 가야되지 않을까 싶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s****k 2024.03.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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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립풀 강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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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립풀 강릉 강원도 하면 눈이 많이 내리고, 대관령과 설악산이 생각난다. 그리고 강원도 하면 제일 먼저 떠오르는 도시가 강릉, 속초, 양양, 삼척 등의 도시들이다. 강원도를 처음 가 본 건 아마도 30년 전 중학교 시절, 수학여행 때였던 것 같다. 그 후로 몇 년 전 다시 강원도 땅을 밟았다.포항에서 흥해, 영덕, 울진을 잇는 동해안 해안 도로를 따라 삼척, 동해, 강릉, 양양을 다녀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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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립풀 강릉

강원도 하면 눈이 많이 내리고, 대관령과 설악산이 생각난다. 그리고 강원도 하면 제일 먼저 떠오르는 도시가 강릉, 속초, 양양, 삼척 등의 도시들이다. 강원도를 처음 가 본 건 아마도 30년 전 중학교 시절, 수학여행 때였던 것 같다. 그 후로 몇 년 전 다시 강원도 땅을 밟았다.

포항에서 흥해, 영덕, 울진을 잇는 동해안 해안 도로를 따라 삼척, 동해, 강릉, 양양을 다녀왔다. 삼척에서는 죽서루를 보고, 동해를 경유하여 강릉 경포대에서 1박을 하고 다음 날 새벽 양양 오색으로 해서 설악산 대청봉까지 올랐다. 사실 아쉬움이 남는 여정이었다. 좀 더 길게 일정을 잡아 갔더라면 좋았을 것을...

강원도는 그렇게 많이 가보지 않았다.

그 이유를 곰곰 생각해 보니, 아무래도 경상도에서 강원도로 바로 넘어가는 도로 때문이 아니었나 생각된다. 강릉은 서울 사람들이 많은 찾는 도시이다. 고속도로가 잘 되어 있어 단 시간내에 갈 수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경상도와 강원도을 바로 이어주는 고속도로는 아직 그리 썩 좋은 조건이 아니다. 충북을 경유해서 우회해서 가는 길과 포항, 영덕, 울진을 경유해서 가야하는 국도가 유일한데, 둘 다 멀기는 매 한가지다.


트립풀 강릉을 통해 이 도시가 굉장히 매력적인 곳임을 알게 되었다.

혼자여도 어색하지 않은, 혼자여서 더 많은 이야기를 담을 수 있는 곳, 강릉.

솔향과 커피향을 맡으며, 바닷길을 걷고, 식당에 들어가 맛있는 음식을 먹는다면, 도심 속에서 치인 마음을 어루만져 줄 수 있는 곳이다. 여럿이어도 좋지만, 혼자여도 꽤 괜찮고 멋진 여행을 보낼 수 있는 곳, 이지앤북스 <트립풀 강릉>과 함께 매력의 도시 강릉 속으로 떠나본다.


강릉 커피 어디까지 마셔봤니?

커피의 도시 강릉답게 이색 커피가 가득하다는 강릉!!

그 곳으로 커피 여행을 떠나도 좋을 것 같다.

옥수수커피, 초옥이 커피, 감옹커피 그야말로 비쥬얼이 예술이다.

이 커피는 한 잔 마시고 나면, 그냥 저절로 힐링이 되고 기분이 좋아질 것 같다.


달콤한 강릉 디저트의 매혹적인 세계

강릉샌드, 커피콩빵, 만동제과의 마늘바게트, 이름도 생소한 중화짬뽕빵!!

오프더월, 강릉빵다방의 강릉녹차크림빵과 매운 용암빵, 콩방앗간의 콩도넛!!

커피와 함께 강릉의 달달한 디저트도 빼놓을 수 없는 강릉 여행의 즐거움을 선사해 줄 것 같다. 강릉에 여행 갈 때는 무조건 빈 속, 공복에 가야 할 것 같다.


추운 겨울 매섭던 한파가 물러나고 바야흐로 햇살이 따사로운 봄이 왔다. 뉴스를 보니, 엄청 많은 사람들이 봄을 만끽하러 제주도로 몰리는 바람에 공항이 북적거리며 비행기 표가 매진이라고 한다. 나는 사람이 많은 곳은 딱 질색이다. 사람들이 몰려서 혼잡스러운 제주도 보다는 사람들이 몰리지 않는 다른 지역으로 봄나들이, 봄 여행 계획을 세워 보는 건 어떨까 싶다. 기왕이면 산과 들이 있고, 호수와 바다가 있는 맛있는 맛집과 뷰가 멋진 카페들이 즐비한 강릉으로 말이다.


이지앤북스에서 나온 <Tripful 강릉>은 이제까지 나왔던 다양한 다른 지역, 도시 안내 여행 가이드북과는 퀄리티가 다른 것 같다. <트립풀 강릉>를 통해 이제껏 몰랐던 강릉의 매력을 알게 되어 얼마나 다행인지 모르겠다.

<트립풀 강릉>은 누군가에게 선물하면 아주 좋은 선물이 될 것 같은 책이다.

이 책을 통해 진짜 강릉을 만나게 될 것이다.

d*****h 2024.03.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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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 정보도 좋고 BT21 넘넘 귀여워요~
"강릉 정보도 좋고 BT21 넘넘 귀여워요~" 내용보기
BT21과 함께 떠나는 강릉 여행부모님께서 강릉에 자주 가시는 관계로 강릉 여행관련 책자가 필요했다. 그런데 Tripful은 딱 유용한 정보를 담은 도서 아니던가. 게다가 BT21이라고? 이건 꼭 봐야하는 책이다.목차를 보니 강릉의 커피 문화와 리트릿 & 워케이션 IN 강릉이 눈에 띈다. 커피는 워낙 유명하니 좀 들어본 이야기다. 그런데 리트릿? 이건 뭐지 싶어 페이지를 열었다. 리트릿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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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21과 함께 떠나는 강릉 여행





부모님께서 강릉에 자주 가시는 관계로 강릉 여행관련 책자가 필요했다. 그런데 Tripful은 딱 유용한 정보를 담은 도서 아니던가. 게다가 BT21이라고? 이건 꼭 봐야하는 책이다.


목차를 보니 강릉의 커피 문화와 리트릿 & 워케이션 IN 강릉이 눈에 띈다. 커피는 워낙 유명하니 좀 들어본 이야기다. 그런데 리트릿? 이건 뭐지 싶어 페이지를 열었다. 리트릿은 '안전한 곳으로 물러나는 것', 천주교에서의 '피정'을 의미하는 단어인데 최근에 '양질의 휴식을 통해 삶의 에너지를 재충전하는 시간을 갖는 여행'으로 의미가 확장되었다고 한다. 흠. 흥미롭군 하며 다음 페이지로 넘어가니 '리트릿, 오로지 나'라는 프로그램이 운영되는 위크앤더스가 소개된다. 강릉의 자연이 주는 위로 안에서 가만히 앉아 숨을 고르기도 하고, 보드에 앉아 파도를 기다리는 시간? 와. 이런 곳이 하며 책에 살짝 표시를 해본다.


K-MEDIA에서는 인생사진을 남길 곳을 소개하기도 하고 BTS가 앨범 재킷을 찍었던 스팟들을 소개하기도 한다. 또, 01 강릉 바다를 즐기는 방법 02 아이와 자연과 함께 03 문화 예술이 살아 숨쉬는 곳을 테마로 가볼만한 곳을 소개한다. 개인적으로 일출 명소 사천해변과 다양한 조각품을 감상할 수 있는 하슬라월드를 메모 해뒀다.


그리고 여행은 먹거리. 커피나 빵도 좋지만 그래도 한식에 눈이 갔다. 너무너무 유명하지만 그래도 강릉의 대표 칼국수 맛집 형제칼국수와 두부맛집, 원조초당순두부, 동화가든 본점, 차현희순두부청국장 집에 꼭 가보고 싶어졌다.


마지막에 MAP을 들고 도장깨기를 해보는 것도 재미있겠다. 아... 이번 봄 나도 리트릿 해볼까?

책에 가득한 BT21 넘넘넘 귀엽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y***e 2024.03.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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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ipful 트립풀 강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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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ipful 트립풀 강릉이지앤북스의 트립풀 Tripful 여행서 시리즈는 감각적인 구성과 멋진 사진들로 제가 한눈에 반해버린 여행서인데요ㅎㅎ트립풀 여행서 시리즈에 강릉편도 나왔다고 해서 읽어보게 되었습니다.수도권 사람들이 여름에 바다 놀러가자~ 하면 제일 먼저 떠오르는 곳이 강원도 강릉이 아닐까 싶은데요ㅎㅎ왠지 바다는 동해바다를 강릉가서 봐야할 것 같은 느낌...?ㅎㅎ또 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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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ipful 트립풀 강릉


이지앤북스의 트립풀 Tripful 여행서 시리즈는 감각적인 구성과 멋진 사진들로 제가 한눈에 반해버린 여행서인데요ㅎㅎ
트립풀 여행서 시리즈에 강릉편도 나왔다고 해서 읽어보게 되었습니다.


수도권 사람들이 여름에 바다 놀러가자~ 하면 제일 먼저 떠오르는 곳이 강원도 강릉이 아닐까 싶은데요ㅎㅎ
왠지 바다는 동해바다를 강릉가서 봐야할 것 같은 느낌...?ㅎㅎ
또 겨울에는 겨울바다의 매력이 있죠.
새해 첫날에 강릉 정동진가서 일출 보는 기차도 있잖아요~
언제 가더라도 특별함이 기다리고 있는 곳, 강릉이 아닐까 싶어요.


트립풀 강릉은 시원시원한 이미지들로 책을 구성해서 책만 봐도 가슴이 뻥 뚫리는~ 시원한 느낌이에요.
강릉 카페의 대명사! 테라로사 창업자의 인터뷰도 있는 점이 흥미로웠습니다.
또 국내 바리스타 1세대 1서 3박 중 한 분이신 보헤미안박이추커피의 박이추 대표의 인터뷰도 있더라고요.
역시 강릉은 커피의 도시라 이외에도 다양한 카페들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비건을 위한 한끼 페이지도 있더라고요.
역시 요새 트렌드를 충실히 반영하는 트립풀 여행서 시리즈 다웠습니다.
막국수 육수 대신 야채와 과일을 끓여 우려낸 채수를 사용하는 막국수 집을 소개한 것도 아주 센스있는 추천인 것 같습니다.



트립풀 강릉은 영어, 중국어, 일본어 등으로 번역본도 있더라고요~
한국을 여행하는 외국인 여행객들에게도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서울에서 도시 여행을 즐기고 나서 강릉 가서 바다 풍경도 보고, 맛있는 것도 먹고, 외국인들도 좋아할 코스가 가득한 것 같아요.
강원도에 종종 놀러가지만 맨날 가던 곳, 가본 곳 위주로 다니게 되어서 새로움이 조금 부족했었거든요.
트립풀 강릉에는 제가 몰랐던 숨겨진 맛집 소개가 가득하더라고요.
강릉 미식여행을 제대로 할 수 있는 책인 것 같습니다.
매번 똑같은 강릉여행에 질리신 분, 새로운 강릉, 특별한 강릉을 경험하고 싶으신 분들에게 트립풀 강릉 추천합니다.



#트립풀강릉" style="color : #0055FF">#트립풀강릉 #트립풀 #이지앤북스 #강릉여행 #문화충전 #Tripful 

*문화충전200%를 통해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한 글입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m*******6 2024.03.0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트립풀 강릉 / BT21 Tripful 강릉 Issue No.31
"트립풀 강릉 / BT21 Tripful 강릉 Issue No.31" 내용보기
여행의 감성을 한껏 높여주는 여행 책 시리즈인 트립풀은 다른 여행 책들에서는 쉽게 찾아보기 어려운 멋진 사진들이 함께 하고 있어 항상 만족하며 봐 왔었기에 이번에도 큰 고민없이 이 책을 집어 들었습니다.서울이나 수도권에서 사는 이들은 보통 가장 먼저 바다를 떠올릴 때, 가까운 인천보다 강릉의 바다를 먼저 떠올리게 됩니다.그 이유가 무엇인지를 저도 정확히 잘 모르겠지만
"트립풀 강릉 / BT21 Tripful 강릉 Issue No.31" 내용보기
여행의 감성을 한껏 높여주는 여행 책 시리즈인 트립풀은 다른 여행 책들에서는 쉽게 찾아보기 어려운 멋진 사진들이 함께 하고 있어 항상 만족하며 봐 왔었기에 이번에도 큰 고민없이 이 책을 집어 들었습니다.
서울이나 수도권에서 사는 이들은 보통 가장 먼저 바다를 떠올릴 때, 가까운 인천보다 강릉의 바다를 먼저 떠올리게 됩니다.
그 이유가 무엇인지를 저도 정확히 잘 모르겠지만 가볍게 주말에 큰 계획없이 떠나기도 했던 곳이고,
대학 시절에는 친구들이나 연인과 함께 무박 2일로도 여러 번 다녀왔던 곳이고,
해돋이 계획을 세울 때도 언제나 강릉 쪽 바다를 제일 먼저 생각하는 곳이기도 합니다. 
이런저런 이유로 이미 여러번 방문해 본 강릉이지만, 따로 뭔가 깊이있게 책을 들여다보거나 찾아본 적은 없었기에
이번 트립풀 강릉을 통해 제가 이미 알던 곳은 새로운 의미를 찾을 수 있기를 바라며,
또 제가 미처 몰랐던 곳들에 대해서는 새로운 정보를 얻을 수 있길 바라는 마음으로 행복하게 읽어 보았습니다.

이 책은 푸르름이 가득한 시원한 바닷가를 끼고 돌아가는 해안도로를 첫 페이지로 배치하며 강릉 소개를 시작합니다.이어지는 전면을 가득 채운 사진들과 책의 마지막을 장식하는 사진들 또한 강릉이 어떤 곳인지 사진 하나로 보여주는 것 같았습니다.바다, 산, 사람 이 모든 것이 잘 어우러지는 곳,
혼자여도 어색하지 않는 곳,
차와 커피 향이 가득 한 곳,
이런 매력을 지닌 곳이라 강릉이 이토록 사랑받는 여행지가 된 것 같다고 이야기 합니다.
그리고 그에 맞춰 글 또한 전개하고 있습니다.
먼저 커피!
커피하면 강릉! 강릉하면 테라로사! 아니겠습니까.
물론 지금은 전국 각지에 유명한 커피 가게들이 즐비하고 테라로사가 여러 곳에 지점을 출점하였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강릉하면 커피, 그 중에서도 테라로사는 강릉을 이야기 할 때 결코 빼놓을 수 없는 곳일 것입니다.
이미 방송은 물론이고 여러 매체나 지면을 통해서도 창업자 김용덕님에 대한 이야기가 알려졌지만 이 책에서 들려주는 이야기 또한 충분히 흥미롭고 의미있었습니다.
국내 바리스타 1세대로 살아있는 전설로 불리는 1서 3박 중 한 분이신 박이추 대표님의 스페셜 인터뷰 부분도 흥미로웠습니다.
연곡 본점에서 목요일~일요일에 대표님을 만나뵐 수 있다고 하니 꼭 기억해둬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예쁜 그림과 함께 간단하게 주요 스팟들이 요약된 지도는 강릉 여행 초보자들에게 도움이 될 것 같았습니다.여기 스팟들을 기준으로 자신이 가고 싶은 곳을 선택한 뒤, 그 곳을 기점으로 추가적으로 다른 곳들을 찾아 루트를 짜면 효율적인 여행이 가능할 것 같았습니다.이 책에서는 시내권, 주문진권, 정동진권으로 권역을 나눠 구분해주고 있으니 참고하면 좋을 듯 싶습니다.
이어서 멋진 포토존이 되는 곳들을 묶어서 소개하는데 특히 주문진 향호 해변 & 버스 정류장은 이미 워낙 유명해진 곳이지만, 저는 아직 가보질 못한 곳이라 이번에도 마음 속에 저장해두었습니다.
강릉하면 바다는 빼 놓을 수 없기 때문에 바다를 즐기는 방법도 이 책에서는 자세히 소개해 줍니다.
우리에게 잘 알려진 경포, 사근진, 정동진 등은 물론이고 조용한 사천, 도깨비로 유명한 영진, 서핑의 메카 금진 등도 빼놓지 않고 짚어주고 있습니다.
강릉에 바다를 보러 가는 것이 목적이라면, 그 바다를 찾는 이유를 고려하여 그것에 맞는 곳을 선택해야 하는데 그때 여기에 적힌 내용을 참고하면 유익하고 합리적인 선택을 할 수 있을 것 같았습니다.

앞서 언급했듯이 강릉은 커피를 빼놓을 수 없는 곳이기 때문에 커피에 대해 보다 깊이 있는 이야기를 먹거리 편에서 하고 있습니다.여기서는 보기만해도 가슴 설레이는, 향기까지 전해지는 것만 같은 멋진 커피 사진들이 페이지를 가득 채우고 있어 좋았습니다.커피를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강릉에 커피만을 목적으로 한 여행 계획을 세워봐도 좋을 것 같단 생각을 했습니다.
커피 이외의 다양한 먹기리와 숙박까지 소개하며 이 책은 마무리가 됩니다. 
이 책을 다 읽고나니 강릉의 푸른 바다를 마음에 품으며 향긋한 커피 한잔을 마신 것 같은 느낌이었습니다.
더불어 강릉이 가진 아름다운 자연이 주는 편안함과 치유의 느낌 또한 좋았습니다.
이처럼 여행을 하지 않아도 여행하고 있는 것 같은 느낌을 고스란히 전해주는 여행 책이라 읽으면서도 행복했고, 읽고 난 뒤에도 여운이 길게 남았습니다.

본 리뷰는 네이버 카페 문화충전200%의 서평 이벤트를 통해 도서를 무상으로 제공 받은 후 솔직하게 작성한 것입니다.

#트립풀강릉 #Tripful #강릉 #이지앤북스 #국내여행 #강원도 #문화충전 #서평이벤트
m****a 2024.03.0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