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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 하리는 최근 들어 핫하게 떠오르는 베스트셀러 작가이지만, 처음에 국내 독자에게는 많이 알려져 있지 않았다. 요한 하리의 첫 책이자, 그의 원점이 담겨 있는 이 도서가 이렇게 새롭게 제목을 바꿔 출간되다니 반갑기 그지없다. 요즘같이 신간이 홍수처럼 쏟아지는 출판시장에서 책 하나 눈에 띄는 일이 어디 쉬운 일인가. 다들 이번 신작을 통해 요한 하리의 근원과 원점을 알았으면 좋겠다. |
| 요한 하리와 같은 처지라 그런지, 그가 하는 이야기가 더 진실되게 다가왔습니다. 그의 생각의 흐름과 의문에 따라 글이 전개되어 글을 따라가는 동안 제 생각과 입장도 정리되는 느낌이였어요. 불안과 우울을 가지고 계셔서 치료를 받고 계신 분들이라면 한번쯤은 읽어볼만한 가치가 있는 책입니다. 저는 이 책을 읽고 앞으로 어떻게 지내는게 저한테 최선일지 생각해보게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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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동안 만성적인 우울과 불안 그리고 무력감에 시달란 우리는 그것이 우리의 문제라고 생각을 하면서 그것을 극복해야한다고 생각했지만 그것이 단순하게 극복할 수있는 문제가 아니라는것을 알게되었습니다. 우리가 가지고 있는 나약한 정신력의 문제가 아니라는것과 그것을 그저 부정하고 극복하는것을 먼저 하는것을 아니라 어떻게 햐야 우리가 상처입은 정신을 회복해나갈수있을지 그리고 마음의 상처를 치유받을 수있을지에 대해 알려주고 있어서 흥미로웠습니다. 누구의 탓이아니라 현실의 사회에서 살아가가위해서 어떻게든 훈장이라것을 알게되었습니다. 여러가지 생각이 들게 만드는 내용이었고 어떻게 상처를 입지 않을지 그리고 상처를 입은 경우 어떻게 그 상황을 이겨날 수있을지 에 대해 이 책을 통해서 배워 익혀보고 싶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흥미로운 주제라서 몰입하면서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
| 요한 하리 작가의 벌거벗은 정신력입니다. 책을 2024년 2월에 구입했고 구입 한지 거의 11개월이라, 제가 왜 책을 사게 되었는가는 기억이 남아 있지 않습니다. 다만 같은 시기에 요한 하리 작가의 도둑맞은 집중력을 먼저 구입했고 구입 순서대로 책을 읽다 보니 최근 1~3주 사이에 완독했었습니다. 요한 하리 작가 개인의 이야기를 많이 하고 있는 점도 흥미롭기도 했고 가장 기억이 남는 부분은 우울증의 대한 것을 1950년 전후부터의 자료로 분석하는 것 입니다. 그리고 다이어트 문제라고 할까요? 미성년 시절의 친족 혹은 주변 지인 남성들에게 성범죄 피해를 입고, 그들이 선택한 성범죄 예방법인 내 외모가 추해지면 남자들이 나를 추근 거리지 않을거라고 생각하는 생존자들의 선택과 대체였던 것 같아요. 최근에 이벤트가 많아서 연속해서 완독을 못했는데 소장했기 때문에 근시일내 완독하고 싶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