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글연습을 처음 하고나서 이 책으로 쓰고 읽고 학습하면 다지기가 딱 완성됨, 다만 예시로 드는 단어들이 좀 적고 아이 입장에서는 뜬금없는 단어도 있어서 어려운 단어도 있어서 그건 좀 아쉬움. 근데 이것만큼 한글 다지는데에 도움되는건 없는거 같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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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적의 한글 학습 다지기 4 복잡한 모음 공부입니다. 복잡한 모음 ‘ㅐ’ (개, 배, 새, 해...)
개랑 게 평범하게 얘기할때 내용으로 유추하지 발음으로 알아맞히진 못하잖아요 ㅎ 애들은 아직 어리니까 문맥상 이거겠구나 가르쳐주고 또 같은 발음의 다른 모음을 가진 단어들을 설명해주면 좋아요 정확히 말하면 완전 같은 발음은 아니고 소리의 장단이 다르지만요 ㅎ |
| 7세라서 그런가 6세 때 한글 공부를 했을 때와는 좀 더 받아들이는 속도가 빠른 편인 것 같아요. 그래도 아직 쓸 수 있는 글자보다 쓰지 못하는 글자들이 더 많고, 복잡하게 생긴 낱말은 잘 못 읽기도 하지만 집에서 천천히 한글 공부를 시작하여 이만큼 읽고 쓰게 된 것만 해도 엄청 늘었다는 생각이 듭니다. 기적의 한글 학습 다지기를 4권째 하고 있는데 아이가 쓰기나 읽기를 싫어하지 않아서 매일 2장씩 잘 해나가고 있습니다. 주말에 여유 시간이 있을 때에는 6칸 노트에 기적의 한글 학습 다지기 교재에서 익혔던 낱말을 받아쓰기로 써 보기도 하고, 본인이 좋아하는 거미 백과 책 속의 거미 이름들을 몇 번 써 보기도 하고 그러니 한글 익히기가 좀 더 수월해지는 느낌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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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살 둘째도 슬슬 한글 시작해야 할 나이가 되어 구입했어요. 큰애는 5세때 한글을 스스로 떼 줘서 이런 교재 한 권 필요가 없었는데... 둘째는 아직까지 한글에 대한 관심을 크게 보이지 않아 도전해보려구요~ 일단 자음, 모음은 아는 상태이니 자모조합 찬찬히 익혀가며 통문자도 함께 노출해주다보면 한글 읽는 날 오리라 봅니다ㅎㅎ 둘째가 한글떼는 그 날까지 열심히 엄마표 해볼께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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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아도 누나도 기적의 한글 학습으로 한글 공부를 했더랬다. 이제 우리집 막둥이 차례다. 세번이나 반복하다 보니 첫째랑은 다르게 설렁설렁하게 되는 건 어쩔 수가 없는 건지... 엄마가 대충 봐주는 대도 진도가 나갈 수록 읽을 수 있는 글자가 늘어나고 있다. 오히려 내가 신기할 지경이다 ㅋㅋ 아무튼 한글을 배울 때 꼭 알아야 하고 필요한 내용으로만 구성된 기적의 한글 학습은 완전 강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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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세에 한글 공부를 어떻게 시켜야 하나 고민할 때 구매해서 차근차근 하니 아이가 곧잘 따라 합니다. 겨울 부터 시작했는데 봄부터 시작하면 더 유창하게 잘 할 수 있지 않았을까 싶어요.
기적의 한글 학습은 한글의 창제 원리, 본연의 방법을 채택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아이의 언어 능력 발달을 신중하게 고려하여 설계하였습니다. 기적의 한글 학습은 자모음절식 학습을 기본으로 하고 문장과 어휘를 보조적인 수단으로 만들어진 새로운 형식의 한글 교육 프로그램입니다. 본서와 다지기는 모두 5권 35단계로 동일하게 구성되어 있으므로 기적의 한글 학습으로 기초를 공부하고 해당 단계의 기적의 한글 학습 다지기를 보는 순서를 권합니다. 이렇게 공부하면 학습 효과를 2배 높일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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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국어 공부시키려고 연달아서 구입중이예요 전체적인 내용구성 만족해요 차근차근하니까 국어. 실력이 많이 늘어난것같아요 하루에4장 꾸준히 하고있어요 일주일동안 안빼먹고 하면 칭찬쿠폰주면서 독려하고 있어요 꾸준히 하는것이 중요한것같아요 중간중간 스티커 붙이기도있고 좋은책입니다 1학년인데 여지껏 놀리다가 글자는 이제 알아야할듯하여 시작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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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적의 시리즈 답게 한글 학습도 역시 기적이 일어나게 되네요. 이번 4권에서는 모음중에서도 복잡한 모음들인ㅔ,ㅐ,ㅟ,등등을 배우게 되는데요.. 아이뿐아니라 어른들도 헤깔려 하는 단어들이 많이 있는 부분입니다. 기적의 한글학습 4권에서는 복잡한 모음들을 단어들과 함께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어서 좋았구요.. 쓰기 연습장에 쓰기 공부도 같이 하고 마무리로 받아쓰기도 할 수 있어서 더욱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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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살 들어간 아이와 시작한 기적시리즈 벌써 마무리 단계에 들어가네요. 처음 1.2권엔 마친 책들도 기억이 오라 가지 않더니 이젠 예전에 몰랐던 글자들도 척척잘 읽어내는걸 보며 너무 뿌듯합니다 매일매일 한 단원씩 끝내니 금새 익힐수 있어서 좋습니다. 주변에도 추천해 주니 친구들도 꾸준히 잘해서 금새 읽고 쓸 수 있게 됐어요. 5살때 하려다 어려워 해서 손에 힘이 생긴 6살 되니 더욱 쉽게 금방 익히는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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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꺼운 또는 편집이 빡빡하게 되어 있는 학습서는 어른도 고민하게 만드는데, 이 책은 아이들 용이라서 장수가 많지 않아서 부담스럽지도 않고 한권 다 끝냈을때의 성취감도 있단 점이 좋아네요. 편집 자체도 원색 많이 써서 현란하거나 하진 않지만 그림 등이 매 페이지마다 들어가 있어서 애들 보기에도 좋구요. 전체적으로 깔끔한 느낌이었어요. 모음과 이중모음등을 이야기 하고 있는데 기적의 한글 학습 4의 보조교재라서 그것 있는 상태에서 같이 보면 더 좋아요. 그 책이 이론서라면 이 책은 그 활용서랄까요? 아 책 모서리마다 뾰족하지 않고 둥글린 것은 좋았어요. 아이들 책 집어던지고 노는 경우 많은데 그때 아이들 다칠 것 방지용인가 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