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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권은 “동거 러브코미디”가 본격적으로 달달해지는데, 동시에 세 자매가 흔들리는 순간들이 더 선명하게 나온다. 같은 방에서 하룻밤을 보내게 되는 상황 같은, 딱 러브코미디가 좋아하는 이벤트가 들어오면서도, 이상하게 억지스럽지 않고 캐릭터 감정으로 자연스럽게 굴러가는 게 좋았다. 유우는 똑똑하게 설득하는 타입이 아니라, 그냥 성실하게 상대를 봐주는 타입이라서 더 설렌다. 천재인 세 자매가 ‘너무 쉽게’ 반응해버리는 게 제목 그대로인데, 그 “쉽다”가 가볍다는 뜻이 아니라, 그동안 감정을 눌러놨던 애들이라서 더 빨리 무너지는 느낌이라 귀엽고 애틋하다. 편하게 웃으면서 읽히는데, 읽고 나면 마음이 따뜻해지는 2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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엉뚱하면서도 매력적인 세 자매와 주인공의 일상은 이번 권에서 한층 다채롭게 전개된다. 각 자매의 개성이 더욱 부각되며 웃음과 설렘이 교차하고, 관계의 균형 속에서 미묘한 감정 변화가 드러난다. 러브코미디 특유의 가볍고 경쾌한 분위기 속에 예상치 못한 진지한 순간이 스며들어 몰입감을 더한다. 읽는 내내 미소가 끊이지 않는 두 번째 이야기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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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공 과 세자매의 동거 러브 코미디 입니다. 나름 우수한 세 자매가 주인공에 게는 허당 있는 모습을 보여 주는 캡이 너무 좋네요. 조금씩 거리를 좁이고 있는 주인공과 세자매 들의 모습도 좋습니다. 흔이 있는 방식 이지만 잘먹 히죠. 앞으로 4명의 행보가 기대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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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사와 아쿠토!!]로 알려진 히라카와 아야가 지은 만화 [미카도노 세 자매는 의외로 쉽다] 02권 리뷰합니다. 이 만화는 설정부터 초미녀인 엄마를 닮아서 남주도 엄청 예쁘게 생겼다고 합니다. 그렇지만 아무리 그래도 여주인공 3자매는 별로 안 예쁘게 그리고 남주인공은 엄청 예쁘게 그리는 건 선 넘었다고 보여요. 곧 일본 현지에서 애니방영하는데 남주 성우도 여자더라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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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라카와 야야의 미카도노 세 자매는 의외로 쉽다 2권입니다. 1권에서 각 인물들의 과거사를 중점으로 이야기를 전개해나간 이후 2권부터 본격적으로 이야기가 진행됩니다. 주인공과 세 자매가 함께 축제에 가서 일어나는 에피소드들이 재미있습니다. 다음권도 기대가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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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에서 대인기 러브 코미디 신작! 고고한 세 자매, 고물 남자와 하룻밤을 함께 보내다──?! 미카도노 세 자매는 의외로 쉽다 2권 작화 넘 좋네요. 추천드려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