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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의 그릇75권입니다. 이 만화의 권수가 이리 많아질 줄이야. ㅎㅎ 아이들을 낳고 그 아이들이 성인이 되서 결혼을 하고 아이를 낳으니 쿄코선생의 남편이 환갑을 맞이할 때도 되었지요. ㅎㅎ 여전히 아이를 낳고 왁자지껄한 동네입니다. 잘봤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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쿄코가 좀처럼 지갑을 열지 않고 오히려 뜯어먹을 생각만 하기는 하지만 병원을 운영하면서 쪼들리는 입장에서 어쩔수없이 그러는 거다. 식구들은 쿄코가 한턱낸다고 하면 절대 믿지 않는 게 재미 요소이기는 하다. 쿄코가 젊었을 때는 남에게 베푸는 성격이었다. 오오시마씨가 젊었을 때 큰 도움을 준 사람이 바로 쿄코였다. 오오시마는 평생을 잊지 못 하며 은혜를 갚고 싶어했지만 쿄코의 이름도 몰라서 찾을 수 없었다. 그나저나 그림체로는 나이를 가늠할 수가 없는데 어느새 쿄코의 나이는 60에 가깝다. 만화 캐릭터일 뿐인데 오래 지켜봐와서 그런지 감정적이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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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의그릇 75권입니다.우에하라키미코.서울미디어코믹스. 늘책의첫장에작가의글을보면이이야기는픽션이라고적혀있는데당연히팍션이겠지요.이런동네도없고.이런사람들도없고.ㅎㅎ온동네가마치한가족인듯한.잘봤어요 |
| 아리요시가의 기둥인 아키라 씨가 마침내 환갑 이때만해도 환갑은 참 많은 나이였는데 만화가 오래되다보니 지금은 조금 너무 축하하는듯한 느낌 ㅋㅋㅋ 축하하려는 아이들을 뒷전에 두고 쿄코선생은 여행계획을 짜기 시작합니다 환갑을 계기로 업무방면에서 결의를 하는이야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