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란의 아빠라고 자처하는 남자가 나타나 란을 납치한다. 밭에 있는 오두막에 끌려가서 맞고 있다는 말을 듣고 나츠키는 쓰러진다. 오두막에서는 사람들과 괴한이 대치하고 있었다. 그런데 꼬맹이들이 유리창을 깨고 들어가 초능력으로 괴한을 물리친다. 이 만화는 이런 류의 만화가 아닌데 하나와 하나의 아빠는 특별히 손에서 전파 같은 게 나와서 물체를 당기거나 밀거나 하는 인력 같은 게 작용한다. 나중에 떡밥을 어떻게 회수하려고 그러는지. 2년 전 남편이 죽은 이후로 그 남자가 따라 다녔다고 한다. |
| 생명의그릇74권입니다. 권수가 상당한 만화입니다. 주인공은 산분인과의사인 쿄코. 그 가족. 아니 그 마을의 모두가 주인공인듯한 만화입니다. 많은 산모들의 사연이 나오고요. 쿄코선생 주변은 늘 떠들석 합니다. 재미나게 잘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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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의그릇74권.우에하라키미코.서울미디어코믹스. 권수가상당합니다.이야기가물흐르듯이술술넘어갑니다.특별한위기도없고있다해도순식간에해결되고.아무생각없이술술읽을수있습니다.아이들이너무많아서거의아이들이주인공이된듯한기분. |
| 이렇게나 비가 많이 오는데 산은 괜찮을까 잠깐 고민하는 장명뒤에 어김없이 야마토씨가 올라간산에서 산사태가 났대전파는 닿지않고 대학에 문의를 해보는데기도하러 올라가는 무사기도를 하겟다고 임산부가나가는 장면은 좀 이상하게 느껴졋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