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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등장인물이 너무나 많아져서 헷갈린다. 주인공 이름도 가물가물할 정도다. 앞페이지에 등장인물 소개란이 있었으면 좋겠다. 산부인과 병원 원장 이름이 아마도 쿄코였던 거 같은데 돈을 잘 안 쓰기로 유명하다. 아이들을 워낙 많이 키워내고 병원 운영도 해야 하다보니 그런 거지 남한테 베풀기 싫어서 그런 건 아니다. 그런 원장이 아이들에게 세뱃돈을 강탈당해주는데 귀여운 봉투에 넣어준다. 500엔 동전 하나 들어갈 만한 캐릭터 봉투이다. 엄마가 세뱃돈을 줬다는 사실에 다들 놀란다. 금액은 중요치 않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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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의그릇73권.우에하라키미코.서울미디어코믹스. 아이를낳고2년만에배우의길로복귀하려고했으나결국임신을해버리네요.그렇게일을하고싶 어했으면서.쿄코선생의주위는여전히시끌벅적합니다.임신하고아이놓고입덧하고. |
| 레스토랑이 망해서 고향으로 돌아온 시로 다른 매장에서불러주긴했지만 그랜드아즈미노호텔에서 일하길바라는 엄마와는 다르게 할머니에게 밭일이라고 하면서 고민하기로함 고로마루가출소식에 너무 노라고 그가 밭따위는 싫어하면서 나가버렸기때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