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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의 뒤꽁무니만 따라다니는 켄이 못마땅하게 여겨진다. 켄은 헤어스타일도 앞머리를 다 내려 눈을 가리는 등 자신감 없는 모습을 보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인정받게 되는 계기가 생긴다. 생후 1년8개월인데 아직 걷지도 못 하는 린은 걱정을 시킨다. 식탐이 많은 아가라서 음식을 이용해 걷도록 유도해 본다. 잘 안 되자 호쿠토가 쓰던 카트를 잡고 걷는 데 재미를 들리도록 하려는데 바퀴가 고장나 있다. 이걸 켄이 고치며 칭찬받고 공방에 취직도 된다. 모모코는 다시 극단 생활을 하고 싶어하지만 호쿠토가 신경이 쓰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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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의그릇72권.우에하라키미코.서울미디어코믹스. 쿄코선생의주위에는임신도잘하고아이도잘낳고.물론산부인과의사니그렇지만.아이들이득실득실아주많습니다.해서하루도조용할날이없지요.그많은아이들을모두가함께키우는. |
| 린이 카트를 망가뜨렸서 장바구니를 끌고 다가와 채소를 주려고 오는 두아이 그리고 한가한 풍경 조금 촌 음 시골을 배경으로 하고있기에 거의 가 산이고 가끔 집이 한채씩 보인다 근데도 아이들이 어찌나 많은지 음 조금 예전 만화니까 그 당시에 일본은 이런분위기였나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