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학자 황진규선생님의 브런치 글을 읽은 적 있어서 신간을 발견하고 읽어봤다. 선생님은 본인이 직접 삶으로 살아온 글과 철학으로 수업하는것 같아 보인다. 그것은 글과 수업에 힘이 있는 이유가 충분히 될 것이다. 어떻게 살아갈까, 사랑할까,에 대한 작가의 명료한 사유를 좋아하는 음악처럼 읽었다. 내 삶에도 철학서가 BGM이 될 수 있구나. 마침 친구의 생일이라 선물로 배송했다.
철학자 황진규선생님의 브런치 글을 읽은 적 있어서 신간을 발견하고 읽어봤다. 선생님은 본인이 직접 삶으로 살아온 글과 철학으로 수업하는것 같아 보인다. 그것은 글과 수업에 힘이 있는 이유가 충분히 될 것이다. 어떻게 살아갈까, 사랑할까,에 대한 작가의 명료한 사유를 좋아하는 음악처럼 읽었다. 내 삶에도 철학서가 BGM이 될 수 있구나. 마침 친구의 생일이라 선물로 배송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