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디터 람스의 책은 디자인 역사와 철학을 탐구하는 훌륭한 자료입니다. 그의 작품과 이론을 통해 디자인의 본질을 깊이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또한 그의 간결하고 혁신적인 스타일에 대한 영감을 받았습니다. 이 책은 디자이너들뿐만 아니라 비디자이너들에게도 유용한 참고 자료로, 디터 람스의 뛰어난 영향력을 보여줍니다. |
| 어떻게 이름조차 디터 람스일까 라고 까지 생각해본 적이 있다. 그만큼 나도 모르게 마냥 좋다고 생각한 적도 있었더랬다. 지금은 사실 그 어떤 것도 그저 무념무상인 날들이지만. 한 때는 정말 좋아했던 모든 것들이었는데 그래서 나도 모르게 집어들었나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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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소한 그러나 더 나은 디터 람스를 좋아하는 사람들은 물론이고, 이 업계에 종사하고 있는 디자이너들은 한번쯤 읽어보면 많은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다. 그 디자인 결과물보다 어떠한 생각을 하고 있는지에 대한 것을 알아야 내것을 만들 수 있는데, 다들 피상적인 것을 카피하고 있는 요즘 시대에 제대로 된 디자이너라면 읽어봤으면 좋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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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 한권만 보아도 디터람스가 얼마나 고객중심의 디자인을 했는지 알 수 있다. 지금 우리가 사용하고 있는 가전제품의 디자인이 대부분 브라운의 혁신적인 디자인이였다는거에 놀랄 뿐이다. 디터람스가 말한 단순함과 절제미. 혼란스러운 지금 이 시기에 가장 필요한 디자인의 본질이다. |
| 디터람스의 디자인 연감 그리고 브라운의 라이프 철학.. 마치, 미술품 화집과도 같은 하드커버 속 현대 예술품들이 박물관 전시 처럼 하나 하나 멋지게 펼쳐집니다.. 그리고 스티브잡스 시절의 애플빠, 조니아이브의 디자인팬이라면 빈드시 필구 하시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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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프스타일, 선호 디자인 모두 미니멀리즘에 빠져있습니다 그저 비워버려서 수도승의 수행같은 생활, 사용성을 겪는게 아니라 오히려 전보다 직관적이고, 중요한 것에 집중할 수 있게 해주는 아름다움이 있습니다 그런 면에서 디터 람스의 디자인은 사랑하지 않을 수 없죠. 요즘엔 틴에이지엔지니어링이 같은 맥락이구요 그런 제게 이 책은 그 어떤 인문서적보다 값어치가 있습니다 |
| 최소한 그러나 더 나은을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디터 람스 관련 책을 한권 읽고 싶은데 유일하게 디터람스가 쓴 책이라고 해서 이 책을 구입해봤어요. 디자인의 본질이 무엇인가에 대해 생각하게 하고, 그것에 집중하는 것의 중요함을 되새기게 만드는 내용이 좋았습니다. 물질이 넘쳐나고 새로운 자극을 찾는데 여념이 없는 현대의 소비 트렌드를 되돌아보게 되네요. 잘 읽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