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가 과연 이걸 5년 동안 쓸 수 있을까? 사실 이 시리즈에 관심은 계속 있었는데 이제서야 사봤다. 근데 보면은 데미안이든 디즈니든 뭐든 질문 자체는 같은 것 같던데 맞나? 그 와중에 도서 상세 설명은 마치 해당 테마에 맞춘 질문인 양 써놓은 게 뻔뻔한 포인트(나쁘다는 얘기는 아님 이것도 나름의 정성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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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의 생각과 감정을 기록하며 5년 뒤의 나와 만날 수 있다는 점이 매력적인 일기장이다. 지금의 내가 무엇을 고민하고 어떤 꿈을 꾸었는지 남겨두면, 훗날 펼쳐보는 순간 기록 이상의 의미가 될 것 같다. 바쁜 일상 속에서 나 자신을 돌아보는 좋은 습관을 만들어줄 것 같아 기대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