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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밥의 수지 작가님 신간 “A-B-C로 배우는 드로잉 기초” 출간이벤트에 당첨이 되어 책과 스테들러 제품들을 받았어요. 너무 푸짐해서 깜작 놀랐네요.
선물 구성은 피그먼트 라이너 세트, 인텐스 블랙 펜 세트, 틴티드 워터컬러 펜슬 세트와 연필, 지우개예요. 인텐스 블랙 펜과 틴티드 워터컬러 펜슬은 처음 사용해 봐서 사용감과 발색표도 함께 남겨 봅니다. ![]() ![]() 이 책을 쭉 요 제품들과 함께 그려볼 예정이예요. 먼저 파트1.의 그림들부터 따라그려 봤어요. ![]()
수지작가님 책은 다 가지고 있고, 처음 “1일1드로잉” 책을 완북하면서 믿고 보는 작가님 중 한분이 되었답니다. 제가 혼자 그림을 그린지 6년이 되었는데요. 요즘은 어느정도 기초는 갖추었다는 생각도 들고, 따라 그리는 그림들은 완성도 있게 그릴 수도 있는데 저만의 작업이나 작품을 이어가는 데 한계와 어려움을 많이 느끼고 있었거든요. 작가님 책을 받아 머리말의 일부 내용이 꼭 저를 위한 이야기 같아 인용해 보아요. ![]() ???? “만약 드로잉을 계속해왔고 따라 그리기 등에 익숙해서 조금 자신은 있다고 생각했지만, 더 이상 어떻게 나아 가야 할 줄 모르겠다면, 의외로 무심결에 넘어가 버린 기초에 답이 있는 건 아닐까 생각해봅시다. 기초를 알 고 나면 또 답이 보일지 모릅니다. 모르고 그린 것들이 새로 보일 수 있습니다. 알고 안 하는 것과 모르는 것은 차이가 있으니까요. 손은 연습하면 느는 기술입니다. 무엇보다 생각하는 것, 알고 있는 것이 중요합니다. 발전하고 싶은 당신을 응원합니다!” ???? 이 글처럼 작가님 응원 받아 앞으로 나아가 볼게요. 책 구성은 제목처럼 단계적으로 드로잉 기초를 익힐 수 있게 되어 있어요. ![]() 파트1.준비하기 에서는 드로잉 기초와 함께 구상 부분도 있어서 이 부분이 무지 도움이 되었어요. 앞으로 저의 그림을 어떻게 그려 나가야 할지에 대한 답이 되기도 하는 것 같아요. 내용을 바탕으로 활용 잘 해 보려고 해요. ![]() 그 다음 파트2.기본편, 파트3.응용편, 파트4.심화편으로 단계적으로 그려 나가며 배워볼 수있어 초보들에게도, 기초는 있지만 저처럼 막연한 분들에게도 정말 좋은 책 같아요. 저도 쭉 그려 나가며 기초를 다시 한번 다져 볼게요. 작가님, 책밥! 출간 넘 축하드리고, 좋은 기회 주셔서 감사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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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아동미술이나 취미미술을 처음으로 접 하는사람들에게 너무나 쉽게이해할수있도록 설명되 어있는책이라 생각됩니다. 교재로 충분한책입니다. 저도 미술교육을 하면서 한번쯤 이런교재를 써볼 까 했던 그런책입니다. 미술이 어렵다고여겨지는분들 한번쯤보시면 넘 맘에들어하실듯합니다.제가 아이들을교육할때도 쉽게 3단계정도로 설명하는데 이책도 쉽게 이해가도록 되어 있어요. |
인스타로 알게된 수지 작가님의 새 책이 나왔어요~~^^ 이벤트로 책도 받았답니다~ 꺄~^^♡![]() 수지 작가님의 책은 항상 느끼는거지만, 참 친절하고 세심한 책 내용이 좋아요~ 이번 책은 어떨까 넘 궁금하네요~~ 이 책은 펜화 작가이자 일러스트레이터인 수지 작가가 드로잉의 기초를 단계별로 담아낸 책입니다. 드로잉을 시작하기 전에 자신이 그리고 싶은 것이 무엇인지 취향을 찾는 것이 먼저 해야 할 일이겠죠? 그 후에는 자신이 그리고 싶은 도구들을 알아봐야겠네요. 연필이나 펜, 색연필, 수채화 등등. 어떤 도구로 어떤 그림을 그릴지 생각해보고 나서 할일은 우선은 선연습을 하는 거에요. 기초부터 탄탄히 잡아나가기 위해 선연습은 필수 조항이죠! 그리고 책의 150여개의 소품을 하나씩 그려나가면 그림 그리는 일이 그렇게 어려운 일은 아니게 될거에요~ 책은 파트 1-파트 4로 나뉘어져 있어요. Part 1은 준비하기 과정이에요. 파트 안에서도 몇부분으로 나뉘어져있고 각 부분마다 A,B,C로 나뉘어져 있네요. 01.드로잉을 시작해요 A시작하기 ①드로잉의 시작: 취향찾기 ②취향 찾기의 구체적인 방법: 스크랩 B순서 알기 ①구상 단계 ②구성 단계 ③스케치 단계 ④표현 단계 ⑤각각의 단계가 부족하다 느낄 때 C도구 알기 ①연필 ②지우개 ③펜 ④채색 도구 ⑤종이 02. 선 연습은 왜 해요? A개념 잡기 ①선 연습을 하는 이유 ②펜선의 종류와 펜 잡는 법 B실전 그리기 ①틈틈이 하는 선 연습 ②선만 그려 작품 만들기 Part 2 는 소품의 형태_기본편입니다~ 01. 전체 보기 A개념 잡기 ①형태 잡기의 기술1: 전체 보기 ②전체 보기의 핵심: 비율 B실전 그리기 C응용하기 02. 투시하기 A개념 잡기 ①형태 잡기의 기술 2: 투시하기 ②투시하기의 핵심: 바닥 면 B실전 그리기 C응용하기 03. 보조선 이용하기 A개념 잡기 ①형태 잡기의 기술 3: 보조선 이용하기 ②보조선 이용하기의 핵심: 중심축 B실전 그리기 C응용하기 04.평행선 이용하기 A개념 잡기 ①형태 잡기의 기술 4: 평행선 이용하기 ②평행선 이용하기의 핵심: 강조면 B실전 그리기 C응용하기 Part 3은 소품의 형태_응용편입니다. 01. 중심선 응용하기 A개념 잡기 ①형태 잡기의 기술 5: 중심선 응용하기 ②중심선 응용하기의 핵심: 원구 B실전 그리기 C응용하기 02. 방향 틀기 A개념 잡기 ①형태 잡기의 기술 6: 방향 틀기 ②방향 틀기의 핵심: 각도 유지 B실전 그리기 C응용하기 03. 통일하기 A개념 잡기 ①형태 잡기의 기술 7: 통일하기 ②통일하기의 핵심: 일관성 B실전그리기 C응용하기 04. 묘사하기 A개념 잡기 ①형태 잡기의 기술 8: 묘사하기 ②묘사하기의 핵심: 관찰 B실전 그리기 C응용하기 Part 4 소품의 형태_심화편입니다. 01. 질감 표현하기 A개념 잡기 ①형태 잡기의 기술 9: 질감 표현하기 ②질감 표현하기의 핵심: 선 B실전 그리기 C응용하기 02. 구성하기 A개념 잡기 ①형태 잡기의 기술 10: 구성하기 ②구성하기의 핵심: 완성도 높이기 B실전 그리기 C응용하기 목차만 적는데도 엄청나네요. 그만큼 정말 많은 내용과 그림이 담겨 있어요~ 드로잉을 처음 시작하는 사람들도 이 책 한권으로 끝까지 잘 그려보면 그림 그리는 것이 그렇게 어려운 일만은 아니란 걸 느끼게 될거에요~~ 저도 다시 시작하는 마음으로 기초부터 탄탄히 쌓아나가야겠어요~~ 좋은 책 감사합니다~^^ 열심히 하나씩 그려볼게요~ ![]() 이 리뷰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인 관점으로 작성한 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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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들기는 잘하지만 글씨쓰기와 그림그리기에는 영 소질이 없는 아이와 지금도 간단한 그림그리기에도 자신이 없는 저를 위해서 [책밥]<A-B-C로 배우는 드로잉 기초> 책세상 카페 서평단 신청했는데 좋은 기회로 서평하게 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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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로잉 기초부터 그림연습을 한다면? ▶ 『A-B-C로 배우는 드로잉 기초』로 입문해보세요!
| 글 수지(허수정) | 출판사 책밥
아이에게 자기를 표현하는 방법에 대한 이야기를 많이 하는 편이에요. 뭔가를 표현하기 위한 가장 가장 좋은 방법은 글쓰기와 그림그리기인 것 같아요.
아이에게 글쓰기와 그리기에 대해 강조했더니, 하고 싶은 말을 간접적으로 그림으로 가끔 표현할 때가 있더라고요.
평면적인 그림을 주로 그리다가 최근 아이는 입체적 그림에 대한 호기심이 생겼나봐요. 사람이 움직이는 동작과 3차원적인 그림 그리기는 어떻게 그려야 할지 모르겠다며 하소연을 하더라구요.
아이를 드로잉 실력을 향상 시켜볼 겸 드로잉 입문 책을 찾게 되었어요.
여러 도구의 준비물 필요없이 펜과 종이만 있으면 쉽게 시작할 수 있는 『A-B-C로 배우는 드로잉 기초』 책을 만나게 되었고, 단계별로 드로잉을 차근차근 배울 수 있다는 장점에 아이에게 선물해주었답니다.
파트1 취향찾기, 드로잉 순서와 도구, 기본선 그리기 소개 파트2 기본편 : 연필드로잉 ? 펜 드로잉 ? 채색하기 파트3 응용편 : 연필드로잉 ? 펜 드로잉 ? 채색하기 파트4 심화편으로 복잡한 그림 연습
파트1의 내용은 엄마인 제가 꼼꼼하게 읽어보았어요. 잘 그리기 위해서는 선 긋는 연습을 틈틈이 해야 할 필요성을 제대로 느꼈습니다. (역시 기초가 중요하더라고요!) QR코드 속 영상에서 선 긋기 방법을 자세하게 알려주고 있으니 놓치지 마세요!
파트 2(전체보기, 투시하기, 보조선 이용하기, 평행선 이용하기 기법 설명)와 파트3(중심선 응용, 방향 틀기, 통일하기, 묘사하기 기법 설명)은 기본편과 응용편으로 아기자기한 소품 그리기가 있어요. 기본편과 응용편으로 아기자기한 소품 그리기가 있어요.
아이는 엄마가 좋아할 것 같아 커피머신을 처음으로 그려보고 싶다고 했는데, 너무 수준이 높은 것을 골랐는지 한참을 지웠다 그렸다 지웠다 그렸다 하다가 포기를 하더라고요.
아이의 마음을 살살 달래어 다시 쉬운 그림부터 도전해보자며 다독이고 ‘고깔 모자’부터 도전!
보조선을 이용하여 ‘딸기 샌드위치’, ‘종이봉투’, ‘디귿 소파’까지 도전해보며 연필드로잉 ? 펜 드로잉 ? 채색하기 순서로 그림을 그려나가더라고요. (펜 드로잉 대신 검은색 색연필 사용)
처음 커피 머신에 도전했다가 못 그린 그림을 보며 절망에 빠져있을 때 아이의 마음이 ‘분노’에 차 있었는데, 이내 다른 그림을 그리면서 ‘화’가 누그러짐을 보았어요. 역시 드로잉은 마음을 차분하고 안정감을 주는데 효과 만점인 것 같았습니다.
아직 왕초보중에 초보로 아이와 함께 드로잉 실력을 갖추려먼 갈 길이 먼 것 같아요. 한 번에 일취월장하겠다는 마음은 비우고 차근차근 천천히 단계별로 드로잉 연습을 해야 할 것 같습니다. 『A-B-C로 배우는 드로잉 기초』를 통해 자주 그림을 그리며 실력을 쌓고 좋은 취미 활동으로도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재미있게 아이와 그리기에 도전할 예정이랍니다.
우리 가정처럼 드로잉 입문으로 추천 책을 찾으신다면 『A-B-C로 배우는 드로잉 기초』 한번 확인해 보세요! 드로잉 초행길, 인생책을 만날 거예요!
??위 리뷰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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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미로 그림 그리기를 즐기는 이들이 많습니다. 그림을 잘 그리고 싶은데 어렵다고 말하는 이들도 많습니다. 그래서 취미 미술 강좌에 가면 학생부터 머리 하얀 노인까지 다양한 연령대의 사람들을 만날 수 있습니다. 그림을 잘 그리려면 무엇부터 시작해야 할까 생각해 봅니다. 미대 입시학원에서 배우듯이 연필 데생부터 차근차근 배우는 방법도 있겠지만 무엇보다도 재미있고 부담없이 시작할 수 있어야 꾸준히 그림을 그리고 실력을 키울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작은 노트에 간단한 재료로 끄적거리며 기본기를 다질 수 있다면 누구나 시간과 장소에 제약없이 그림 그리기를 즐길 수 있겠습니다. <A-B-C로 배우는 드로잉 기초>는 제목처럼 드로잉을 입문하고자 하는 이들에게 알맞은 미술 입문서라 하겠습니다. 그림을 그리고 싶은데 막상 무엇을 어떻게 그려야 할지 막막하다면 이 책을 차근차근 따라 그리며 기본기를 다지면 좋겠습니다. 드로잉의 기초부터 단계별로 자세히 설명되어 있어 누구나 어려움 없이 그림을 그릴 수 있습니다.
주변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150여 개의 소품을 그리며 원기둥, 육면체, 구 등 기본 도형의 입체감을 익히고 표현할 수 있게 됩니다. 주전자, 케이크, 의자 등 익숙하지만 막상 혼자 그리려면 막막한 소재들을 그리는 법을 배울 수 있어 따라 그리며 재미있었습니다. 연필로 기본 형태를 잡고 펜으로 선을 그리고 채색까지 하니 제법 그럴싸한 그림이 뚝딱 그려져 신기하고 뿌듯해집니다. <A-B-C로 배우는 드로잉 기초>는 크게 4개의 파트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기초 이론인 ‘A 개념 잡기’에서는 선 연습, 투시, 보조선, 묘사, 질감 등 그림을 잘 그리는 방법이 자세하게 설명되어 있습니다. 그런 다음 ‘B 실전 그리기’와 ’C 응용하기’를 통해 실제로 그림을 그리며 실력을 쌓아갑니다. A-B-C 단계를 따라 연필로 구도를 잡아 드로잉하고 그 위에 펜 선을 그리고 채색을 해 그림을 완성할 수 있습니다. 단계별로 자세하게 그림과 함께 설명되어 있어 그림 그리기가 어려운 이들도 어렵지 않게 따라 그릴 수 있습니다. 또한 그림 옆에 QR가 수록되어 있어서 영상을 보고 드로잉을 따라 할 수 있습니다. QR을 통해 영상을 보면서 따라 그리다 보면 어느새 멋진 그림이 완성되는 재미를 맛볼 수 있을 것입니다. 그림 그리기에 자신이 없고 막막하다면 <A-B-C로 배우는 드로잉 기초>로 드로잉을 시 잘 해보길 추천드립니다. 작고 귀여운 손그림을 그리며 그림 그리기의 즐거움을 느끼고 기본기를 다져 자신감도 키울 수 있을 것입니다.
위 리뷰는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읽고,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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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에 그림 그리는 것에 관심이 많았는데 이번에 좀 제대로 그려보고 싶어서 이 책을 읽게 되었다. '드로잉'기초라고 하니 초보자들에게 딱일 것 같다. 드로잉을 본격적으로 시작하기 전에 작가는 '취향을 찾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강조한다. 내가 지향하는 내 길을 찾아 나갈 수 있고, '잘 그린 그림'에 대한 인식의 변화를 불러올 수 있다고 한다. 사실 '그림을 그린다'라는 것은 때로는 무언의 부담감으로 존재한다. 실물과 최대한 비슷하게 완벽하게 잘 그려야 한다는 무언의 압박감이 있다고나 할까? 그래서 사실 그리기를 하다가 중단한 점도 꽤 있다.
선 연습은 모든 것의 기초인 듯 하다. 아이들 한글 쓰기 할 때도 무작정 한글을 쓰는 게 아니라 다양한 선 긋기 연습부터 하는데 역시 드로잉에서도 선 연습을 빼놓을 수 없나보다. 선 연습을 꼭 해야 하나? 귀찮은 마음도 사실 들긴 하지만 선 연습은 그리기의 기본이라고 하니 다양한 방법으로 그려보며 선을 잘 그어봐야 겠다고 생각했다.
이 책은 크게 소품의 형태 기본편-응용편-심화편으로 나뉘어져 있고 다시 기본편에서는 제목에 나온 것처럼 A: 개념잡기, B:실전 그리기 C: 응용하기로 구성되어 있다. '개념 잡기' 부분은 이론 위주의 설명이라고 보면 될 것 같다. 형태를 잡는 방법, 비율 등 기본적인 드로잉의 방법을 예시를 들어 설명해준다. B 실전그리기 부분중 나는 '쿠키'를 그려 보았다. 쿠키를 그리기 전 보조선의 중요성에 대해 '개념 잡기'편에서 알아보았다. 평소에 보조선을 그리지 않고 그냥 그리다 보니 좌우대칭인 그림의 경우 좌우 대칭이 안 맞는 느낌이 든 적이 많았는데 보조선이 중요한 효과를 발휘하는 것을 쿠키를 그리며 느낄 수 있었다.
생각보다 보조선을 이용해 그리기가 쉽지는 않았지만 어떻게 보조선을 쓰는지에 대해 약간의 감이 좀 잡힌 것 같다. 좀 더 다양한 사물을 그릴 때 보조선 연습을 많이 해봐야겠다고 느꼈다. B단계가 좀 간단한 사물 그리기라면 C 응용하기에서는 좀 더 복잡한 사물을 다루는 것 같다. 예를 들어 B단계에서 쿠키를 그렸다면 C단계에서는 접시에 담긴 쿠키를 그린다든지, 좀 더 장식이 있는 쿠키를 그린다든지 한다. 일단 B단계를 충실히 연습하고 나면 C단계도 수월하지 않을까 싶다.
평행선 이용하기를 배우고 나서 평행선을 이용한 쇼파를 그려보기로 했다. 특히 이 부분에서는 '각도에 따른 다양한 상자의 모습'편이 나에게 유용했다. 그림에서 강조하고 싶은 부분이 어디냐에 따라 어느 면이 더 잘 보이는지를 결정한다는 사실이 나에게는 새로웠다.
평행선을 그리는 것도 생각보다는 쉽지는 않았다. 하지만 책의 단계별 설명대로 차근차근 그려보았다. 꽤 근사한 쇼파 하나가 완성되었다. 이 책에 있는 사물들을 하나씩 찬찬히 연습하다 보면 나도 사물을 보는 눈이 달라져 있을 것 같은 기대감이 든다. 그리고 언젠가 나도 작은 소품들을 멋지게 그려낼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이 책에 나오는 보조선, 평행선, 중심선 등을 잘 활용하여 좀 더 완성도 있는 그림을 그려보고 싶다. 그림을 그려보고 싶은 마음이 드는 초보들에게 이 책을 추천한다. 정말 중요한 드로잉의 기초를 차근차근 잘 알려주는 책이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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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씨와 함께 드로잉의 기초를 단계별로 차근차근 배우고 싶어 A-B-C로 배우는 드로잉 기초를 신청했어요.
이 책은 ① 준비하기 ② 소품의 형태-기본 편 ③ 소품의 형태-응용 편 ④ 소품의 형태-심화 편 총 4개의 파트로 나뉘어 있는데요.
무엇부터 해야 할지 어려워하는 드로잉 초보자들에게 준비해야 할 도구와 10가지 형태 잡기의 기술을 알려주며 그림 그리기의 방향을 제시해 주고 있어요. 특히 준비하기 단계의 '취향 찾기' 부분과 '그리기 순서' 부분은 일상생활을 하면서도 병행해야 하는 여러 활동들에 대해 구체적으로 서술하고 있기 때문에 메모장에 따로 적어놓고 참고하기 좋았어요.
이제 손이 바삐 움직일 시간이에요. 그림을 그리려면 준비물이 많이 필요할 것 같지만 드로잉의 기초를 배우는 것이라 연필, 지우개, 펜, 색연필, 종이 딱 이 정도만으로 출발했어요. 도구도 준비되었고, 그리기의 기본이자 필수 요소인 선 연습부터 시작했어요.
짧은 직선, 긴 직선, 곡선, 물결, 지그재그, 동그라미, 점선 등 20칸에 맞춰 다양한 선을 그렸어요. 책에 나온 예시대로 하지 않아도 되겠지만 저자의 방식을 따라 하며 고민하지 않고 물 흐르듯 더 많은 시간을 연습에 매진할 수 있었어요.
규씨도 선연습을 시작했는데 은근히 어렵다고 말은 했지만 제 생각보다 훨씬 잘 그려줬어요. 선이 엇나가는 실수를 걱정했지만 책에 나와 있는 내용처럼
를 강조하며 할 수 있는 만큼 최선을 다해보자고 했어요.
저 역시 시간이 날 때마다 한 칸씩 채워갔는데요. 다양한 선을 그리다 보니 눈이 어질어질하기는 했지만 잡념도 없어지고 너무 재밌더라고요. ㅋㅋ
저자의 말에 격하게 공감하며 계속 진행시켰어요~
워낙 다양한 선들이 있어서 그리기 엄두가 안 날 경우 책 속에 있는 QR코드를 인식해 동영상을 참고하면 쉽게 연습할 수 있어요. 하루 한 칸씩 채우는 게 목표였지만 은근히 중독되어 예상 시간보다 선연습이 빨리 끝났어요. 흐뭇함도 잠시... 안 쓰던 부위의 손 근육 좀 썼다고 당기고 난리네요. ㅋㅋㅋ
그렇다 할지라도 높은 완성도의 그림을 원한다면 선연습은 쭈~욱 이어져야겠죠!
드디어 실전이에요. part 2부터 part 4까지는 형태 잡기의 기술 10개와 120개가 넘는 예시가 수록되어 있어 이론과 실기를 동시에 학습할 수 있어요. 직접 따라 그려본 그림과 함께 책을 더 자세히 살펴볼게요.
그림의 모양과 여백까지 고려해 도화지 속 그림의 위치와 크기를 미리 정해야 실수를 줄일 수 있어요. 비율을 세분화해 잘 나누어야 안정된 그림이 완성되고요. 그리기 예시의 난이도는 '실전 그리기' < '응용하기'로 구분되기 때문에 원하는 단계의 그림을 선택할 수 있어요. 저는 '실전 그리기'의 펜, 쿠키, 레트로 라디오, 가방 등의 다양한 예시 그림 중 레트로 라디오를 선택했어요. 라디오 크기에 맞는 사각형을 먼저 그리고 가로 세로 비율을 나누어 스피커와 조작부를 그렸어요. 삐뚤빼뚤한 선이 눈에 자꾸 들어오지만 형태의 비율을 나누어 그렸기 때문에 균형이 맞아 나름 편안한 그림이 완성됐어요.^^
규씨는 미니 커피 머신을 그렸는데 비율에 신경을 써서 그런지 평소 규씨의 그림과 전혀 다른 그림이 완성되었어요. 커피가 나오고 있는 모습도 추가하고 컵 그리는 게 더 어렵다며 마음에 안 든 부분은 지우고 다시 그리는 열정도 보여줬어요. 컵 그리기가 어려운 규씨를 위해 형태 잡기의 기술 03 보조선 이용하기에서 컵 그리기도 도전해야겠어요!ㅋㅋ
'실전 그리기'에 이어 '응용하기' 예시 중 여행 가방도 그려봤는데요. 해리포터에 나올법한 이 가방은 그리기 어려워 보였지만 자세히 서술된 그리기 순서를 따라 하니 순식간에 완성됐어요~ 지금은 A-B-C로 배우는 드로잉 기초에 수록된 일러스트를 보고 빠르게 그릴 수 있지만 연습량이 늘어나면 실제 구체물을 보고도 간략화해 그리는 실력이 향상되겠죠~ 이제 2개 그렸는데 욕심나네요. ㅋㅋㅋ
보이지 않는 부분까지 꿰뚫어 볼 줄 알아야 완성도가 높은 그림이 완성되는데요. 그러기 위해서는 바닥면부터 자리를 잡아야 안정적으로 그릴 수 있어요.
'투시하기'에서는 컵케이크, 도넛, 책장, 슬리퍼 등의 다양한 예시 중에 소시지 빵을 그려봤어요. 비스듬하게 있는 빵을 그리려니 연필이 시작부터 방황하게 되더라고요;; 하지만 그리기 순서에 따라 아래쪽에 직선을 그어 각도를 확인하고 3등분으로 나눈 뒤 소시지까지 투시해 그렸더니 조금 날씬해진했지만 먹음직스러운 소시지 빵이 완성됐어요.^^
컵은 형태 잡기의 기술 3. 보조선과 중심축을 이용해 그렸고, 서랍장은 형태 잡기의 기술 4. 평행선과 강조면을 이용해 그렸는데요. 좌우대칭의 어색함이 눈에 확 들어오긴 하지만 완성작을 보니 뿌듯~하네요.
학교 다닐 때 배웠던 내용도 새록새록 떠오르며 시간 가는 줄 모르고 그리고 있답니다. 소개해 드린 내용 이외에도 중심선, 방향 틀기, 통일하기, 묘사하기, 질감 표현하기, 구성하기까지 학습하며 드로잉의 기초에 입문할 수 있어요.
이론이 너무 많으면 초보자들은 지치기 마련인데요. 간단명료! 핵심 개념으로 드로잉의 기술을 익힐 수 있는 A-B-C로 배우는 드로잉 기초을 통해 그림 그리기에 도전하세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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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에게나 취미 한두 개는 가지고 있듯이 나에게도 분명 취미가 있다. 사실 몇 년 전만 해도 내 취미가 무엇인지 잘 모르고 지내다가 우연히 '당신은 어디에 시간을 더 많이 쓰고 있나요?'라는 질문에 곰곰이 생각해 보니 그제야 알 수 있었다.
조금은 엉뚱하지만 내 취미는 바로 문구점에서 스티커 구경하기였다. (세상에... 이게 취미냐?! 싶지만 진짜 문구점에 가면 스티커만 1~2시간씩 구경한다고 ㅡㅡ;;)
어릴 적엔 다꾸에 관심이 많아 스티커 종종 구매했지만 어른이 된 지금은 문구점에서 모든 스티커를 하나하나씩 눈으로 담는 독특한 취미로 변해있었다. 특히 일상에서 흔히 접하는 사물들을 예쁜 그림으로 담아낸 스티커에 눈이 더 갔다.
이런 독특한 취미가 있어서일까 이 책을 마주한 순간 '아! 이 책은 분명 나를 위해 나온 책이야'라고 생각될 정도로 내가 좋아하는 그림들로 가득 채운 책 표지에 눈을 뗄 수가 없었다.
그림도 잘 못 그리면서 이 책엔 유독 관심이 갔었던 건 아마도 너무도 쉽게 설명이 잘 되어 있어서 그림에 대한 도전 정신을 마구마구 일으켜서가 아닐까?
나 같은 드로잉이 대체 뭔지 1도 모르는 왕초자도 도전하게 만드는 이 책의 매력이란 어찌 몇 마디 글로 표현할 수 있을까? ㅎㅎ
기초부터 차근차근 잘 설명되어 있어 초짜인 나도 금방 그림을 따라 그릴 수 있다. 실타래부터 시작으로 커피머신도 몇 분 안되어 뚝딱 완성!
이번엔 일회용 컵을 그려보았다. 생각보다 어려웠고 결과물 또한 맘에 들지 않았다.
단계별로 난이도가 올라가면서 디테일하게 표현해야 하는 사물들을 그려보니 그제야 저자가 책 첫 부분에서 많이 강조한 선 연습의 중요성을 알게 되었다.
워낙 저자가 설명을 쉽게 잘 풀어놓으셔서 그림도 쉬울 줄 알고 단번에 기초 연습을 건너뛰고 난도를 높였더니 그림 완성도가 영 엉성...
새삼 기초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느끼면서 그림 그리기의 재미를 알아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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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 덕분에 나의 취미 하나가 더 늘어났고 또한 미래의 어느 날, 내가 직접 그린 그림이 스티커로 제작되어 내가 그토록 즐겨 다니는 문구점들의 스티커 코너에 떡하니 자리 잡고 있을지 누가 알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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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현재 까지 여성센타에서 저렴한 가격으로 미술를 배우고 있지만 전문적인 학원이 아니다보니 수업이 소묘는 3개월 수채화 3개월 이렇게 수업을 하다보니 잠깐 배우다가 그만 둔 느낌이라 부족한 부분을 배우고 싶어 드로잉 책을 펼쳐봅니다 우리 주위를 둘러보면 정말 이쁜 것들이 많죠? 사진을 찍어 순간을 나와함께 간직할수도 있겠지만 저는 문득 한가지가 더 하고싶어 졌습니다. 나의 손으로 그리고 싶어진 거죠 하지만 그림실력은 꽝!이라 어떻게 하면좋을지 아무생각 없이 달려들기엔 음 결과 물이 너무 안좋았습니다. 그러다 ‘A-B-C로 배우는 드로잉 기초’라는 책을 접하게 되었습니다. 와 드로잉을 하기 위해서는 이런 작업들이 필요 하구나 하는 것을 이책을 읽어보면 다시 깨닫게 되었구요 그림을 그리는 재미도 알게 되었습니다. ? ??이 책의 저자는 정말 친절하게, 옆에서 꼭 이야기 해주는 것처럼 친절하게 이야기 해주고 있습니다. 처음에 어떤 준비가 필요한지 내가 그리고 싶은 것을 생각하고 그런 이미지를 어디서 모으고 생각을 하고 어떤연필로 그려야 할지 연필의 종류는 또 어떤 것들이 있고 종이는 지우개는 어떤 것을 사용하면 좋은지 좋은 선생님이 옆에서 하나하나씩 상세히 알려주는 그런 느낌을 받았습니다. 정말 그림을 그리기 위한 처음, 완전 초보에게 이야기 해 주는것처럼 상세 하게 이야기 해주고 있습니다. 책의 구성도 그렇게 처음부터 차근차근 하니씩 알려주고 있구요 준비가 끝나고 처음에는 드로잉을 할 때 전체를 어떻게 보고 그리며 비율을 어떻게 정할 것인지 이제 하나씩 익숙해져으면 다음올 투시를 하는 것을 어떻게 그릴지 보조선사용, 중심축은 어떻게 할것인지 풍부한 예제를 따라 하나씩 하나씩 따라 그리다 보면 저같은 완전 초짜도 자신감이 붙더라구요 ? ??처음 시작하기가 어렵지 않을 겁니다. 친절한 선생님이 드로잉의 A-B-C를 상세 하게 가르쳐 주는데요 드로잉을 하나씩 천천히 따라 해보세요 그러면 초보에서 조금씩 벗어 날수 있을겁니다. 여성센타 선생님도 많이 그려보고 연습을 많이 해야지 그림이 잘 그릴수 있다고 했는데 저는 지긋이 앉아 있는 시간이 많이 없다보니 연습 할 시간이 없어서 그만둘까도 했는데 도 아직까지 하고 있는저 입니다 저도 여성센타에서 배우지만 부족한 부분은 책으로 연습 해 볼까합니다 나만의 멋진 추억을 사진과 함께 나만의 그림으로 멋지게 드로잉 하여 남겨 보세요 ? (위 포스팅은 업체로 부터 무상으로 제공 받아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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