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을에 캐나다 여행 계획 중에 공부하려고 구입한 책이다. 책 구성이 일단 마음에 들고 보기 쉬우면서도 읽기에도 편하다. 밴쿠버, 로키, 재스퍼 여행하려고 하는데 큰 도움이 되고 있다. 밴프에서 소개한 스테이크 하우스 중에도 한 곳을 방문하려고 계획에 넣었다. 로키마운티니어! 생각만 해도 두근거린다. |
|
단순히 단풍국이라고만 알고 있던 캐나다에 대해 이 책 덕에 많은 것을 알게 되었네요. 현지에서 맛있는 것 먹는 것을 매우 중요하게 생각하는 1인인데, 지역별로 레스토랑, 카페 등이 잘 정리 되어 있어서 일정 짜는에 많은 도움이 되었어요. 특히 캐나다는 잘 몰라서 정말 막막했는데 추천 일정도 많은 참고가 되었네요. 메이플 관련 제품도 다양하게 소개되어 있어서 뭘 사야할지 고민을 덜어 주었고... 무엇보다 좋았던 건, 캐나다 멋진 풍경이 가득한 사진이 많다는 점. 이번 여행에서는 가지 않지만 곳의 내용도 정말 흥미롭게 끝까지 잘 읽었습니다. |
|
내년 봄에 친구 만나러 캐나다 가기 전에 어떤 곳인지 좀 보려고 가이드북을 찾던 중, 가장 최근에 나온 것 같아서 구입했어요. 그냥 벤쿠버 주변만 돌아다니면 되겠다 싶어서 레스토랑이랑 관광지 정도 도움 받으면 좋겠다 싶어서 샀는데, 책을 첨부터 차근차근 보다 보니까 캐나다가 제 생각보다 훨씬 볼 거리가 많다는 걸 알았습니다. 캐나다 1도 모르는 제가 봐도 한눈에 알 수 있게 잘 정리가 되어 있고, 지역벌로 볼 곳, 먹을 곳, 살 곳, 잘 곳 등이 상세하게 소개되어 있어서 많은 도움이 됐어요. 그런데 책을 보다 보니까 캐나다에서도 예쁜 오로라를 볼 수 있다는 걸 알게 됐네요. 오로라 관측 방법, 오로라를 잘 볼 수 있는 숙소, 겨울 액티비티 등을 보다 보니까, 새로운 여행 계획을 또 세우게 되네요. 기회가 되면 캐나다 오로라도 꼭 보러 가고 싶네요. 좋은 구성, 예쁜 사진, 알찬 내용. 모두 다 맘에 듭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