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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기 빨리 낫는 꿀팁 아시는 분? 콜록콜록, 에취 에취! 여기, 감기에 걸려서 으슬으슬 떨고 있는 아기 코끼리가 있어요. 아빠와 함께 코를 흥! 흥! 풀어보기도 하고 병원에서 받은 약을 먹어보기도 하고 코가 뻥 뚫리는 크림을 발라보기도 하고 따뜻한 물에 목욕을 해보기도 하고 달콤한 꿀을 듬뿍 떠먹어보기도 하고요. 감기를 낫게 하는 방법이란 방법은 모두 시도해 보지만 감기는 쉽게 떨어질 생각을 하지 않아요. 감기 바이러스를 옮길까봐 친구와 가까이 접촉하지도 못하는데 엄마 코끼리와 아빠 코끼리는 아기 코끼리를 껴안아주며 볼에 계속 뽀뽀를 해줬어요. 그러자 감기는 아빠와 엄마에게 옮겨가며 아기 코끼리는 사랑의 힘으로 감기 탈출! "부모님의 사랑으로 아픔을 극복한 경험이 있나요?" 가족 간의 사랑, 연결을 깨닫고 가족의 의미를 생각해 볼 수 있어요. 애착 형성이 필요한 시기의 아이들에게 사랑받을 가치가 있다는 메시지를 전달해 주며 양육자와의 정서적 유대감을 형성할 수 있는 따듯한 그림책이었어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
그림이 귀여워서 아기가 흥미를 보이기 쉬워요!최근에 독감이 걸려서 칭얼거리고 막 그랬는데,같이 감기에 걸린 코끼리 친구를 보면서 동질감을 느끼는지 약도 잘 챙거먹고 ㅋㅋㅋ덕분에 아플 때 어떡하면 좋은지 같이 따라해보기도 하며 생활 교육을 잘 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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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제목:으슬으슬감기에걸렸어요 지은이:시빌 들라크루아 출판사:dodo 아기 코끼리가 지독한 감기에 걸렸어요! 어젯밤 요구르트를 고르느라 냉장고 앞에서 한참을 서 있었거든요. 아기 코끼리는 지독한 감기를 쫓아내기 위해서라면 무엇이든 할 준비가 되어 있어요. 아빠에게 코 푸는 방법도 배우고 의사 선생님이 주신 약도 먹었지요. 하지만 무엇을 해도 감기는 떨어지지 않았어요. 지독한 감기가 떨어지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아기 코끼리는 지독한 감기를 쫒아내기 위해 아빠에게 꽉 막힌 트럼펫을 연주하듯 아주 시원하게 코푸는 방법도 배우고 의사선생님이 주신 약도 먹고 할머니의 말을따라 따뜻한 물로 목욕도 하지요. 하지만 무엇을 해도 감기는 떨어지지 않았어요 엄마코끼리와 아빠코끼리의 사랑을 통해 아기 코끼리는 지독한 감기를 이겨낼수 있었답니다. 엄마의 마음은 우리아이가 아프지않고 건강하게만 자라길 바라지만 코로나에 독감에 여러가지바이러스들 .. ㅜㅜ 감기는 어릴때 항상달고 다니는 질병이죠 아기코끼리가 감기에 걸려 이겨나가는모습을 아이와 함께보면서 감기에걸렸을때 조심하면 좋을행동들도 볼수있어 좋았고 아이가 아플때 엄마와아빠가 함께 자신을 돌봐주었던걸 이야기하며 가족간의 따뜻한 사랑과 보살핌으로 아픈감기와 바이러스를 이겨낸 아기코끼리이야기를 감동깊게 읽을수 있는 시간이였습니다 날씨가추웠다더웠다해서 아이가 또코감기에 걸렸는데 사랑으로 얼른 낫게해줘야겠어요 이글은 dodo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지원받아 작성하였습니다 #으슬으슬감기에걸렸어요 #그림책 #dodo그림책 #감기#사랑#책육아 |
![]() ![]() ![]() < 서평단으로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작성한 후기입니다 > 아빠에게 코 푸는 방법도 배우고, 의사 선생님이 주신 약을 먹고 여러 방법을 배우며 하루를 보내요. 그리고 감기가 떨쳐지지요. 결국 감기를 떨친건 엄마아빠의 사랑이였어요 (엄마 아빠에게 감기가 옮겨 가고 나서야 감기가 끝나는 극공감가는 내용의 그림책) 아이: “왜 엄마코끼리가 감기에 걸렸어?” 엄마: “감기 걸린 아기코끼리랑 뽀뽀해서 옮았지” 아이: “그럼 엄마도 감기걸려? 내가 뽀뽀 안하면? 감기 안걸리지? 그럼 엄마한테 뽀뽀 안할래~” 책읽으며 아이와 대화하고 사랑스러움에 감동의 눈물을 맘속으로 콸콸 사랑스러운 그림책 읽으며 아이와 찐한 사랑 나누었어요. 그리고 감기야 훠이훠이! 울아가들 모두 건강하게 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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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코끼리는 으슬으슬 너무 추웠다. 아니나다를까 다음날 지독한 감기에 걸렸다. 아빠한테 시원하게 코푸는 방법을 배우고, 의사선생님이 지어주신 약도 먹고 크림을 발라도 소용이 없었다. 할머니말씀처럼 따뜻한 물로 목욕도하고, 엄마가 시킨대로 꿀도 아주 듬뿍 떠 먹었지요. 그런데도 감기는 나을 줄 몰랐다. 그런데 이상하게도 엄마는 아기코끼리 볼에 계속 뽀뽀하고 껴안아 주었어요. 다음날 아기코끼리는 다 낫고, 엄마와 아빠코끼리에게 옮아간 것이다. 이처럼 아이가 아플때 , 대신 아파줄 수 없어서 가슴아픈 경험은 부모라면 누구나 있을 것이다. 아이가 감기라도 걸리면 부모는 열보초도 서고, 이리저리 업고뛰고 나도 부모가 되어보니 부모님의 마음을 사랑을 느낄 수 있었다. 온 가족의 사랑을 듬뿍 받은 아기코끼리는 금새 감기를 이겨낼 수 있었지만, 살아가면서 이렇게 아프거나 힘들때는 누구나 있기 마련이다. 아기코끼리나 우리아이나 가족이 잘 극복할 수 있게 옆에서 버팀목, 우산이 될수 있는 든든한 지원군이 되어 주어야겠다. 가족의 사랑을 느낄 수 있는 따뜻한 그림책~ 온가족이 읽는 내내 따스함을 느낄수 있었다. #으슬으슬감기에걸렸어요!#시빌들라크루아글그림 #김자연옮김 #도도출판사 #서평에진심을담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