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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덜덜 식당 2》는 이전에 이어 더욱 기발하고 재미있는 음식과 사건들로 가득한 후속작입니다. 이번에도 식당에서 벌어지는 특별한 이야기들은 손님들의 다양한 요구를 충족시키며, 각각의 요리가 가진 신비한 힘을 통해 주인공들이 겪는 재미있는 모험을 그립니다. 유머와 상상력이 넘치는 전개 속에서, 음식이 단순히 배고픔을 채우는 것이 아닌, 사람들의 감정과 삶을 변화시키는 중요한 역할을 한다는 메시지가 전해집니다. 전작보다 더 흥미롭고 깊이 있는 이야기들이 펼쳐져, 독자들에게 음식과 인간 관계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제공합니다. 상상력 넘치는 이야기와 유머가 잘 결합된 작품입니다. |
| 후덜덜식당 1에 이어서 내용도 재미있고 무엇보다도 새로운 인물이 등장하면서 긴박감을 가지고 책이 구성되다보니 시간가는 줄 모르고 읽더라구요. 강효미 작가님의 책들은 어찌나 재미있게 읽는지 집중해서 읽는 아이가 대단하기도 하고 이런 글을 쓰시는 작가님최고! |
| 후덜덜 식당 2 강심장, 후덜덜을 노리다는 긴장하면 몸이 덜덜 떨리는 주인공 후덜덜이 전국에서 가장 맛있는 불고기 맛집 금고를 털기 위해 식당에 갑니다 그러나 최고집불고기와 최고불고기 식당이 옆에 붙어 있었고 서로 원조라며 후덜덜에게 맛보고 어떤 식당이 최고인지 알려달라고 합니다 |
| 후덜덜식당2는 올바른 마음을 키워준다. 스토리가 재미있게 흘러가서 계속 읽고 싶다. 만화처럼 재미있다. 주인공 후덜덜은 도둑이지만 도둑질을 하려고 할때마다 실수를 해서 매번 실패한다. 도둑질을 하려고 하면 손발이 후덜덜 떨려서 실수를 하는 것이다. 후덜덜 떨다가 금고를 털때도 돈뭉치를 놓친다. 그래서 이름도 후덜덜인것 같다. 최고집 불고기 식당과 최고 불고기 식당의 사장님이 형제인데 자기 음식이 더 맛있다고 싸우다가 후덜덜이 비법책을 훔치자 형제들이 도둑을 잡기 위해 힘을 합친다. 후덜덜이 며칠 후에 비법책을 돌려주자 다시 우애가 좋아졌다. 후덜덜은 그래서 착한 봉사가가 될것 같다. 그리고 다음권엔 어떤 맛집이 나올지 궁금하고 주인공이 어떤 터무니없는 짓을 할지도 궁금하다. 4권은 이미 출간이 되었으니까 5권도 얼른 출간되면 좋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