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배근 교수님의 책은 늘 닥치고 사고 믿고 읽습니다. 그게 단지 교수님의 명성이나 정치적 견해 때문은 아니며, 시중의 경제학 책에서는 보기 힘든 통찰과 허를 찌르는 연구결과가 있기 때문이죠. 이 책에서도 역시나 기대를 저버리지 않고 주목하지 못했던 문제의식과 자료를 볼 수 있었습니다. 물론 답답하고 화가 치미는 내용들이긴 하지만, 문제점은 제대로 파악하고 알게 되는 때부터가 해결의 실마리가 될 수 있다는 점에서, 아주 유익한 독서였습니다. 정작 중요한 건 내 바로 주위의 가족 동료 친구 지인들과 이런 이야기를 함께 토론하고 공유할 때야 말로 변화의 시작이 아닌가 싶네요. 그런 점에서 먼저 고민하시고 날카로운 분석을 해 주시는 교수님의 책은 정말정말 소중한 자료들입니다. 강추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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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배근 교수님의 신작이 나왔습니다. 최근 한국 경제의 위기에 대해서 가장 날카로운 비평이며 한국 경제의 문제점에 대한 신랄한 비판입니다.
최근 모두가 느끼는 한국의 부동산 문제가 우리 경제에 미치는 해악의 수준을 조목조목 분석하고 있으며 이러한 부동산 중심 경제가 구조가 누구에게 이익이며 어떻게 유지되고 있는지 분석하고 있습니다. 문제는 이러한 구조를 지탱할수 없으면 임박한 파국에 대해서 경고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동시에 최근 점점 문제를 드러내고 있는 경제 모피아에 대해서도 비판을 시도하고 있습니다. 이들이 가진 문제점과 생리에 대해서 가장 적극적으로 비판하고 있습니다.
이런 내용은 한번 읽고 생각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우리가 일본의 잃어버린 30년을 반복하지 않기 위해서는 이제 정신을 바짝 차려야 하기 때문입니다.
관심 있는 분들의 일독을 권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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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배근 교수님의 유튜브를 종종 봤었는데 그 콘텐츠들을 정리해 놓은 내용입니다. 그동안 경제 성장에만 치우쳐, 소수의 특권층 집단에게 부가 집중되고 그런 자신들만의 시스템을 공고히 하는 동안 아무런 제재도 없었다는 것이 놀라웠습니다. 앞으로 자본주의와 민주주의가 어떻게 융합이 될 수 있을지 지켜봐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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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폐, 권력, 민주주의 이 세 단어는 한꺼번에 엮이는 경우가 많지는 않은 단어들이다. 하지만 저자가 책의 제목을 이렇게 정한 데에는 이유가 있을 것이다. 결국 경제는 돈을 배분하는 문제이고, 어떻게 배분하느냐는 정치의 문제이기 때문이다. 나는 주로 외국의 저명한 경제학자들이나 노벨경제학상 수상자들의 책을 먼저 참고하지만 국내에서 꾸준히 팔로우업하는 경제학자가 있다면 최배근 교수와 홍기빈 박사다. 내가 경제를 공부하는 이유는 단기적인 지표에 대한 해석이나 예측이 아니라 장기적인 추세와 흐름을 파악하기 위함인데 이러한 점에 있어서 역사, 철학, 정치에도 뛰어난 식견을 가진 경제학자 중에 꾸준히 책을 통해 독자들에게 설명을 제공하는 분들이 이 분들이기 때문이다. 이 책은 최배근 교수가 오래 전부터 주장해온 경제 철학의 연장선에서 최근의 정치경제적 현상들에 대한 해석과 함께 자신의 주장을 다시 강조하고 있다. 결국 경제적 결과는 정치적 과정을 통해 만들어지고 지속가능한 선진국으로 나아가기 위해서는 민주적 포용적 경제제도 확립이 필수적이라는 것이다. 실천하는 학자로서 최배근이라는 한 인간의 왕성한 활동력은 존경받을만한 구석이 있다. 매주 유튜브를 통해 시민들이 찾아보기 어려운 경제 지표들의 의미를 해석해주고 그러한 지표의 의미를 왜곡하는 언론의 헛점을 낱낱이 해부하면서도 후학 양성, 경제 정의를 위한 실천적인 활동 병행하고 있다. 이런 경제학자들이 한국에 더욱 많아지면 좋겠다. |
| 최배근 교수님의 이력을 알기 전에, <김어준의 뉴스공장>에 출연하셔서 시원하고 날카롭고, 귀에 쏙쏙 박히는 전달능력에 감동해 이 책을 구입하여 읽게 되었다. 물론 이 책이 대한민국의 불편한 진실들과 민주주의, 경제상황의 풍부한 데이터, 예시등이 포함되있어 약간의 집중이 필요하기는 하나, <김어준의 뉴스공장>의 강화편 또는 각 정권의 정부 및 개인의 경제공부의 예, 복습이라 생각하며 편하게 접근하며 천천히 읽어 내려갔다. 다 읽은 후에 업그레이드 된 나를 만나게 되었다. 교수님께 감사말씀 드린다. 그리고 자주, 오래 유튜브, 방송, 서적등에서 만나뵙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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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다들 힘들다고 한다. 이러한 심각한 상황에서 벗어날 방법은 무엇일까? 이 책에 많은 해법이 담겨있다. 많은 사람이 이 책을 보면 좋겠다고 생각한다. 경제라고 하면 너무 어렵게만 생각하지만, 이 책은 쉽게 써졌기 때문이다. 이 책을 추천한다. #최배근 #뉴스공장 #경제가정교사 |
| 화폐 권력과 민주주의는 최배근이 쓴 책으로, 화폐와 경제 권력이 민주주의에 미치는 영향을 깊이 있게 분석합니다. 저자는 화폐의 역사와 작동 방식, 그리고 그것이 사회적, 정치적 권력 구조에 어떻게 영향을 미치는지를 설명하며, 현대 경제와 정치의 상관관계를 탐구합니다. 경제적 권력이 민주적 결정 과정에 끼치는 영향을 명쾌하게 풀어내며, 경제와 민주주의의 복잡한 관계를 이해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이 책은 경제와 정치의 교차점에서 중요한 통찰을 제공하는 유익한 읽을거리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