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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기심이 많아 평소에도 질문을 많이 하는 우리 아이. 요즘에 관심이 책보다 게임으로 쏠리고 있어서 그 관심을 책으로 돌려놓기 위해 매주 한번은 함께 도서관에 가서 책을 보는 시간을 마련하고 아이가 좋아할 만한 책을 준비해서 무심하게 아이 곁에 두는 등의 시도를 계속 하고 있다. "엄마, 있잖아. 그거 알아? OOOOO 그랬대~!" 이렇게 어디선가 보고 들은 팩트를 나한테 재잘재잘 들려주는걸 좋아하는 아이이다. 그러나 출처가 불분명한 곳에서 나오는 팩트들을 아이가 자꾸 접하는 것보다, 좀 더 신뢰할 수 있는 책을 통해 접했으면 하는 바람이 있었다. 마침 그러한 아이가 좋아할 만한 내용의 책을 발견하여 아이와 함께 보게 되었다. ![]() 꼬리에 꼬리를 무는 방식의 서술형식이 독특한 책 《팩토피아》의 일곱번째 시리즈 '미스터리 상식'편이다. '미스터리 상식'이라니 책에 관심이 없는 사람도 흥미를 가지게 할 만한 소재이다(어렸을 때 독서와 담을 쌓고 살았던 내가 그랬음) 이렇게 표지만 보고도 아이가 흥미를 느껴 책을 직접 펼쳐보게 하는게 나의 목표인데 정말 딱 그랬다. ![]() 책 목차부터 꼬리를 무는 형식으로 소개하고 있다. 땅속, 스파이, 감춰진 힘, 화장실 등 페이지마다 다양한 주제의 미스터리 상식이 나오고 중간중간에 독특한 방식의 '팩트 꼬리 물기'가 있다. ![]() '땅을 파다 보니'란 주제의 페이지. 시각적으로 흥미를 불러일으키는 배치와 색상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것은 페이지마다 다 달라서 이 책을 다 볼 때까지 지루할 틈이 없게 만든다. ![]() 러시아에 있다는 인간이 뚫은 가장 깊은 구멍의 깊이 = 세계에서 가장 높은 건물 X 15 라고? 대체 얼마의 시간을 들인걸까. 그리고 중국 고생물학자들이 발견한 공룡알 화석의 생생한 사진까지. 이렇게 관련 사진이나 삽화가 들어있어서 백과사전을 보는 느낌도 준다. ![]() 얼핏봐도 입을 쩍 벌리고 있는 생명체를 연상시키는 모습의 섬 아닌가. 인도네시아에 있는, 티라노사우루스 렉스를 똑 닮은 이런 절벽이 있다고 한다. 직접 가서 보면 더욱 재미있겠지. ![]() 1950년대에 영국에 4천명의 공무원이 일하던 지하도시가 있었다고. 14만 제곱미터면 상당히 넓은 면적인데 지금으로부터 70년도 넘은 시기에 그런 지하도시를 만든 기술이며, 만들 수 밖에 없었던 이유도 궁금해졌다. 뭔가 보안이 필요한 업무를 수행하는 공무원들이었을까. 책을 보다보면 호기심과 의문들도 꼬리에 꼬리를 물고 나와서 그와 관련된 사실이나 책을 찾아보고 싶게 만든다. ![]() 이것이 바로 책 중간중간에 나오는 '팩트 꼬리 물기'이다. 마치 YES or NO를 연상시키는 구성으로 화살표를 따라가며 읽도록 되어있다(사실 책 전반이 다 화살표를 따라 읽는 형식임) ![]() 귀뚤귀뚤 울던 귀뚜라미도 누가 침입하면 조용해진다니 정말 몰랐던 사실이다. 그걸 또 강도 침입을 탐지하는데 이용하다니 거참 신통방통할세ㅎ 위와 같이 화살표를 따라가면 '귀뚜라미'에 대한 또 다른 팩트가 나오고 거기의 또다른 키워드인 '화산'에 대한 또 다른 팩트가 다음에 나온다. 이렇게 초록색이나 빨간색 키워드를 중심으로 말잇기하듯 팩트를 꼬리물며 소개하고 있어서 내용도 형식도 다 흥미롭다. 문득 이러한 방식으로 아이와 함께 문장만들기를 해봐도 재미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 책 중간중간에 본화살표 외에 곁가지화살표가 있는데 그 화살표에서 지시하는 페이지로 넘어가면 관련 내용을 바로 연결해서 볼 수 있도록 되어있다. ![]() 책 마지막에 '찾아보기'를 이용하면 원하는 팩트를 바로 찾아볼 수도 있다. ![]() 독서만큼이나 중요한 독후놀이를 할 수 있는 워크북도 수록되어 있다. 책 속 내용을 바탕으로 한 다양한 형식의 퀴즈들이다. 아이와 책을 다 읽고 나서 함께 풀어보면 책에서 본 내용이 기억에 더욱 오래 남고 퀴즈를 풀면서 느낀 즐거움이 '독서는 재미있는 것'이라는 인상을 심어주는데 효과가 있을 것 같다. <팩토피아 7 미스터리 상식>으로 아이의 호기심도 채워주고 책과 다시 가까워지는 계기가 될 수 있어서 좋았다. 아이와 함께 본 후 책 속 가장 흥미로웠던 팩트에 대해 얘기 나누는 시간을 가지고, 워크북의 퀴즈도 풀면 남은 방학을 더욱 알차게 보낼 수 있을 것 같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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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율이와 함께 읽은 책은 시공주니어의 <팩토피아 7 미스터리 상식>입니다. 지난 6권도 정말 신나게 읽은터라 너무나 기다렸던 책인데요. 이번 주제는 미스터리 상식이라서 더더욱 흥미진진합니다. 꼬리에 꼬리를 무는 400가지 사실들이 아이들의 흥미를 자극하는 <팩토피아 7 미스터리 상식>은 점선 길을 따라 읽어도 좋고, 샛길로 빠져서 모험하듯 읽어도 좋아요. 이번 책은 샛길을 따라 모험해보겠다는 율이인데요. 페이지를 찾는 재미도 쏠쏠한가봐요.
인간이 지금까지 땅 속에 뚫은 가장 깊은 구멍이 러시아에 있는데 세계에서 가장 높은 건물을 15개나 쌓을 수 있을만큼 깊다는 사실을 알고 계셨나요? 어른의 입에는 60억마리가 넘는 세균이 살고 있다는 사실은요? 몽골 제국의 왕 칭기즈 칸이 죽으면서 아무도 모르는 곳에 묻어달라고 했는데, 추종자들이 그 비밀을 얼마나 잘 지켰는지 아직도 칭기즈 칸이 묻힌 곳을 모른다는 것은요? 볼리비아 우유니 근처 사막에 기차 하나가 버려져 있는데 그 안에 그네가 숨어있다는 것도 아시나요? 정말 생각지 못했던 기상천외한 비밀들이 곳곳에 숨어있어서 아이들이 빠져들 수 밖에 없는 신기한 책이에요.
미스터리한 지식이 꼬리에 꼬리를 물고 이어져 흥미진진! 속도감 있는 전개와 독특한 구성으로 아이들의 몰입을 유도하는 신기한 책이네요. 백과사전인데도 가볍게 읽을 수 있답니다. 율이도 어찌나 푹 빠져 읽는지 시간 순삭 이더라고요. 사진과 삽화가 조화롭게 배치되어 있어서 영상을 보듯 즐겁게 읽을 수 있답니다.
읽으면서 더욱 더 독서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답니다. 초성퀴즈 풀면서 상식도 확실히 익히고, 다양한 퀴즈로 책 내용도 확인할 수 있어요. 율이는 주사위 보드게임이 재미있다고 하더라고요.
미처 몰랐던 놀라운 비밀들이 숨겨져 있는 보석같은 책! <팩토피아 7 미스터리 상식> 이번에도 대박입니다!! |
![]() 꼬리에 꼬리를 물고 이어지는 흥미진진한 미스터리 상식이라니~ 그것도 400가지 사실들이 담겨 있다구욧? 속도감 있고 독특한 전개방식 막내 아이와 함께 뜯고 맛보고 즐기고 싶어요서 초이스~~ 아주 비밀스런 은밀한 여행이 시작될거라고 예고를 하는듯한 점선로드가 앞표지에 새겨져 있네요~ ^^ 우리 일상생활에서 흔히 만나볼수 있는 음식과 장난감부터해서 자연의 생명체들, 감춰져있는 신비로운것들까지 등등 여러 다양한 주제들로 간단 핵심사항들만 알려준다오~ 그림책에 더 가깝지 않나 싶을정도로 사진과 귀여운 그림이 여백의 미를 침해할정도로 가득하다영!! 미스터리한 사실들이 한 가득한 팩토피아 여행!! 풀리지 않은 수수께끼, 깜깜한 동굴, 깊은 바닷속 친구들, 숨겨진 역사... !! 더욱더 신기한건 첨부터 끝까지 점선하나로 연결되어 있다는거 한장한장 넘겨서 봐도 되고 아님 00쪽으로 가시오~라는 안내를 따라 이리저리 앞뒤로 넘겨가면서 볼 수 있는 박진감~ 우리 막내 걸이씨가 뽑은 베스트 2 미스터리 스토리는요?? 세상에나!! 가능하긴 한걸까? . 바늘귀 안에 들어갈 정도로 작은 조각상을 영국의 한 예술가가 만들었다고!! 해변이 통째로 사라져 버렸다구? . 자메이카에서는 어느 도둑 떼가 바닷가의 모래를 몽땅 쓸어가는 바람에 그랬다나 어쨌다나 ㅎ 아이들이 좋아할만한 똥 이야기도 몇개 언급되고~ 오~ 글쎄 눈 속으로 6미터 아래에 갇힌 사람도 찾아낼 수가 있다네요~ 산사태 구조견이 말입니다 짝짝짝!! 영화[ 쥬라기 공원] 시리즈에서 공룡의 울음소리에 이런 비밀이!! 다이아몬드 안에 또 다이아몬드가? 러시아의 전통 공예품인 마트료시카표 다이아몬드가 따로없구랴 요새 막내아이가 올빼미의 귀여움에 빠져있는데 자외선을 받으면 몸에서 빛이 나는 새도 있다니 신기 방기!! 정말이지!! 세상은 넓고 신기한 미스터리가 한가득 보따리~ 독서후 놀이로 즐길수있는 미로찾기, 암호풀기, 다른 그림 찾기 등등 흥미로운 활동지도 있어 더 더 더 굿! 팩토피아에 숨어있는 또 하나의 재미!! 요기 조기 구석구석에 총 열마리의 생쥐가 숨어있다는거~ 눈 부릅뜨고 잘 관찰해야 보인다는 거~ 이 도서에 나오는 신기한 모든 사실들이 믿을만한 자료에 근거해 거듭 확인 검수를 마쳤다요~ 아이들의 호기심에 마중물 역할을 톡톡히 해주는 팩토피아 세계로 부모님과 아이들을 초대합니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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팩토피아 시리즈를 아이와 도서관에서 빌려 본 적 있던 터라 서평단 신청을 하게 되었고 마침 가장 흥미가 갔던 미스터리 상식 편을 받게 되었다. 어릴 때부터 세계 7대 불가사의, UFO, 문명의 신비 같은 미스터리에 관심이 많아서 그런 책을 자주 보았었기에 뭔가 더 신기한 게 있을까? 궁금했는데 처음 알게 된 미스터리들이 많았다. 예를 들어 인간이 땅속에 뚫은 가장 깊은 구멍이 러시아에 있다거나 제1,2차 세계 대전 때 미국은 우체국 직원을 동원해 우편물에 숨겨진 적의 메시지를 확인했다거나 브라질 무술인 '카포에이라'가 왜 춤을 가장한 동작으로 이뤄졌는지 등 자연 현상과 관련된 미스터리 뿐 아니라 인간의 역사와 기술에 관련된 사실들이 무척 신기하였다. 너무 신기한 내용은 사실인가 믿기 어려워 포털 사이트에서 검색해서 추가 내용을 찾아보기도 했다. 러시아의 땅굴 깊이가 세계 1위 빌딩의 15배라고 해서 세계 1위 빌딩을 검색해보니 두바이 부르즈 할리파 빌딩(163층,828미터)라고 하였다. 그럼 러시아 땅굴 깊이가 약 12킬로미터라는 계산이 나오는데 그렇게 깊이 땅굴을 팔 수 있는 기술이 있다는 것이 놀라웠다. 이 책은 하나의 사실과 연관된 사실을 브레인스토밍 하듯이 다른 페이지와 연결하고 있다. 순차적인 페이지와 상관없이 의식의 흐름(?)에 따라 내용을 이어가게 된다. 물론 짤막한 내용들로만 나열되어 있기에 더 깊은 내용을 알려면 추가적인 지식 검색이나 관련 도서가 필요하긴 하지만 아이들로 하여금 미스터리한 사실에 흥미를 가질 수 있게 하고 다양한 주제에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 같다. 이 책을 중심으로 다양한 책을 더 뽑아 볼 수 있는 경험이 되면 좋겠다. 그리고 아직 읽기 독립이 완전히 되지 않은 우리 아이는 나와 함께 편하게 읽으며 대화를 이어나가기 좋은 책이라 느꼈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리뷰어클럽리뷰 #팩토피아 #미스터리상식 #사락 |
![]() 여섯 번째 YES 블로그에서 소개해 드릴 책 팩토피아 7 미스터리 상식이라는 책입니다. 팩토피아 7 미스터리 상식이라는 책은 꼬리에 꼬리는 무는 400가지 사실을 알려주며 새로운 지식들을 얻을 수 있는 책이에요~ 호기심에 읽기 시작해서 점점 빠져드는 느낌,, 이야기가 이렇게 저렇게 이어지다 보니 계속 읽게 되더라고요. 그림도 입체적으로 잘 나와있어서 어린 친구들이 가볍게 접하면 지식과 상상력도 키울 수 있을 것 같아요. 저 또한 재미있고 신기한 내용들은 궁금한 마음에 인터넷으로 검색해 가면서 자세한 내용들을 배우게 되었어요. 다 읽고 나면 퀴즈, 미로 찾기, 암호를 풀어라, 다른 그림 찾기 등 잘 이해하고 읽었는지 풀어볼 수 있는 수록된 활동지가 있는데 정말 신나게 풀었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 다 풀고 나니, 어른도 재미있게 읽는데 어린 친구들은 더 재미있을 거 같더라고요!! 그래서 찾아보니 팩토피아 상식 시리즈가 다양한 내용들로 구성되어 있는 걸 보고 괜찮은 책이라는 생각에 추천드리고 싶은 책이 되었네요~~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리뷰어클럽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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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책 제목에서 보이듯 팩토피아는 fact로 구성되어 있는 책입니다 백과사전의 대명사인 브리태니커에서 검증된 사실들을 흥미로운 구성으로 엮어놓았어요 더군다나 7권의 주제는 미스테리 상식이라 어른들이 봐도 알쏭달쏭한 주제들이었어요 그래서 조카에게 읽어주면서 저도 재밌게 읽었던 책이에요 하나의 주제가 다음 주제로 매끄럽게 이어져서 끊김없고 지루하지 않았어요 아이들이 좋아할 일러스트와 색감이었고 주제에 대한 내용과 설명도 빈틈없고 구체적이었어요 워크북도 책에 있던 주제를 심화하고 재밌는 퍼즐들도 많이 있었어요 책에 대한 정보를 조금 찾아보니 요즘 아이들에게 인기라는데 수긍이 가는 책이었어요 조카가 좋아하는 주제의 책은 따로 구매해서 또 읽어줄 예정이고 책을 정신없이 읽다보니 한가지 놓친것이 있는데 책 속에 10마리의 생쥐 찾느라 또 책을 다시 읽게됐어요 자연스럽게 다시 펼쳐보는 재밌는 구성이었습니다 책 좋아하는 부모님과 아이들에게 추천하고 싶어요!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리뷰어클럽리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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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본 친구는 있어도 한번만 본 친구는 없다는 팩토피아 저희 집은 아이가 팩토피아를 끼고 살다시피해요.
어떤 미스테리가 숨어있는지 궁금하시죠? 일본의 한 공학자가 빛을 반사하는 작은 구슬로 사람의 모습을 자외선을 받으면 몸이 빛나는 새 이야기 남극의 빙하릉 연구하는 과학자드이 꽁꽁 얼어붙은 상태로 뻐끔살무사는 '후각 변장'의 구재라 다른 냄새로 위장하면 개들도 지나친다는 이야기 이탈리아 고고학자들은 한쪽에 손 대신 칼이 달린 미스테리이지만 역사, 동물, 음식 등 다양한 소재로 가득합니다. 그리고 팩토피아만의 매력!! 가끔 외출할때 챙기면 난감한 책들 하나쯤은 있으시죠? 그래도 책을 챙기고 싶다고 하니 좋아해야 겠죠?ㅋㅋ 팩토피아가 아쉽게도 8권이 마지막이라고 하는데요 호기심과 상상력이 넘치는 아이들에게 적극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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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팩토피아 시리즈?? 7. 미스터리 상식 책을 읽고 워크북 활동을 어린이가 스스로 했기에 활동 인터뷰를 해보았어요 ?? 팩토피아 시리즈 미스터리 상식 편에서 재밌었던 이야기 3개를 꼽는다면?? ?? 1. 스파이 41쪽 2. 독 68쪽 3. 장신구와 보석 71쪽 ?? 이 책을 읽고 새롭게 알게 된 상식 중에 가장 놀라웠던 것은?? ?? 심해에서 과학자들이 빛나는 상어를 발견한 거랑 어떤 발명가가 방귀 냄새를 감출 수 있는 속옷을 발명한 거랑 17세기 독일에서 만든 어떤 책 속에 독약을 숨긴 거요 ?? 이 책을 누구에게 추천하고 싶어?? ?? 나만 아는 지식을 만들고 싶은 아이들에게 추천해주고 싶어요 ?? 책을 읽으면서 워크북으로 활동해 본 느낌은 어땠어?? ?? 워크북 속에 퀴즈만 있다면 지루할 수도 있는데, 재밌는 게임이 함께 들어 있어서 좋았어요???? 어린이가 스스로 읽고, 솔직하게 답해 준 독서 후기였어요 시공주니어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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팩토피아 7권 미스터리 상식을 아이와 같이 읽었다. 다른 시리즈와 마찬가지로 책을 읽고 간단히 퀴즈를 풀거나 숨은 그림찾기를 할 수 있는 워크북이 포함되어 있다.
미스터리 하면 추리나 탐정, 신기한 생물 정도를 떠올렸는데, 책에는 다양한 분야의 이야기가 있었고, 모르던 내용도 많았다. 셜록 홈즈가 쓴 책에 나오는 춤추는 인형 등 유명한 얘기 부터 중국에 버려진 마을이 식물로 뒤덮인 사진도 나오고, 신기한 생물 역사적 사건 까지 다양하다.
짧게 설명되는 지식이 궁금하다면 인터넷이나 책을 통해 더 알아볼 수 있고, 모르던 걸 알아가는 재미를 느끼기 좋은 책이다. 또, 다양한 분야와 연결돼서 배경 지식을 넓힐 수 있어 좋다.
팩토피아는 3월에 8권을 마지막으로 시리즈가 완결된다고 한다. 8권은 어떤 책일지 궁금하고 기대된다. 아이와 같이 앞에 나온 책들도 찾아 읽으며 8권을 기다려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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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너무 좋아하는 팩토피아 시리즈입니다. 그중에서도 이번에는 흥미진진한 미스터리 상식 편 꼬꼬무 400가지 사실들. 제목만 들어도 너무 재밌는 이야기가 펼쳐질 것 같아요.
목차를 살펴보면 정말 많죠? 팩토피아 같은 책의 장점은 순서에 상관없이 읽고 싶은 부분을 마음껏 찾아서 읽을 수 있는 점입니다. 순서에 구애받지 않기 때문에 아이들이 틈틈이 볼 수 있어요.
아이들이 재밌다고 했던 부분만 살짝 보여드릴게요. 일본의 공학자가 진짜 투명 망토를 개발했다고 해요. 아이들은 벌써 얼마면 살 수 있냐고, 일본에 가자고 난리입니다. "많이 만들면 값이 싸질 테니 그러면 우리도 살 수 있지 않을까?"라고 이야기하는데 벌써 공급과 수요의 경제 원리를 투명 망토를 통해 배운 것 같네요.
녹지 않는 아이스크림도 신기하다고 해요. 어쩌다 보니 이것도 일본 과학자이긴 하네요. 일본이 우리나라보다 과학이 더 앞서냐고 물어보기도 했어요. 우리나라도 순수 과학 분야에 좀 더 많이 투자를 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똑똑한 친구들이 무조건 의대에 가는 것보다는 말이죠.
초등학생인데도 아직도 방귀, 코딱지 좋아해요. 아이들은 어쩔 수 없는 것 같아요. 아이들이 읽으면 신기하고 재미있는 미스터리 상식이 많아서 강요하지 않아도 스스로 찾아서 읽었어요. 그리고 많은 이야기를 나눌 수 있어서 좋은 것 같아요.
목성에는 색색의 거대한 오로라가 있는 것 아셨나요? 재밌게 읽으면서 저절로 과학 상식도 쌓을 수 있어요. 이거보다 더 좋은 공부법은 없는 것 같아요.
책 보느라 바쁜 초등학생입니다. 팩토피아 시리즈는 이번 편 말고도 아이가 다 좋아했어요. 그중에서도 미스터리 상식에 아주 푹 빠졌어요.
책 안의 부록입니다. 책 읽고 풀 수 있는 재미있는 퀴즈들이 가득 들어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