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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 토끼가 조그마한 손으로 조물조물 빨래를 하고 있습니다. 무엇을 빨고 있는 걸까 궁금해 책장을 넘겼습니다. 아기 토끼는 소중한 노란 체크무늬 목도리를 깨끗하게 빨아서는 빨랫줄에 널었습니다. 곧 겨울이 올 것이고, 눈 오는 날 이 목도리를 둘러야겠다고 아기 토끼는 생각했습니다. 하얀 눈이 오는 날, 노란 목도리를 두른 아기 토끼의 귀여운 모습을 상상해 봅니다. 빨래를 마치고 소파에서 책을 보고 있는데 우르르 쿵! 어디선가 큰소리가 들려왔습니다. '어? 이게 무슨 소리지?' 아기 토끼는 깜짝 놀랐습니다. 그래서 집 밖으로 나가보니 아기 토끼의 목도리가 커다란 돌 밑에 깔려있었습니다. 힘껏 목도리를 당겨보았지만 커다란 돌은 꿈쩍도 안 했습니다.
아기 토끼는 병아리에게 도와달라고 부탁했습니다. 병아리는 아기 토끼를 돕기위해 부리로 큰 돌을 탁 탁 탁 쪼았습니다. 그러나 큰 돌은 조금도 움직이지 않았습니다. 돼지도 힘을 모아 함께 큰 돌을 밀어보았지만 큰 돌은 꿈쩍도 안 했습니다. 아기 토끼와 병아리, 돼지는 결국 힘이 다 빠지고 부리가 아파졌지만 큰 돌을 움직일 수가 없었습니다. 시끌시끌한 소리에 겨울잠을 자던 큰 곰이 부스스 일어났습니다. "큰 곰아, 우리 좀 도와줄래?" 토끼가 부탁했습니다. 과연 아기 토끼는 아끼는 목도리를 되찾을 수 있을까요? 귀여운 동물 친구들과 간결한 글이 돋보이는 그림책 <내 목도리>입니다. 서로 돕고 마음을 나누는 순수한 우정이 담긴 이야기가 보는 이의 마음을 따뜻하게 합니다. 귀여운 반전에 절로 미소가 지어지며 따뜻한 온기를 느낄 수 있습니다.
위 리뷰는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읽고,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
#재능교육,#내목도리, #에밀자둘, #유아그림책, #그림책, #우아페, #우아페서평단, #서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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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내 목도리 에일 자둘 글그림 재능교육
곰의 따뜻하고 넓은 마음을 알 수 있는 그림책입니다.
자신의 목도리가 큰 돌부리에 걸려서 빠지지 않는 토끼는 목도리를 빼기 위해 안간힘을 씁니다. 도저히 뺄수가 없어요. 토끼의 힘으로는 꼼짝도 안합니다.
그래서 토끼는 친구들에게 도움을 요청하네요. 노란 병아리가 열심히 부리로 쪼아도 아기돼지가 있는 힘을 다해 돌을 움직여도 무거운 돌은 여전히 그대로 입니다.
이렇게 시끄러운 소동에 깊은 굴 속에 겨울잠을 자던 곰에게도 흘러 들어가 버렸네요. 겨울잠을 깨어나 밖으러 나왔어요. 세 명의 동물친구가 힘을 써도 해결하지 못했던 큰 돌을 번쩍 들더니 토끼의 목도리를 토끼에게 전달해줍니다.
그리고 나서는 다시 깊은 동굴 속으로 들어갑니다.
하지만 어쩌죠? 겨울잠을 꼭 자야만 하는 곰이 잠을 못자고 있어요. 잠이 달아나 버렸어요. 토끼는 곰에게 미안한 따름인데요. 곰이 다시 잘 수 있을까요?
자신보다 남을 더 생각하는 마음을 배울 수 있었구요. 더불어 남을 위해 희생하는 소중한 마음 또한 함께 나누는 기회가 되기도 하였습니다. 간결하지만 던져주는 메시지는 정확하네요. 글과 그림이 임팩트있어요.
곰이 따뜻하게 깊은 겨울잠을 자기를 바래보면서 토끼의 마음도 온전히 전달되기를 기대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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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곧 겨울이에요 아기 토끼는 애정하는 포근하고 따뜻한 노란 체크 목도리를 울샴푸? 로 조물조물 빨아서 널었어요 겨울준비를 하는거죠 추운 날 메고 나갈 생각을 하니 그저 흐뭇해요 그런데 ’우르르르 쿵!‘ 이게 무슨 소리죠? 어떡해요!!! 커다란 바위에 목도리가 깔려 버렸어요 목도리 구출대작전! ”날 좀 도와줄래?“ 아기 토끼의 부탁에 병아리와 돼지는 부리로 쪼아보고 힘을 합쳐 보지만 소용 없었죠 ㅜㅜ 겨울잠에서 깬 큰 곰이 나서서 도와주었어요 하지만 잠이 깨버린 큰 곰은 너무 추워서 우들우들 떨었어요 그때 아기 토끼는 애정하고 아끼는 자신의 목도리를 곰에게 둘러 주었어요 바라는 거 1도 없이 순수한 마음 그 자체로 친구의 어려움을 지나치지 않고 착하고 아름답고 예쁜 마음으로 도와주는게 우리 아이들이에요 힘들 것 같았던 일도 함께 힘을 합쳐서 해쳐나가는 과정을 통해서 많이 성장해요 그리고 기꺼이 도와주고 애써준 예쁜 마음에 보답하듯 자신이 좋아하고 아끼고 소중하게 생각하는 것도 선뜻 내주어요 너무 순수하고 예쁜 마음에 미소가 지어졌어요 예쁜 그림책 만나게 해주신 재능교육 너무 감사드려요 집에 있는 곰친구에게 따뜻한 목도리를 떠주었어요 따뜻한 겨울 보내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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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그림책 - 나만의 그림책큐레이션 259일 #책선물?? #도서협찬?? ?? 내 목도리 ?? 글, ?? 그림 - #에밀 자둘 ?? 출판사 - #JEI재능교육 표지에는 귀여운 갈색토끼?? 한마리가 노란 체크무늬의 목도리를?? 들고선 기분좋은 표정을 짓고 있다. 토끼는 왜 기분이 좋은걸까??? 토끼는 곧 다가 올 겨울을?? 대비하여 목도리를 깨끗이 빨아 빨랫줄에 널어 놨다. 그런데... 갑자기 우르르 쿵?? 하는 소리가 들렸다. 밖을 나가보니 목도리가?? 땅에 떨어져 커다란 돌 밑에 깔려 있었다.?? 깜짝 놀란 토끼는?? 목도리를 빼려고 힘들 써보았지만 역부족이였다.???♂? 지나가는 병아리와?? 돼지에게?? 도움을 청했지만 아무소용없었다. 그때?? 시끄러운 소리에 잠을 깬 곰이?? 나와 토끼의 목도리를 꺼내주었다. 그리고 못다 잔 잠을?? 자러 동굴로 들어갔다. 곰은 너무 추웠는지 떨면서?? 잠을 청하였다. 그 모습을 본 토끼와 친구들은 어떻게 했을까??? ?? 문제가 생겼을 때 혼자서 해결 할 수 없다면???♀? 누군가에게 도움을 요청하면 된다. 그리곤 그 보답으로 마음을?? 전하면 된다.?? 토끼에게?? 생긴 문제를 친구들 함께 도와주며 문제를 해결하는?? 모습을 보면서 친절과 협력을 배울 수 있어 좋았다.?? 또 토끼로부터?? 배려하는 모습까지 배울 수 있었다. ?? 이 그림책은 친구와의 관계에서 배려와 협동심이 필요한 아이들에게 추천한다. @jei_book @lael_84 #jel재능교육출판사 로부터 도서협찬을 받아 서평을 작성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1일1그림책 #신간그림책 #내목도리 #그림책스타그램 #그림책테라피스트 #마음약처방 #어린이도서 #0세부터100세까지그림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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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 친구를 좋아하는 우리 아기 오늘은 어떤 책을 함께 읽어볼까?
추운 겨울날 아이와 함께 읽는 동화책이다
다가올 겨울을 맞이하는 아기 토끼 그의 노란 목도리는 겨울을 이겨낼 수 있게 도움을 주는 소중한 친구이다
아기 토끼는 눈이 오면 목도리를 두를 생각에 깨끗하게 빨아서 빨랫줄에 걸어놓는다
하지만... 우르르 쿵!
갑자기 들려온 커다란 소리 놀라서 황급히 밖으로 나가보는데...
이 책은 아기 토끼의 소중한 목도리가 어느 날 바위 밑에 깔리면서 벌어지는 일들에 대해서 이야기해 주고 있다
우르르 쿵! 영차영차, 탁탁탁 같은 소리는 아이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흥미를 불러일으킨다
토끼를 좋아하는 아이는 그림책을 보자마자 손가락으로 만지면서 흥미를 보인다
역시 좋아하는 동물 책을 고르길 잘했다는 생각이 든다 (뒤에는 다른 동물들도 나와서 더 좋음!)
만지작거리며 관심을 보이자 깡충, 깡충! 하며 소리를 더해줘 보았다 아이는 바로 일어서서 흉내를 낸다
깡충, 깡충!
평소에는 토끼 흉내를 잘 내지 않는 아이인데 그림책의 그림체가 포근하고 따뜻해서인지 아이도 좋아하며 흉내를 낸 것 같은 생각이 든다
이럴 수가! 커다란 돌 밑에 깔려버렸다 돌을 치우려고 영차! 영차! 힘을 내지만 역부족이다
자신의 힘으로는 돌을 치울 수 없다는 것을 깨달은 아기 토끼는 병아리에게 도움을 요청한다
병아리야, 날 좀 도와줄래?
병아리는 부리로 탁 탁 탁 탁 쪼아보았고
돼지는 끄으응 끄으응 힘을 내어 돌을 민다
모두들 협동심을 발휘해 돌을 치워보았지만 아무리 해도 돌은 꿈쩍도 하지 않는다
시끄러운 소리에 겨울잠을 자던 큰 곰이 부스스 일어나 친구들을 도와준다
거뜬히 들어올려진 큰 돌 친구들은 모두 큰 곰에게 고마워하고 큰 곰은 다시 겨울잠을 자러 들어간다
한창 겨울잠을 자고 있을 시간에 억지로 일어나 잠이 깨어버린 큰 곰은 쉽게 잠을 이루지 못하고 계속되는 추위에 우들우들 떨게 되는데...
이를 본 토끼는 불쌍한 마음에 큰 곰의 목에 내 목도리를 둘러준다
간결한 글과 그림으로 마음을 사로잡는 이 책은 국제 아동 도서명 의뢰(IBBY) 리비리트상 수상 작가, 토리노 국제 도서전 영유아 부문 선정 작가인 에밀 자둘의 동화책이다
다양한 소리는 아이들의 흥미를 이끌어내고 소리에 대한 행동 표현을 해주면 어떤 상황인지 이해를 도와줄 수 있게 된다
또한 책을 읽어나가며 내가 느낀 특징으로는
1. 토끼가 처한 위험상황에 대해 어떻게 대처하는지 알 수 있고 2. 친구들에게 도움을 요청하는 대화법 3. 함께 협동하여 극복해나가는 과정 4. 추위에 떨고 있는 친구에게 무엇을 해줄 수 있을까 생각하는 방법까지
앞으로 사회생활을 해 나가게 될 아이를 위해 그 상황에서 대처할 수 있는 방법을 간접적으로 알려주는 책이라고 생각한다
책 한 권에 다양한 표현과 특징들이 가득한
함께 구출하러 가보실까요?
본 포스팅은 업체에서 도서만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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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우르르르 쿵! 소리와 함께 토끼의 목도리가 커다란 돌아래 깔려버렸어요. 혼자 힘으로는 목도리를 꺼낼 수 없어 병아리에게 도움을 청했어요. 하지만 큰 돌은 조금도 움직이지 않았어요. 돼지도 함께 밀어보았지만 큰 돌은 꿈쩍도 안 했어요. 그때 겨울잠 자던 곰이 나타나 토끼를 도와주었어요. 목도리는 꺼냈지만 겨울잠 자던 곰은 그만 잠이 달아나 버렸네요. 곰은 다시 잠이 들 수 있을까요?
귀여운 토끼의 목도리가 바위 아래 깔렸을 때는 걱정했지만 친구들의 도움으로 토끼는 목도리를 다시 찾을 수 있었어요. 하지만 추워하는 곰을 본 토끼는 자신의 소중한 목도리를 곰에게 전해주었죠. 곰은 따뜻한 겨울을 보내고 친구들은 새로운 목도리를 만들면서 겨울을 맞이했어요. 친구들에게 자신의 것을 나누어주며 함께 어려움을 극복하는 모습이 아이들에게도 감동으로 다가왔어요. 독후 활동지가 들어있어서 책을 읽고 난 뒤에 아이와 함께 역할놀이도 재미있게 해볼 수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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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그림은 따뜻하고, 글은 간결하게 추운 겨울날의 따뜻함을 전달한다.
갑자기 떨어진 바위에 깔린 토끼의 목도리. 병아리, 돼지, 큰 곰이 토끼를 도와 목도리를 빼내주고 겨울 잠을 자러 간 큰 곰에게 토끼는 자기 목도리를 둘러준다. 토끼의 목도리는 우정과 따뜻한 마음이다.
“함께”, “도움”, “우정” 등은 우리가 혼자서 살 수 없음을 이야기해 준다. 이 책을 통해 아이에게 함께 사는 세상의 훈훈함을 이야기 해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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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아기 토끼와 친구들의 이야기를 통해 우정과 도움의 소중함을 감동적으로 전하는 따뜻한 그림책이에요.
곧 겨울이 오겠네! 목도리를 깨끗하게 빨아서 눈 오는 날 둘러야지
아기 토끼는 추운 겨울을 대비해 목도리를 빨아서 널어두고 눈이 오면 두르고 나갈 생각에 신이 나 있었어요.
우르르 쿵! 갑작스러운 큰 소리에 토끼는 놀랐어요.
아기 토끼의 소중한 목도리가 커다란 바위 아래에 깔려버렸어요. 아기 토끼가 도움을 청하자 아기 새와 돼지가 함께 힘을 모아도 큰 돌은 전혀 움직이지 않았어요.
겨울잠을 자던 큰 곰이 시끌시끌한 소리에 깨어났어요. 큰 곰은 아기 토끼의 부탁을 듣고 큰 돌을 손쉽게 들어 올리며 아기 토끼의 소중한 목도리를 꺼내주었어요. 아기 토끼는 기뿐 미소를 지으며 큰 곰에게 고맙다고 인사를 하죠.
겨울이 오고 있어. 너희도 잘자라!
큰 곰이 서둘러 인사하고 다시 잠을 자려고 하지만 큰 곰은 잠을 잃고 추위에 떨고 있었어요. 그때, 아기 토끼가 자신의 목도리를 큰 곰에게 건네주었죠.
작은 목도리라는 작은 물건을 통해 전하는 따뜻한 이야기로 아이들에게는 작은 것의 큰 의미를 알려주고 어른들에게는 따뜻한 감정을 전해주는 거 같아요. 작은 것이 얼마나 소중한지를 느낄 수 있었어요. 아이와 함께 읽으면서 소중한 가치에 대한 이야기를 나눌수 있어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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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도 글도 잔잔하고 따뜻함이 느껴지는 <내 목도리> 그림책이다. 표지에서 토끼는 목도리를 두손에 들고 있다.
겨울이 올 것을 대비하여 토끼는 목도리를 빨아서 널어놓는다. 그 때 갑자기 '우르르르 쿵!' 소리가 들린다. 아주아주 큰 돌이 밑에 토끼의 목도리가 깔려버린 것이다.
토끼와 동물친구들은 목도리를 꺼내기 위해 노력한다. 토끼를 위해 온 힘을 다해 도와주는 동물 친구들의 모습이 사랑스럽다. 병아리와 돼지가 열심히 도왔지만 힘이 다 빠져버리고 소리를 듣고 잠에서 깬 곰이 등장한다.
곰은 큰 돌을 거뜬히 들어 올리고, 모두들 기뻐한다. 목도리를 꺼낼 수 있어서!
그림책의 이야기는 여기서 끝나지 않았다. 도움을 받은 토끼와 도움을 준 곰에게 또 다른 따뜻한 이야기가 담겨 있다.
이 그림책을 보며 아이들이 생각났다. 때론 다투기도 하지만, 서로 도움을 주고 도움을 받았던 경험은 또 다시 도움을 주고 받는 경험으로 나아간다. 서로의 마음을 주고 받는 따뜻한 그림책이었다. 아이들도 이 그림책을 보면서 자신들의 모습을 떠올리지 않을까?
* 이 책은 출판사로부터 제공 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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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오는 날 할 생각에 신이 난 사랑스러운 아기 토끼예요
노란색에 빨간 체크무늬의 목도리가 토끼와 정말 잘 어울려 보였어요 우리 아이도 노란색을 참 좋아해서 노란색 목도리를 가지고 있는데 아기 토끼의 목도리와 한 쌍이라고 생각하니 더 귀엽지 뭐예요
그런데 우르르 쿵! 이게 무슨 소리일까요 저런! 아기 토끼의 토끼의 목도리가 커다란 돌 밑에 깔려버렸어요
아기 토끼가 영차영차 목도리를 당겨보고 아기 병아리가 부리로 쪼아보고 아기 돼지도 도와주지만 꿈적도 안 하는 큰 돌 시끌시끌한 소리에 겨울잠을 자던 큰 곰이 일어나 큰 돌을 거뜬히 들어 아기 토끼의 이쁜 노란 목도리를 구해줍니다
그런데 아기 토끼의 사랑스러운 겨울맞이 목도리 구하기 대소동에 잠이 다 달아난 큰 곰이에요 큰 곰이 추위에 오들오들 떨고 있자 아기 토끼는 큰 곰에게 따뜻하고 포근한 노란 목도리를 기꺼이 내어줍니다
아기 토끼의 숲속 작은 집에서 동물 친구들이 같이 모여 뜨개질을 하는 모습이 정말 귀엽고 사랑스러워요
추운 겨울 아기 토끼의 작은 목도리로 훈훈한 우정을 느낄 수 있고 사랑스러운 동물 친구들로 보는 내내 엄마 미소가 지어지는 따뜻한 책입니다
독후 활동지가 같이 들어 있어 동물 친구들과 목도리를 직접 해보며 아이와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었습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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