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에게 쉼을주는 책이예요 답을 찾기위해 해결하기위해 애쓰는 나를 토닥여주는 시간이 바로 이 책을 있는 순간입니다. 눈앞이 캄캄하고 어려운 순간순간에 해답은 아내여도 내가 그 길을 헤쳐나갈 수 있게끔 밝혀주는 등불이되는 이야기들로 꽉 찬 책이예요. 파란색펜을 좋아하는 저에개 파란색그림은 더할나위없이 편안함을 안겨주었어요. 글이 철학적으로 느껴지시는 분들에게는 슌님
저에게 쉼을주는 책이예요 답을 찾기위해 해결하기위해 애쓰는 나를 토닥여주는 시간이 바로 이 책을 있는 순간입니다. 눈앞이 캄캄하고 어려운 순간순간에 해답은 아내여도 내가 그 길을 헤쳐나갈 수 있게끔 밝혀주는 등불이되는 이야기들로 꽉 찬 책이예요. 파란색펜을 좋아하는 저에개 파란색그림은 더할나위없이 편안함을 안겨주었어요. 글이 철학적으로 느껴지시는 분들에게는 슌님의 파란색그림이 해설지처럼 느껴지실거예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