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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파이내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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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대한민국에는 국가를 전복시키려는 세력들이 바퀴벌레처럼 많다.이른바 김정은이의 개들.이전에는 김일성, 김정일이의 똥구녘을 빨아먹고 기생하는 버러지들.이들을 잡아내고 국가를 위기에서 지켜내는 NIS 의 이야기이다.중앙정보부 시절부터 국가안전기획부를 거쳐 국가정보원시절까지  그들의 노고가 우리의 안전에 기여하지 않은적이 없었다.그들의 이야기를 듣고 싶어 이도서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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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대한민국에는 국가를 전복시키려는 세력들이 바퀴벌레처럼 많다.
이른바 김정은이의 개들.
이전에는 김일성, 김정일이의 똥구녘을 빨아먹고 기생하는 버러지들.
이들을 잡아내고 국가를 위기에서 지켜내는 NIS 의 이야기이다.
중앙정보부 시절부터 국가안전기획부를 거쳐 국가정보원시절까지  그들의 노고가 우리의 안전에 기여하지 않은적이 없었다.
그들의 이야기를 듣고 싶어 이도서를 구매했다.
숨막히는 정보와 첩보전을 느낄수있다.
YES마니아 : 로얄 b******o 2025.01.0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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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파이내전』: 현실에서의 스파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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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년 전에 『역사를 훔친 첩자』라는 책을 읽은 적이 있다. 고대부터 조선시대까지의 첩자들에 대한 책이었는데, 꽤 재미있게 읽었더랬다. 하지만, 이 『스파이내전』은 20세기 이후의 첩자들에 대한 내용인데다 우리나라에서의 사례들이 포함되어 있어 흥미진진한 한편으로 오싹하기도 했다. 제1,2차 세계대전과 냉전시대의 첩보전은 이미 종결된 내용이지만, 공산국가 중국과 북한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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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몇 년 전에 『역사를 훔친 첩자』라는 책을 읽은 적이 있다. 고대부터 조선시대까지의 첩자들에 대한 책이었는데, 꽤 재미있게 읽었더랬다. 하지만, 이 『스파이내전』은 20세기 이후의 첩자들에 대한 내용인데다 우리나라에서의 사례들이 포함되어 있어 흥미진진한 한편으로 오싹하기도 했다. 제1,2차 세계대전과 냉전시대의 첩보전은 이미 종결된 내용이지만, 공산국가 중국과 북한을 바로 옆에 두고 있는 우리나라로서는 현재진행형으로 보이는 부분들이 종종 눈에 뜨이므로.
  안기부와 국정원 출신인 저자의 경험이 녹아든 여러 에피소드는 한 편당 3~5페이지 정도의 짧은 분량들로 이루어져 있고, 인간 심리를 공략하는 스파이 활동의 특성상 가십성 있는 내용들도 있어서 어렵지 않게 읽힌다. 읽다 보면 지금 우리 사회에 드러나는 여러 사안들이 과연 자연적인 일인지, 의도적인 공작인지 곱씹어보게 되기도 되는데, 특히, 우표 발행마저 첩보 활동의 일환이었다거나, 소프트파워의 위력을 염두에 둔 「닥터 지바고」의 출판, 그리고 드라마 「대장금」이 아프리카 독재국가에서 대히트를 친 것도 국정원의 영향 공작이 그 뒷배경이었다니!
  최근 중국의 초한전에 대한 얘기나, 사법부의 권위가 추락하면서 ‘좌파무죄 우파유죄’라는 말까지 나올 지경인 대한민국 상황을 보면, 책 내용 중 일부가 허투루 보이지 않는다.

...“예전에 김일성이 ‘머리 좋고 똑똑한 학생들은 데모에 내몰지 말고 고시 준비도 시키고 중앙정보부나 경찰에 들어가도록 물심양면으로 적극 지원하라’는 지시를 내린 적은 있어요. ......(중략)......” (p.27)

  선거 개표원으로 중국인을 썼던 선관위, 간첩법 개정을 반대하는 야당 등 지금 대한민국이 처한 여러 상황을 보면, 언젠가 통일이 되었을 때 북한 간첩이었던 것으로 드러날 이들의 명단은 그리 짧지 않을 것 같다.
  아쉬운 점은, 여러 군데 기고했던 글을 모아 출판한 것인지, 앞의 에피소드가 뒤에 거의 똑같이 다시 나오는 경우가 있었다. (‘스파이들은 선거를 노린다’ pp.63-65, ‘선거와 스파이’ pp.169-171)
YES마니아 : 로얄 h******e 2025.02.0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