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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소개해드릴 작품은 마기과의 검사와 소환마왕 14권으로 드디어 1권부터 시작해 14권 완결까지 나왔습니다 1권부터 읽으면서 드디어 완결까지 나와 기쁘고 드디어 주인공인 카즈키의 끝을 볼수 있어서 기쁩니다 아무튼 완결까지 재미있게 읽었고 완결까지 글을 써주신 작가님에게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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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기과의 검사와 소환마왕이 기나긴 이야기를 끝으로 14권으로 완결을 맺었습니다. 재미있게 읽던 라이트노벨이 한 두 시리즈씩 완결이 나다보면 아쉬우면서도 뿌듯한 마음이 큽니다. 이번 14권에서는 아틀란티스 섬에서 마왕을 대적하는 카즈키로 시작이 되면서 신화전쟁을 일으킨 궁극신 바실레우스 바실레온과 정상결전에 임하게 됩니다. 완결이 나게 되면서 지금까지 이야기를 즐기게해준 라이트노벨, 마기과의 검사와 소환마왕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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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법이 세계에 나타난 이후에 나타난 변화 중 하나. 신체적 특징은 귀가 길며, 머리카락이 하늘색에 눈동자는 붉은색을 띄운다. 종족 특성상 정령의 목소리를 들을 수 있다고 한다. 그러나 3권에 의하면, 사실은 일본 정부의 비인도적인 생체실험에 의해 태어난 인공적인 존재라고 한다. 게다가 정령의 정체는 이런 실험으로 자아가 붕괴된 엘프가 아스트룸에 남긴 의식의 일부라고 한다. 3권 후반에서 니알라토텝이 최후를 맞았으니, 더 이상 생성될 일은 없을 것이지만, 정말로 기어오는 혼돈이 완전히 소멸되었다면... |
| 상당히 괜찮은 작품이라고 생각되는 마귀 과에 검사와 소원 마음입니다. 처음에는 호기심이 구입을 했는데 상당히 재미가 있더군요. 개인적으로는 이론 유예 작품을 좋아서 그러지. 시간 가는 줄 모르면서 공개되었습니다. 이뿐만 아니라 주인공과 희로 인의 케미도 성당이 보이고 바램을 원하는 우리의 주인공을 볼 수가 있어서 더 좋은 것 같습니다. 다음 거는 어떤 느낌일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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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의 끝은 늘 복잡한 느낌을 줍니다. 특히 장편 작품의 마지막을 맞이하면 그동안 작품과 함께한 시간이 떠오르며 묘한 기분을 느끼게 되는 것이 사실입니다. 이런 오묘한 기분 속에서 만족스러운 결말을 맞이한다면 최고의 기분을 느낄 수 있는 것이 아닌가 생각하며 이런 희열을 생각하며 독서하고 많은 작품의 결말을 궁금해하는 것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그만큼 이야기의 마지막은 작품 전반에 있어 가장 큰 인상을 남기는 부분이고 작품의 완성도에 있어 중요한 부분이라 하겠습니다. 그렇기에 잘 만들어진 결말을 보는 것만으로도 기분 좋은 작품을 읽었다는 마음이 들고 이런 작품을 찾아다니는 것이 재미가 아닐까 합니다. 이번에 드디어 완결권을 보게 된 마기과의 검사와 소환마왕 14권입니다. 오랫동안 정식 발매가 되지 않고 있던 시리즈가 마지막을 맞이하면서 기대감과 걱정이 함께한 묘한 느낌의 출간이었다고 하겠습니다. 우선 가장 만족스러웠던 것이 이야기를 깔끔하게 마무리 지었다는 것이 가장 인상적인 부분이었습니다. 어찌 되었든 마지막을 볼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라이트노벨 장르에서는 반가운 일이고, 특히 번역 출판하는 한국 시장에서는 매우 기쁜 일이기 때문입니다. 작품 자체의 평가보다 이런 외적인 문제가 신경이 쓰인다는 것이 매우 안타까운 현실이지만 마기과의 검사와 소환마왕 14권을 읽으며 이 작품은 그래도 마무리를 잘한 시리즈라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내용상으로도 만족스러운 결말이었으며 이런 결말을 예상은 하고 있었지만, 막상 직접 대면하고 보니 또 다른 느낌이었기 때문입니다. 이렇게 하나의 시리즈가 완성되었고 독자로서 하나의 작품을 마무리했다는 것에서 가장 큰 기쁨을 느낀 것 같습니다. 재미있게 잘 읽은 시리즈 마기과의 검사와 소환마왕이었으며 이런 느낌의 작품도 한 번쯤 읽어보는 것도 나쁘지 않겠다고 생각하게 만든 이야기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