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많은 자기계발서와 달리, 엄마 실전 자기계발서라서 와닿았습니다.작은 것부터 하나씩 실천하고 배워나간다면, 저도 뭔가를 할 수 있겠다는 자신감이 들었습니다. 엄마도 시간관리 및 자기 계발을 할 수 있다는 것을 알게되며, 이전보다 부지런히 살고 싶은 욕심도 생기는 책이었습니다. 친구에게 카카오톡으로 선물해줬더니 고맙다고 하더라고요. 처음부터 다 잘하려하기보다는 하나씩 변화를 주고자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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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가 예뻐서 끌렸습니다. 꿈이 있는 엄마의 페르소나는 무엇일까 관심이 갔습니다. 책을 넘기자 마자 빠져서 읽어 내려갔습니다. 공감도 되면서 배우고 싶고 나도 한번 도전해 보고 싶은 마음이 들었습니다. 강력하게 나를 짖누르는 자기계발서가 아닌 친한 친구 혹은 다정한 언니가 전해주는 이야기 같았습니다. 한 해가 머무는 이 시점에서 이 책..읽기를 잘했다 생각했습니다. 신나게 읽고 나니 마음속에 한가지 질문이 남았습니다. '나도 한번 도전해볼까?' 선물같은 책을 만나 내 삶의 2024년이 기대되고 설레입니다. 좋은글을 집필해주신 작가님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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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가벼운듯하면서도 무겁고, 유쾌한듯하면서도 진지합니다. 엄마라는 공감대가 있어서 그런지, 글에 담긴 이야기에 여러번 고개를 끄덕이며 메모하며 읽었어요. 다음내용이 궁금해서 계속 읽어나가게 되고요. 곧 12월입니다. 한달뒤면 2024년이에요. 내년만큼은 작가의 말처럼 지금까지와는 다른 일상을 살아봐야겠어요. 지금부터 조금씩 변화를 주도록 해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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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스타그램에서 만난 분을 통해 이 책을 알게 되었어요~ 아이만 키우며 늘 같은 일상을 살고 있었거든요. 그런데 이 책을 보고나니 집에만 있는 엄마도 할 수 있는 게 많다는 걸 알게 되었어요. 일단 저자분이 추천해준 책 위주로 읽고, 저도 필사하고 운동도 시작해보려고요. 한꺼번에 다 하는게 아니라, 하나씩 목표를 늘려가며 일상에 변화를 주고 싶어졌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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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에 지쳐 자신을 잃고 사는 맘들에게 자기를 사랑하고 자기가 좋아하는 일, 하고 싶은 일, 즐기는 일을 찾아 자신의 삶을 찾을 수 있게 응원해줍니다. 작가 본인이 먼저 미라클모닝, 수영, 독서, 필사, 영어회화, 글쓰기, 요가 등 그런 삶을 살아가며 방향을 제시해주고 있습니다. 배우는 것을 너무 좋아하는 저도 더 많은 것을 배우고 싶어졌고 주는 삶을 통해 성공의 삶도 살고 싶어졌습니다. 내 이야기를 책에 적어놓은 것처럼 많은 공감을 불러일으켜주는 책이었습니다. 자신을 찾고 싶고 용기를 얻고 싶은 많은 분들이 이 책을 읽고 함께 힘을 내었으면 좋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