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건슬링거 걸의 작가인 아이다 유 가의 작품으로 배경은 메이지 시대이다. 막부 말기 불사의 소녀와 무사가 목숨을 걸고 싸우는 이야기가 만화책의 큰 뼈대인데 하루야스가 죽을 장소로 생각해 두고있던 장소에서 주인공 소녀에게 방해를 받게되고 그 걸로 인해 빈사 상태에 빠지고 만다 |
|
흥미로운 소재 볼만합니다! 매력적인 이야기와 다양한 캐릭터 볼만합니다. 흥미로운 느낌 인상깊습니다. 다음권에서는 어떤소재와 이야기를 보여줄지 궁금합니다. 흥미로운 캐릭터와 다양한 이야기 기대중입니다. 매력적인 스타일 볼만합니다. |
|
아이다 유 작가님의 작품인 [만화]용기 있는 자부터 산화하라 3권을 구매를 했습니다. 간단히 구매 후기를 남겨봅니다. 일단 1권부터 재미있게 보고 있는 작품입니다. 3권표지가 우선 너무 이쁘네요.ㅎㅎ 취저입니다 전개도 나쁘지 않고 작화도 화려하지 않지만 몰입도 있는 작품이라 재미있습니다 추천합니다. 두번보세요 |
|
용기 있는 자부터 산화하라 3권. 아이다 유 작가의 신작 3권. 건슬링거 걸 때부터 느꼈지만 이 작가 생각보다 기본기가 튼튼해서 그런지 모르겠지만 같이 연재중인 다른 만화도 그렇고 기본적인 재미가 보장이 된다. 여러가지로 판타지적인 설정이 섞여 있어서 어색할 수 있지만 그런 부분이 자연스럽게 시대 배경에 녹아들 수 있도록 해주고 어찌됐든 기본적으로 재미가 있다. |
| 작가의 예전 작품인 건슬링거 걸을 재미있게 읽었던 기억이 난다. 처음부터 끝까지 흠잡을 것이 그다지 없는 작품이었고, 그림체가 점점 변해간다는 미묘한 아쉬움을 제외하면 매우 좋은 작품이었다는 생각이 든다. 그런데 이번에는 어떤가. 그림은 안정되어 있지만 재미가 있다는 생각은 아직 조금 부족하다. 늦게 시작하는 타입일지도 모르니 더 기다려는 보겠지만 독자는 언제까지나 기다려 주지 않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