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화제에서 츠무기가 친구들과 잘 어울릴수있게 되면서, 타인과 함께하는 관계를 형성해간다. 료타로를 만나면서 츠무기는 본인도 모르게 변해가고 있는듯.... 또 새로운 서브남으로 더 재미있어진다!!!^^ 다음권이 완결이라니...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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엮으면 사랑이 되는 두 사람 3권에서는 여고생 츠무기와 동급생 료타로의 관계가 더욱 깊어지는 과정을 그립니다. 이번 권에서는 츠무기가 학교 생활에 조금씩 적응해 나가며, 친구 치마루와의 연애 상담을 통해 감정 표현에 서툰 자신을 돌아보는 모습이 그려집니다. 또한, 새로운 인물 센도의 등장으로 이야기에 긴장감이 더해지며, 다음 권에 대한 기대감을 높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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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아모 작가님의 엮으면 사랑이 되는 두 사람 3권입니다 료타로와 츠무기는 연인이 되었지만 츠무기는 아직 연인이라는 감정에 대해 잘 모르는 상태 하지만 료타로와 쇼핑도 하고 학교 축제도 같이 다니면서 점점 연인 다운 감정을 공유하게 됩니다 사람을 두려워하던 츠무기가 료타로를 만나면서 점점 사람들과 어울리려고 노력하는 모습이 보기 좋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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엮으면 사랑이 되는 두사람 벌써 3권이 따박따박 정발되네요~이후로도 쭉 따박따박 나와주기를요~ 타아모 작가의 <태양의 집>이래로 믿고보는 작가입니다~ <아츠모리군의 아내>도 재미지지요 ~~ㅎㅎ 작화가 더 좋아지고 주인공들은 더 잘생기고 예뻐졌어요~ 같은 고교청춘물이라도 캐릭터들이 진부하지않고 늘 보는 축제, 불꽃놀이 같은상황에서도 기대를 저버리지 않는 대사들~~표정들~귿귿귿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