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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역 영애 안의 사람 2』는 1권에서 시작된 복수극이 더욱 본격적으로 전개되는 권이다. 원래의 악역 영애를 위해 몸을 되찾은 주인공은 치밀한 계획으로 자신을 몰아붙였던 사람들에게 하나씩 맞서기 시작한다. 단순히 통쾌한 복수에 그치지 않고, 사건의 진실과 인물들의 속내가 차례로 드러나면서 이야기의 몰입감도 한층 높아진다. 주인공의 냉철한 판단과 당당한 모습이 돋보이며, 긴장감 있는 전개와 시원한 전개가 잘 어우러져 다음 권이 더욱 기대되는 작품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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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청나게 범람하는 악역영애 물중에서도 이 작품은 단연코 톱이라고 해도 될 정도로 미친 작품이다 스토리뿐만 아니라 그림작가의 손목이 걱정될정도의 미친 표정묘사와 감정묘사 등 엄청난 작화 실력을 보여준다 하루빨리 6권이 정발 되었음 좋겠다 |
| 너무너무 재밌다...그림체도 매력적이고 내용도 역시 재밌다 복수를 슬슬 시작하는 우리의 주인공...그런데 결국 이렇게 되는거면 빙의자는 주인공과 같이 몸 안에 잠들어있는건가? 다시 깨어나면 몸을 다시 차지하는건가..? 어떻게 될지 궁금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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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레파토리가 같은 영애물 보다가 악역영애 안에 사람을 봤는데 스토리가 너무 참신해서 재밌어요 원래였다면 파멸을 할 악역영애가 세계를 구하고 다닌다는 것도 좋은데 정작 악역영애는 세계를 구하는게 자신이나 세계를 구하는 것이 목적이 아닌 오직 단 한 사람 주인공을 위해서라는게 너무 재미있는 부분인 거 같아요. 그래서 본인이 행동 한 것으로 인해 주위에서 고마워 해주고 좋아해주는 이유가 자신이 좋아하는 주인공을 따라했기에 받는 거라 생각하는 걸 보면 정말로 악역영애는 주인공만을 생각하는게 깊이 느껴져서 엄청나게 애틋해져요 스토리 전개도 전혀 답답하지 않고 시원하고 빨라서 몇 번이고 읽게 되네요 근데 단점이 3,4권이 품절 된건데 제발 좀 팔아주세요 부탁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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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가 짱쎈 만화 2권입니다. 레밀리아님! (야광봉을 흔든다) 여주의 에미를 흉내내는 화사한 맑음과 원래의 쎼한 성격이 드러나는 표정의 갭이 매력있어요ㅋㅋ 신과의 전투는 약간 크툴루적인 느낌도 있어요. 아후 무서움;;; 끝에는 남주(맞겠죠?)도 등장합니다. 마왕님 아름다움ㅎㅎ |
| 악역 영애 안의 사람 2권을 읽었습니다. 원래 평범한 악역 영애의 이야기들은 그냥 전생하는 이야기로 이루어지는데 이 이야기는 조금 특이하게도 자신이 좋아하던 소설의 악역 영애를 보며 병으로 죽지만서도 자기는 그 악역 영애 안에 사람으로 생환하여 행동합니다 |
| 그림 작가님께서 표정을 실감나게 잘 그리시는 것 같습니다. 과한 이미지라 부담스러우실 분들도 있을 거 같긴 한데 저에겐 딱이네요. 2권 또한 시원시원한 전개가 너무 마음에 듭니다. 마지막에 앙헬의 미모를 보여주고 끝나는 게 너무 흐뭇하고 좋네요. 재밌게 읽었습니다! |
| 아 요즘 이 작품이 굉장히 인기가 있어서 구매를 안 할 수가 없었습니다. 정말 재밌고 원작을 읽어보지는 않았지만 궁금해서 읽어보고 싶어질 만큼 그림작가님의 실력이 굉장히 좋고 스토리를 진행하는 힘이 굉장히 좋다고 말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초판으로는 일러스트 까지 넣어줘서 종이책으로 구매를 안 할 수가 없었던 작품입니다. 악역영애의 매력에 빠지면 나오기가 힘드네요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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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역 영애 안의 사람 2권 리뷰 입니다 처음에는 흔한 빙의물 소재로 한 만화 라고 생각하고 흥미가 없었습니다 그러던중에 매번 보는 만화블로그 이웃님께서 올려주신 포스팅 내용을 보고 흥미가 생겨서 구매를 했는데 정말 너무 재미있고 만족스러운 내용 입니다 2권을 다 읽고 난 후 든 생각은 빨리 다음권 보고 싶다는 생각이 절로 들었습니다 어떻게 보면 흔하게 볼수 있는 빙의물로 볼수 있지만 빠른 전개 그리고 고구마 없는 사이다 전개로 요즘 사람들에게 정말 취향 저격인 작품이 아닐까 싶습니다 정말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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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다 보게되어서 단행본 발매만 기다리고 있었는데 이렇게 구매할수있게되어 너무 기쁘네요 많고 많은 악역영애물중에서 신선하고 시원하게 진행되어서 처음부터 재밌게 보았네요 스토리도 마음에 들지만 그림체가 취향에 맞아서 더욱 더 좋아하는 작품이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