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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개월 전 구입한 푸름 작가님의 글과 글씨에 많은 위로를 받으며 아주 오랜만에 글과 글씨로 마음이 치유되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평소에 숱하게 들었던 생각과 감정이 작가님의 글을 통해 오롯이 전달되는 느낌을 받으며 마지막엔 감사함을 떠올렸습니다. 그래서 오늘 추가로 2권을 더 구입합니다. 내가 감사하는 사람들.. 아끼는 사람들에게 이 마음을 함께 느낄 수 있는 시간을 전해 주고 싶습니다.
푸름 작가님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계속 좋은 글들을 세상에 내보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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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프라인으로 구매해서 읽었는데 너무 좋아서 친구한테 선물해주려고 또 구매했어요~ 표지도 고급스럽고 잔잔하고 따뜻한 위로가되어 선물하기도 너무 좋은것같아요. 캘리그라피 글씨도 같이 볼수있어서 더 마음에 들었어요. 작품도 보고 글도 보고~ 카페에서 조용히 읽으면서 혼자만의 시간을 갖기에 딱인것같아요. 편안하고 힐링되는 책이네요. 친구한테도 보여주고 싶어서 선물하려고 또 구입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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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가 되기 전 업무와 인간관계로 지쳐있을 무렵 발견한 이책! 제목부터 지친 나에게 토닥토닥 위로와 다시 일어설수 있는 용기와 희망을 주었네요. 특히 페이지마다 다른 글씨체들은 시에 어울리게 희망적메세지가 되어주기도 하고 힐링메세지가 되어주기도 했어요! 새해 새다짐을 하는 저는 안녕을 빌어주는 푸름작가님의 글씨체로 다시 힘을 내어 2023년을 멋지게 스타트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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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제목이 너무 좋아서 구매했는데 받아보니 책 표지 색상이랑 디자인도 고급스럽고 양장본이라 더 마음에 들었어요~ 시필로그에서 느껴지는 작가님 스타일도 멋진것 같고, 본문에 적힌 글과 글씨가 하나하나 참 좋더라구요~ 내이야기인가 싶은 글들도 많고 단백하게 적어내린 글들이 참 따듯하고 위로가 되는 책이에요~ 최근 읽은 시집이나 에세이 중에 가장 마음에 드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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